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국가대표팀, 프로ㆍ아마 최강전 출격…양동근ㆍ김선형 나선다

입력 2015-08-11 1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양동근. (뉴시스)

프로농구 흥행을 위해 남자 농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나선다.

프로농구연맹(KBL)은 11일 “흥행을 위해 15일 개막하는 프로아마 최강전에 아시아 남자농구선수권대회를 준비 중인 국가대표선수들을 출전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양동근(울산 모비스), 김선형(서울 SK), 김종규(창원 LG) 등 프로농구 주축 선수들과 이종현, 문성곤(이상 고려대), 최준용(연세대) 대학 선수들을 포함한 국가대표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 참가한다. 국가대표 선수들은 소속팀 경기에만 출전한 후 대표팀으로 복귀한다.

한편, 15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프로아마 최강전은 프로 10개팀과 대학 5개팀, 상무 등 총 16개 팀이 출전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산업 발굴하고 성장에 투자⋯5대 금융지주 생산적 금융 본격화 [2026 금융대전]
  • 코스피, 사상 첫 ‘9천피’ 돌파…반도체의 힘[꿈의 9000피 시대]
  • 美 FOMC 매파적 동결…주요국 기조 전환 속 한은 금리 인상 '초읽기'
  • 증시 호황에 연금저축 연간 수익률 10.6%…적립금 200조 육박
  •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하루 새 60% 손실 가능…투자 유의해야”
  •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요양병원 측 “병원 배출 추정”
  •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 2차전 돌입⋯노사 팽팽한 평행선
  • 맞벌이가구 615만 '역대 최대'…'有자녀 맞벌이'는 60% 첫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6.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88,000
    • -1.93%
    • 이더리움
    • 2,624,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315,100
    • -2.69%
    • 리플
    • 1,773
    • -2.58%
    • 솔라나
    • 107,800
    • -2%
    • 에이다
    • 251
    • -2.33%
    • 트론
    • 483
    • +0.63%
    • 스텔라루멘
    • 356
    • +6.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10
    • -3.4%
    • 체인링크
    • 12,040
    • -3.6%
    • 샌드박스
    • 78.6
    • -2.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