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농구용품 구매 고객에게 올 시즌 프로농구 올스타전 티켓을 제공한다.
아디다스는 23일 “오는 1월 10일 열리는 2015-2016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을 기념해 아디다스 농구용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상품과 올스타전 티켓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농구 올스타전 유니폼과 농구용품을 후원
허웅(22ㆍ원주 동부)이 프로농구 올스타 팬 투표 중간 집계 1위를 달리고 있다.
허웅은 17일 2015-2016 KCC 프로농구 올스타 베스트 5 팬 투표 중간 집계 결과 총 6만7765명이 투표한 가운데 4만3130표를 받아 전체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허웅은 현재 팬 투표에서 4만표를 넘어선 유일한 선수다.
프로농구 2년차인 허
양동근(34ㆍ울산 모비스)이 2015-2016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3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한국농구연맹(KBL)은 15일 “양동근이 기자단 투표 결과 총 96표 가운데 46표를 얻어 3라운드 MVP가 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양동근은 개인 통산 7번째 월간ㆍ라운드 MVP를 수상했다.
양동근은 3라운드 9경기에서 평균 37분55
작전 타임 도중 선수의 머리를 쥐어박은 유재학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 감독이 징계를 받았다.
10일 남자프로농구를 주관하는 KBL은 재정위원회를 열어 유재학 감독에게 견책과 제재금 300만 원의 징계를 부과했다.
유재학 감독은 지난 5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kt와의 경기 타임아웃 상황에서 소속팀 선수를 꿀밤을 놓았다. 유재학 감독은 지난 시즌
벨기에유럽연합대사관은 30일 벨기에 현지 안프워프주립요리학교(PIVA)에서 한식실습 및 한식강좌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벨기에유럽연합대사관은 한식 저변 확대를 위해 2010년부터 벨기에 국민이나 요리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한식홍보 행사를 개최해 왔으며, 2011년부터 한국요리실험실(KBL)행사를 개최하여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한식 요리강좌와 시식
한국배구연맹(KOVO)이 도박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2015-2016 시즌을 앞두고 KOVO는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V리그 전 구단 선수들과 감독 관계자 전원을 대상으로 도핑 및 부정방지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주제는 도핑과 도박 등 선수들이 하지 말아야 할 행위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스포츠토토의 수
가을 야구로 후끈 달아오른 그라운드가 도박 논란에 휩싸였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의 해외 원정 도박 파문 때문이다. 이들은 폭력 조직과 연계된 마카오의 도박장에서 수십억원대 도박판을 벌인 혐의를 받아 한국 스포츠계를 충격에 빠트렸다.
팀의 사기와 한국시리즈 악영향을 우려한 삼성 구단은 한동안 침묵을 지키다 사건 발생 5일 만에 공식 사과하고
불법 스포츠도박에 연루된 프로농구 김선형(27ㆍ서울 SK)이 사과문을 발표했다.
김선형은 29일 SK 구단을 통해 “농구장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야 할 시기에 좋지 않은 일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머리 숙여 깊이 사과 드립니다”라고 밝혔다.
김선형은 지난 23일 발표된 검찰 수사 결과 체육진흥법 개정 전인 대학교 3, 4학년때 사설 도박
한국프로농구연맹(KBL)이 불법스포츠 도박 근절을 위해 칼을 꺼냈다.
KBL은 29일 재정위원회를 열고 프로선수 등록 이후 불법스포츠 도박에 가담한 안재욱, 이동건, 신정섭을 제명하기로 했다.
반면 프로선수 등록 이전 대학시절에만 불법스포츠 도박에 가담한 9명의 선수에게는 개인별 경중을 감안해 경기 출전정지를 포함한 제재금 및 사회봉사의 징계를 내렸다.
승부조작과 불법 도박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는 프로농구 전창진 전 감독이 앞으로 프로농구와 인연을 끊게 됐다.
프로농구연맹(KBL)은 25일 “전창진 전 감독에 대해 재정위원회를 열고 무기한 KBL 등록 자격 불허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KBL은 전 감독이 지난 5월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수사를 받아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켰고, 감독 재임 기간
2015-2016 프로농구에서 외국인 선수를 더 자주볼 수 있게 됐다.
