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펙스가 국토교통부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중동지역 맞춤형 저에너지 해수담수화기술개발 연구단 참여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를 통해 해수담수화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게 된다.
시노펙스는 지난달 30일 체결된 국토교통부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한-아랍에미리트(UAE) 간 해수담수화 공동연구 과제를 수행하는 연구단에 시노펙스의 자회사
K-water는 경기도 화성시 송산그린시티의 단독주택용지, 상업용지, 근린생활용지 등 총 338필지, 12만2889㎡를 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분양은 해양 레저시설과 도심 운하 등이 특징인 송산그린시티의 첫 분양이라는 점과 올해 분양 계획물량의 절반이 넘는 많은 양이어서 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분양 대상은 단독주택용지 325필지
한국수자원공사가 스마트워터 시티 시범사업을 파주시 전 지역으로 확대해 올해 말까지 40만 시민에 마시는 수돗물을 제공한다.
수자원공사와 파주시는 30일 신규 대상지역인 파주 문산읍에서 3단계 시범사업 착수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의원(파주 갑)과 박정 의원(파주 을), 이재홍 파주시장 등이 참석했다.
공사에 따르면 스마트워터
한국수자원공사는 19일 지진에 따른 댐 피해에 대비한 훈련을 충북 종민동 충주댐에서 실시했다. 수자원공사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충북 충주시 남서쪽 20km 지점에 리히터 규모 6.5의 지진이 발생해 인근의 충주댐에 균열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했다.
공사 충주권관리단은 댐체의 균열로 인해 발생한 누수를 폐쇄회로(CC)TV로 파악하고 초동조치 매뉴얼에 따라
[카드뉴스] 어린이날부터 어버이날까지, 연휴기간 공공기관 숙박시설에서 저렴하게
정부는 어린이날인 오늘부터 어버이날인 8일까지 연휴기간 공공기관 연수원 숙박시설을 실비 수준에서 개방합니다. 국민연금공단 등 34개 공공기관 소속 연수원 숙박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공공기관 알리오 홈페이지(www.alio.go.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
한국수자원공사는 26일 강원대학교에서 물과 대기의 온도 차이를 이용해 냉·난방에 활용하는 ‘수열에너지’ 활성화 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
공공기관, 학계, 언론, 연구기관 등 이해당사자들이 참석해 종합토론을 진행한다.
수열(水熱) 에너지는 △여름철 대기 온도보다 낮은 물의 온도를 냉방에 활용하고 △겨울에는 대기 온도보다 높은 물의 온도를 난방에 활용해 △
K-water가 한진중공업과의 컨소시엄을 통해 총 사업비 2000억원 규모의 필리핀 상수도 BOT사업을 수주했다.
K-water는 15일(현지시각) 필리핀 마닐라에서 북동쪽으로 35㎞ 떨어진 불라칸주 산호세델몬테시에서 상수도 BOT사업 착공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BOT(Build-Opearte-Transfer)사업은 민간투자사업의 한 형태로 일
국내외에서 손꼽히는 물 전문가인 최계운 수자원공사(K-water) 사장은 1954년 경기 화성 출신으로 1980년 경기공업고등전문학교, 1982년 인하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1986년 서울대 대학원 토목공학과를 졸업한 그는 1991년 미국 콜로라도 주립대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특히 최 사장은 1991년 공사의 책임연구원을 거쳐 지난 20
“아시아 물시장은 누가 주도권을 잡아가느냐가 중요합니다. 물시장 인프라를 누가 선점하느냐에 따라 우리가 할 수 있는 물산업의 범위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아시아물위원회(이하 AWC)가 우리에게 중요한 이유입니다.”
이달 16일 대전 수자원공사(K-water) 본사에서 만난 최계운 사장은 AWC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최 사장은 “세계물위원회(WW
26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된 아시아물위원회(AWC) 창립총회에서 수자원공사(K-water)의 최계운 사장이 회장으로 선출됐다.
27일 공사에 따르면 최 사장은 물에 대한 철학과 그동안 아시아 지역 물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한 공적을 인정받아 3년 임기의 초대회장에 선출됐다.
아시아물위원회(AWC)은 아시아 물 문제 해결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국토교통부와 수자원공사(K-water)는 아시아 지역의 물 문제 해결을 위해 인도네시아 공공사업부와 공동으로 24일부터 3일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아시아물위원회(AWC)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아시아물위원회는 지난해 4월 대구 경북에서 개최된 제7차 세계 물포럼에서 창립 발의해 아시아 물 문제 해결을 위해 설립된 국제기구다. K-water의 주도로 설립
수자원공사(K-water)는 스마트 물 관리(SWMI)와 건강한 수돗물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디자인의 병입 수돗물 '미미르(Mimir)'을 선보인다.
이와 관련 K-water는 22일 오전 2016 세계 물의 날 행사장인 부산 BEXCO에서 BI와 디자인을 획기적으로 바꾼 병입 수돗물 미미르 출시 행사를 개최한다.
미미르는 아름다움(美)
오는 2025년에 국내 물시장 규모가 36조원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수자원공사(K-water)가 18일 발간한 자료집 '물과 미래'에 따르면 국내 물시장은 연 4.7% 성장을 이루어 2025년에는 35조9803억원 규모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공사는 자료집을 통해 미래 수자원 정책의 대안으로 기존의 물관리 인프라에 우리나라
오는 24일 열리는 아시아물위원회에서 수자원공사 최계운 사장이 이사회 회장단에 선출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우리나라가 아시아 물산업 발전을 주도해 관련 기업이 아시아지역 진출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17일 수자원공사에 따르면 오는 24일부터 3일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아시아지역 정부 관계자와 국제기구, 공공기업 등 50여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해수담수화 등 기후 변화에 대응한 물관리 방안 마련을 위한 민관 합동 토론회가 마련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글래드호텔에서 '기후변화에 따른 신 물관리 방안 대토론회'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기후 변화에 선제 대응하는 물관리 정책의 새로운 방향 제시를 위해 마련됐다.
강
SGA가 한국수자원공사의 ‘선진 그린 K-워터(Green K-water) 정보체계를 위한 지능형 정보화 조성’의 첫 걸음으로 추진한 ‘물정보 포털서비스 구축’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되는 서비스는 다양한 기관에 산재된 물정보를 하나의 정보제공 체계로 통합해 소비자, 전문가, 학생 등 다양한 정보이용자에게 맞춤형의 고품질 정보를 제공한다.
K-water는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스퀘어(그랜드볼룸)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한 사용자 맞춤형 물정보포털 마이워터(www.water.or.kr) 론칭행사를 갖고, 실시간 물정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론칭 행사에는 소비자교육중앙회 주경순 회장, 전국환경단체협의회 한재욱 상임대표 등 시민사회단체 대표와 한국수자원학회 윤병만 회장 등 물 관련
티플랙스가 화성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조성 소식에 수혜주로 떠오르며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전 11시 18분 현재 티플랙스는 전일대비 20원(1.12%) 오른 1810원에 거래중이다. 티플랙스는 유니버셜스튜디오 부지 인근 5만5556㎡(1만6805평) 토지를 보유하고 있다.
전날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국제테마파크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