우주 지상국서비스 전문기업 컨텍의 자회사가 우주 지상국 서비스 분야에서 세계 1위 기업인 KSAT의 지상국 안테나 수주에 성공했다.
컨텍은 자사의 지상국 안테나 제조사인 TXSpace가 KSAT으로부터 지상국 안테나 6기를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이성희 컨텍 대표는 지난달 초 우주 지상국 서비스 분야의 세계1위 기업인 노르웨이의 KSAT을 직접 방문
우주 지상국 서비스(Ground Station as a Service, GSaaS) 전문 기업 컨텍이 4월 초 제주 서귀포시 한림읍 상대리에 아시아 최대 규모의 민간 지상국 단지인 ‘아시안 스페이스 파크(Asian Space Park, ASP)’를 정식 준공한다고 2일 밝혔다.
제주 ASP는 컨텍의 자체 안테나와 글로벌 파트너사 위성용 안테나(저궤도ㆍ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7일부터 5월 24일까지 누리호 4차 발사에 탑재할 부탑재위성에 대해 산업체와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하여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5년 하반기에 예정된 누리호 4차 발사에서는 차세대 중형위성 3호기가 주탑재위성으로 탑재될 예정이며, 부탑재위성으로는 국내 우주항공 분야 산·연계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6기(6U
한양대학교병원은 박세윤 감염내과 교수가 대한항균요법학회의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박 교수는 4월 8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대한항균요법학회와 아시아태평양 감염재단이 공동으로 개최한 ‘항균제 내성 국제심포지엄 및 대한항균치료학회 연례학술대회(ISAAR 2024 & KSAT)’ 학술대회에 참석해 해당 상을 받았다.
젊은 연구자
3차 발사 높은 정밀도로 성공적으로 완수…차세대소형위성 2호 임무 수행 준비 초기 데이터 확인 결과 탑재위성 1기 사출되지 않은 것으로 추정…해외서도 빈번
지난 25일 우주로 향한 누리호는 목표 고도 550km, 목표 투입 속도 7.58km/s에 정확히 일치(고도 550.6km, 속도 7.58km/s) 하며 높은 비행 정밀도를 확인했다. 단, 도요샛
대한민국의 우주 시대가 열렸다.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위성 8기 손님을 태우고 우주로 안착했다. 누리호 발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서 탑재된 국산 위성들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위성 서비스를 구현하는 과정에서 체계 종합 기업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참여해 관련된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습득하고 성공한 점에서 민간 주도 우주산업생태계가 활성화될 전망이다.
한국의 세 번째 다목적실용위성인 ‘아리랑 3호’가 우주 궤도 진입에 성공했다.
아리랑 3호가 18일(현지시간) 새벽 일본 규슈 가고시마현의 다네가시마(種子島) 섬 남쪽 해변에 위치한 다네가시마 우주센터에서 발사, 상단페어링 분리에 성공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아리랑 3호의 발사 대행을 맡은 일본 미쓰비시중공업과 일본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