한국농구연맹(KBL)은 22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2015-2016 시즌 프로농구 외국인 선수의 출전 기준 등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변경된 선수 출전 기준에 따르면 올시즌 프로농구에서는 2라운드부터 각 팀이 보유한 외국인 선수 2명이 동시에 출전 가능하다. 다만 2라운드부터 3
전ㆍ현직 선수들의 스포츠 도박으로 물의를 일으킨 프로농구가 자정결의 대회를 연다.
프로농구연맹(KBL)은 10일 오전 9시 30분 서울 강남구 건설공제회관에서 10개 구단 소속 선수와 코칭 스태프, 임직원, KBL 사무국 임직원, 심판이 참석한 가운데 불법 행위 근절을 다짐한다.
앞서 프로농구는 12일 2015-2016 시즌 개막을 앞두고 불법 스
KBL, 김문구 '경고' 조치에 네티즌 "'불법도박' 징계 물타기" 논란
한국프로농구연맹(KBL)이 지난해 음주운전 사고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김민구(KCC)에 대해 '경고' 조치를 내린 데 대해 농구 팬들은 "KBL이 '눈 가리고 아웅'식으로 징계마저 물타기하려 한다"고 주장했다.
농구 팬들은 8일 KBL 공식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KBL이
KBL, 오세근·김선형 포함 불법도박 입건 선수 명단 공개 "기한부 출전 보류"
한국프로농구연맹(KBL)은 농구 경기의 승부를 조작하고, 불법 스포츠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선수들의 명단을 공개하고 해당 선수들에 대해 기한부 출전 보류 처분을 내렸다.
KBL은 8일 오후 3시 해당 선수들의 징계 논의를 시작으로 긴급이사회를 열고 향후 대응방안을 검토
겨울 스포츠의 꽃 프로농구의 계절이 돌아왔다.
2015-2016시즌 프로농구는 12일 개막한다. 프로농구연맹(KBL)은 개막 일정을 예년보다 한 달여 앞당겼다. 월요일 경기를 없애고 주말과 공휴일에 경기 일정을 집중해 관객을 끌어모으기 위해서다.
고민 끝에 외국인 선발 규정도 손봤다. 193㎝를 기준 삼아 장·단신으로 나눠 선발했다. 1~3라운드까지
프로농구에서 심판과 관중을 속이는 플라핑에 대한 제재가 강화된다.
한국농구연맹(KBL)은 4일 서울 논현동 KBL 센터에서 규칙 설명회를 열고 2015-2016 시즌에 강화되거나 달라지는 규칙을 소개했다.
플라핑은 파울을 유도하기 위해 상대선수, 심판, 관중을 속이는 과도한 행동을 뜻한다. 이미 국제농구연맹(FIBA)는 이를 금지하고 있다. KB
KCC는 KBL이 주최하는 ‘2015 아시아 프로농구 챔피언십’ 대회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회 공식 명칭은 ‘2015 KCC 아시아 프로농구 챔피언십(2015 KCC ASIA Basketball Club Championship)’으로 확정됐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아시아 농구 교류 활성화와 농구 저변
프로농구 흥행을 위해 남자 농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나선다.
프로농구연맹(KBL)은 11일 “흥행을 위해 15일 개막하는 프로아마 최강전에 아시아 남자농구선수권대회를 준비 중인 국가대표선수들을 출전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양동근(울산 모비스), 김선형(서울 SK), 김종규(창원 LG) 등 프로농구 주축 선수들과 이종현, 문성곤(이상 고려대), 최준
불법 스포츠도박과 승부조작 혐의를 받고 있는 전창진(52) 감독이 프로농구 안양 KGC 감독에서 자진 사퇴했다.
KGC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창진 감독이 4일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혔다. 등록마감 기한과 수사진행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사의를 수용했다”고 밝혔다.
전창진 감독은 “지난 3개월여 간 경찰의 수사를 받아왔으나 KBL에서 요청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