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그룹이 조원태 회장과 경영권 다툼을 벌이고 있는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 반도건설 등 3자 연합의 8가지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강조했다.
한진그룹은 20일 “3자 연합은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6년 당기순이익 적자 누적이 대한항공은 1조7400억 원, 한진칼은 3500억 원이라고 주장한다”며 “항공사
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는 19일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등을 상법상 주주의 권리행사에 관한 이익공여죄 혐의로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고발했다.
KCGI는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반도건설과 한진칼 주식 공동보유 계약을 통해 3자 연합을 구성, 조 회장과 경영권을 두고 대립하고 있다.
KCGI는 고발 이유로 "최근 한진칼이 의결
한진그룹 경영권을 두고 조원태 회장과 대립 중인 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가 공매도 세력과 결탁 등 인터넷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루머는 거짓이라며, 필요 시 법적 조치를 단행하겠다고 밝혔다.
KCGI는 19일 "한진칼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KCGI가 공매도 세력과 결탁해 의도적으로 한진칼 주가를 하락시키고 있다는 허위사실이 인터넷 등을 통해 유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 반도건설 등 3자 연합이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한진칼 사내이사 재선임에 찬성 권고를 낸 일부 의결권 자문사들의 의견이 객관성에 결여됐다고 지적했다.
3자 연합은 18일 입장문을 통해 "ISS 등 일부 의결권 자문사들이 한진칼 정기 주주총회 안건에 대해 제시한 의견은 스스로의 가이드라인을
한진그룹 경영권을 두고 조원태 회장과 대립 중인 '3자 연합'의 한 축인 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가 한진칼 주주총회의 적법성을 확인할 검사인을 선임해달라고 법원에 신청했다.
한진칼은 KCGI 산하 투자목적회사인 그레이스홀딩스가 서울중앙지법에 한진칼의 검사인 선임을 신청했다고 17일 밝혔다.
KCGI는 27일 예정된 한진칼의 주총 소집 절
조현아 전 대항항공 부사장, 강성부 KCGI 대표, 권홍사 반도그룹 회장 등 3자 연합의 주주들이 다시 한번 향후 한진그룹 경영에 절대 참여하지 않겠다고 선을 그었다.
3자 연합은 17일 입장문을 통해 “3자 연합의 주주들이 향후 경영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여러 차례 명확히 한 바 있음을 잘 알고 있고, 그런 약속의 진정성을 믿는다”고 말
한진칼은 16일 금융감독원 기업공시국(지분공시심사팀)에 KCGI, 반도건설, 조현아 전 부사장으로 이뤄진 3자 주주연합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에 대해 철저한 조사와 엄정한 처분을 요구하는 조사요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한진칼이 지적한 3자 주주연합의 자본시장법 위반 내용은 △허위공시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 △경영권 투자 △임원·주요주주 규제 등이
권홍사 반도건설 회장이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을 만나 명예회장을 요구했다는 주장에 대해 반도건설이 "조원태 회장과의 격려성 만남을 악의적으로 음해하고 있다"며 반박하고 나섰다.
권홍사 회장은 조현아 전 대한항공 총괄부사장, 사모펀드 KCGI와 함께 이른바 '3자 주주연합'을 구성하고 이사의 자격을 강화하는 내용의 정관 변경안을 제안하는 등 조원태 한
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와 반도건설,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등 3자 주주연합이 대한항공의 고수익 부가 매출 확대를 재무구조 개선 방안으로 제시했다.
16일 사단법인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은 한진칼 경영권을 두고 분쟁 중인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주주연합 측의 공개 질의 답변을 공개했다.
거버넌스포럼에 따르면 주주연합 측은 9일 포럼 측
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가 이해욱 대림그룹 회장의 대림산업 사내이사 연임 포기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16일 KCGI는 “대림코퍼레이션의 주주로서 이 회장의 사내이사 연임을 포기하고 전문경영진 제도를 강화하기로 한 대림그룹의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어 “대림그룹이 주주들에게 적극적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소통하며 새로운 변화를 시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사인 ISS가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사내이사 연임 안건에 대해 찬성을 권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ISS는 전날 회원사에 보낸 한진칼 주주총회 의안 분석(의결권 권고) 의견에서 조 회장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에 대해 찬성을 권고했다.
