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는 22~23일 본사 및 전국 석유비축기지 재난관리 담당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KNOC 안전-한-마음(재난안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국가 핵심 에너지 인프라를 운영하는 공기업으로서 자연재난과 사회재난 등 다양한 위기 상황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전사적인 재난안전관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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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가 '올해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블로그 부문 2년 연속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석유공사는 2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4 올해의 SNS’에서 2년 연속 ‘공기업 부문 올해의 블로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후원하는 ‘올해의 SNS’는 올바른 SNS 활용 문화를 정착
한국석유공사가 '2024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에서 공공부문 종합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석유공사는 13일 한국HRD협회(Human Resources Development)가 주최하는 '2024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에서 공공부문 종합대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은 1995년 국내 인적자원개발 분야의 발전
사업장 및 임직원 가정에서 폐기되는 전기·전자제품 대상 친환경 물질 재활용 친환경 경영 및 탄소중립 활동 추진을 통한 ESG 경영 실천 확산
한국석유공사가 'E-순환거버넌스'와 폐전기·전자제품 재활용 촉진을 위해 손을 잡았다.
석유공사는 8일 울산 본사에서 E-순환거버넌스와 폐전기제품 및 전자제품 재활용 촉진을 위한 'E-Waste Zero 자원순환
HD현대오일뱅크는 국내 최초로 지속가능항공유(Sustainable Aviation Fuel) 수출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HD현대오일뱅크는 ANA항공(전일본공수)에서 사용할 지속가능항공유를 일본 트레이딩 회사인 마루베니에 공급한다. 일본이 지속가능항공유를 한국으로부터 수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석유공사(KNOC)는 자사의 탱크 터미널에 지속가
한국석유공사가 축구장 50개 규모의 상수리 나무 탄소흡수원을 조성했다.
석유공사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거제·울산지사 내에 탄소흡수량이 우수한 상수리나무를 식재해 약 36ha 규모의 탄소흡수원을 조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석유공사는 지난해 거제지사 내 산지 10ha에 상수리나무 등 2만 그루를 식재한 바 있고, 올해는 11월부터 12월까지 울산지사 내
한국석유공사가 3일 에너지 안보, 탄소중립 신에너지 산업 선도 등을 담은 ‘KNOC New 비전 2030’을 선포했다.
석유공사는 이날 울산 본사 1층 대강당에서 창립 43주년 기념식을 열고, 에너지 대전환시대를 맞아 글로벌 에너지 기업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KNOC New 비전 2030’을 발표했다.
KNOC New 비전 2030 선포식에서
한국석유공사는 미국 커뮤니케이션연맹(LACP)이 주관하는 '2020 스포트라이트 어워드(Spotlight Award)’에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LACP는 2001년 설립된 미국 글로벌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전문기관으로 매년 전 세계 기업을 대상으로 연차보고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등 평가대회를 주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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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업계의 항공유 마진이 3개월여 만에 '플러스'로 전환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최근 정제마진도 14주 만에 플러스로 바뀌는 등 정유업계가 '죽음의 골짜기'에서 점차 벗어나는 모양새다.
23일 에너지 가격평가기관 '아거스 미디어(Argus Media)'에 따르면 최근 한국의 제트유(항공유) 마진은 배럴 당 0.1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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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은 6일 '2020년 1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원유 재고 수준은 연말 대비 1분기 말 큰 차이는 별로 없다"며 "저장시설 용량 대비 적정 재고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원유 재고를 해소하는 등 차원에서 서산 한국석유공사(KNOC)의 저장시설을 임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석유공사는 해외자원개발협회와 자원개발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KNOC 석유가스개발 특별실무교육'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학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자원개발 관련 학과 학생의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석유·가스 개발 실무교육, 현장견학, 진로 탐색 기회 등을 제공했다.
공사와 해외자원개발협회는 작년 10월부터 이 과정을 기획,
트와이스 미나가 데뷔 800일을 맞아 장기기증 희망 등록증을 공개했다.
27일 미나는 트와이스 공식 SNS를 통해 “원스 여러분!! 올해 마무리 잘하고 계시나요? 오늘은 저희 트와이스 데뷔 800일이 된 날이에요!! 축하축하! 그래서 제가 올해 마무리로 장기기증 희망 등록증을 만들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석유공사가 지난 15년간 해외광구사업으로 회수한 금액이 투자액 대비 10.9%에 불과해 해외자원개발사업의 무능력을 드러내고 있다.
31일 새정치민주연합 전정희 의원이 한국석유공사로부터 1999년부터 15년간 해외자원개발사업에 대한 투자비와 회수액을 제출받아 분석한 결과, 석유공사는 총 55건의 해외광구사업에 대해 총 148억9,930만 달러(한화 16조
한국석유공사는 소외이웃 지원을 위한 썬샤인 사업의 일환으로 본·지사 인근 에너지빈곤층 지원 사회공헌활동을 본격 실시한다.
이와 관련 서문규 사장과 본사 봉사팀(26개팀)은 19일, 안양지역 ‘연탄나르기 행사’에 직접 참여해 안양시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에너지빈곤층 51세대에 각각 400장씩 총 2만400장의 연탄을 임직원 릴레이
한국석유공사가 28일 한림대성심병원과 합동 의료봉사 활동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석유공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인근 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반기 1회 이상의 무료 진료 활동, 의료비 할인, 돋보기 공급 및 장수 사진 촬영, 헌혈증서 기증 등의 다양한 의료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번에 석유공사가 추진하는 의료봉사활동은 지역사회공헌 활동의
한국석유공사는 지난 2010년 영국의 다나(Dana)사 인수에 성공하면서 지난해 2억4000만달러의 순이익을 달성했다. 또 다나사 인수로 해외 원유 생산량을 늘려갈 계획이다.
인수 첫 해 생산량은 3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 412% 증가 및 순이익 흑자 전환을 달성해 2억달러를 배당받는 성과를 얻었다.
특히 다나사가 참여 중인 이집트, 모리타니아 및
한국석유공사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KNOC Global E&P Technical Symposium’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공사가 인수한 글로벌 자회사, 캐나다 연구센터 및 해외 사무소 간에 상호 기술 네트워크를 구축과 성공적인 인수 후 통합(PMI)을 위한 것이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업계 초청강연자 3명, 글로벌
한국석유공사는 31일부터 내달 1일까지 이틀간 경기도 안양(본사)에서 ´2011년 해외사무소장 전략회의´를 개최한다.
이 회의는 강영원 사장을 비롯, 14개국 16개 해외사무소 및 법인장 등 총 45명이 참석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2010년 해외사무소별 KPI 달성 실적 △2011년 KPI 및 중점 추진과제 △2011년도 예산 및 인력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