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역 공공시설 전면 개방⋯AI·로봇 등 혁신기술 실증 확대27일 테스트베드 실증센터 개소⋯규제·실증·판로 원스톱 지원
서울시가 AI·로봇·핀테크 등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실증을 확대해 기업에는 시장 진입 기회를 제공하는 혁신기술 실증의 장을 마련한다.
26일 서울시는 기업의 기술 상용화와 시민 체감형 서비스 확산을 동시에 이끄는 '테스트베드서울 2.
한국가스공사는 국내 최초로 천연가스 생산기지의 핵심 설비인 ‘초저온 액화천연가스(LNG) 펌프’의 국산화 개발 및 실증에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펌프는 극저온 모터와 베어링 등 주요 부품의 설계와 제작이 모두 순수 국내 기술로만 이뤄져 기술적 자립도를 높였다.
그간 천연가스 부품 국산화는 난이도가 낮은 소액 기술 개발에 편중돼 있었으
기술보증기금(기보)은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29일 대전 대덕구 소재 K-water 본사에서 '대기업·중소벤처기업 간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보의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공정거래시스템(2Win-Bridge)과 K-water의 K-테스트베드를 통해 발굴된 우수 중소벤처기업과 대기업이 효과적으로 협력할 수
롯데정밀화학은 8일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한수정)과 'K-테스트베드'를 활용해 산림생물다양성 보전·복원을 위한 업무협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양측은 산림훼손지의 산림복원을 위한 소재 기술개발 등 협력체계 구축을 강화하고, 이를 위한 공동사업을 추진해나가기로 합의했다.
롯데정밀화학은 스페셜티 소재 분야 신규 용도로 토양개량 관련 기술을
중소·벤처기업의 신기술 실증 등을 지원하는 플랫폼 'K-테스트베드'가 공식 출범했다.
기획재정부는 25일 오후 한국수자원공사에서 44개 공공기관과 한국무역협회가 참여하는 'K-테스트베드'의 출범 및 공동협약식을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K-테스트베드는 중소·벤처기업의 신기술·시제품의 실증기반 지원, 공공조달 연계, 해외 판로개척 등을 지원하는 국가 통합
벤처·창업 활성화를 위해 신기술 실증에 공공기관이 테스트베드 역할을 하는 'K-테스트베드' 체계가 내년에 구축된다. 우수제품은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스케일업을 위한 융자제도로 마련한다.
17일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1년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했다.
먼저 정부는 내년 상반기에 공공기관이 민간 신기술 제품의 실증을 위한 시설을 제공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