하은용 대한항공 재무 부문 부사장의 사내이사 선임 안건에 대해서도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과 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 반도건설로 구성된 '3자 연합'이 이번에는 '대한항공 자가보험'과 '사우회'가 보유한 한진칼 지분에 대해 제동을 걸고 나섰다.
3자 연합은 12일 "조원태 대표이사의 특수관계인인 대한항공 자가보험, 사우회 등이 보유한 한진칼 주식 224만1629주(3.8%)에 대해 주주총회에서의 의결권 행
대한항공 노동조합이 에어버스 리베이트 수수 의혹을 제기한 채이배 민생당 의원에서 "대한항공과 한진칼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도높게 비판했다.
대한항공 노조는 12일 입장문을 통해 "대한항공을 포함한 한진 그룹사들에 작금의 위기는 자신의 존재감을 돋보이려는 정치인이 한두 마디 훈수를 던져도 문제없는 한가한 장소가 아니다"며 "우리
한진칼 주주총회를 앞두고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 반도건설 등 '3자 연합'이 조원태 회장에 대한 공세를 멈추지 않고 있다.
3자 연합은 12일 대한항공 자가보험, 사우회 등이 보유한 한진칼 주식 224만1629주(한진칼 전체 지분 중 3.8%)에 대해 주주총회에서 의결권 행사를 금지해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서울
조현아 전 대한항공 사장, 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 반도건설 등 3자 연합이 다시 한번 에어버스 리베이트 의혹에 대해 관리당국의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3자 연합은 11일 입장문을 통해 “대한항공이 (에어버스 리베이트 의혹과 관련해) 뒤늦게 사안의 심각성을 깨달은 것 같다”며 “다만 아직도 이 사태에 대한 책임의 주체가 누구인지를 제대로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과 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 반도건설로 구성된 '3자 연합'이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이사 자격 상실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관 변경안을 제안한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재계에 따르면 3자 연합은 지난달 13일 이사의 자격을 강화하는 내용의 정관 변경안을 제안했다.
이 안건은 신임 이사 추천 안건 등과 함께
"조원태 회장을 비롯한 현 경영진은 에어버스 리베이트 의혹에 대해 어떠한 관련도 없음을 재차 강조합니다."
대한항공은 지난 8일에 이어 10일 이 같은 입장문을 또 다시 내면서 "과거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최근 프랑스 에어버스 등에 확인을 요청한 상황이며, 이와 별도로 내부 감사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 경영진은 사실 관계가
한진칼이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과 사모펀드 KGCI, 반도건설 등 3자 연합 측이 낸 가처분 소송에서 "의결권 행사를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3자 연합 측이 이에 반발하면서 재판부는 이달 16일 한번 더 심리를 열기로 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재판장 이승련 수석부장판사)는 9일 3자 연합 측이 "반도건설 계열사들이 보유한 한진칼의 주
오는 27일 한진칼 주주총회를 앞두고 한진그룹 경영권 분쟁이 극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측과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과 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 반도건설로 구성된 '3자 연합' 간의 '대한항공 리베이트 의혹' 관련 끊임없는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리베이트 논란은 지난 6일부터 본격화됐다. 3자 연합은 이날 채이배 민생
한진그룹 경영권 분쟁이 점차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조원태 회장과 조현아 전 대항항공 부사장 등 3자 연합이 소액주주 의결권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9일 재계에 따르면 한진칼은 지난 주말부터 소액주주를 대상으로 의결권 위임장을 확보하기 위해 주주명부상 주소지로 직접 찾아가고 있다.
지난 6일에는 의결권 권유 업무를 위해 상장기업 의결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