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산업은행의 사회공헌 활동은 산은만이 가진 특별한 역량을 활용해 실질적인 사회공헌 효과를 창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개척자 정신으로 세상을 살기 좋게’라는 새로운 비전을 설정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일자리 창출과 창업지원 등에 중점을 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산은의 사회공헌 활동은 은행 내 ‘사회공헌단’의 공헌사업과 ‘KDB나눔
KDB나눔재단은 26일 베이비붐세대 퇴직자들의 사회공헌활동 및 성공적인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KDB시니어브리지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KDB시니어브리지센터에서는 퇴직과 함께 인생 후반부를 준비하는 시니어들의 성공적인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연계서비스를 지원한다. 또 사회공헌활동 관련 취업(인턴십), 창업에 필요한 상담, 교육, 멘토링, 컨설팅
사회에서 은퇴하고 재미있는 제2 인생설계를 위하여 많은 평생교육에 참여하였다. 한두 달 동안의 단기 교육동기들은 학창시절 동창과 전혀 다르게 20년 나이 차이가 나는 경우도 많다. 새 친구 사귀기도 전에 교육을 마치는 경우도 많다. 그래서 교육 중 수업이 끝나면 막걸리 잔을 나누면서 지속가능한 모임이 되도록 노력한다.
몇 년 전, KDB 시니어브리지센터
30년 이상 정든 직장을 퇴직하고 새로운 삶을 맞이하는 순간 1억원의 연봉을 받던 필자는 연봉 0원을 받는 사람이 되어버렸다. 퇴직 후의 삶에 대해 나름 준비는 했지만 그동안 화려했던 현실은 사막과 동토의 땅으로 변하는 것 같았다. 모든 것으로부터 소외되고 단절되어 방향 감각도 점점 둔해져갔다. 그런데 마침 이때 인생이모작지원센터, 종로 3가에 있는 도심
‘KDB시니어브리지’는 KDB나눔재단의 후원으로 설립한 센터인데, 이는 민간 최초의 시니어 지원기관이다. '시니어, 재능 나누고 행복 더하기' 라는 목표를 세우고, 시니어가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눌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서 사회참여를 함과 동시에, 남은 삶을 잘 설계하고, 교육을 해서, 시니어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