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 벤제프가 후원중인 장수연(23·롯데)의 메이저 우승기념 이벤트를 오는 24일까지 진행한다.
골프웨어 벤제프가 브랜드 론칭과 함께 장수연을 3년째 후원하고 있다. 장수연은 이수그룹 제39회 KLPGA 챔피언십에서 6타차를 뒤집는 대역전극을 펼치며 2017시즌 첫 우승을 거뒀다.
벤제프는 전국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함께 2017년 신상품을 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개 대회에 불참한 ‘슈퍼루키’ 박성현(24·KEB·하나금융그룹)의 세계여자프로골프랭킹이 한계단 내려갔다.
12주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유소연(27·메디힐)에 이어 2위를 했던 박성현이 지난주 LPGA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IWIT)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렉시 톰슨(22·미국)에게 2위를 내주고 3위로 내려갔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한국서수들끼리 우승을 다투다가 베테랑 이지희(38)에게 우승컵이 돌아갔다.
이지희는 10일 일본 이와테 현 하치만타이시 아피고겐 골프클럽(파71·6640야드)에서 열린 제50회 LPGA 챔피언십 코니카 미놀타컵(총상금 2억엔) 최종일 경기 4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합계 5언더파 279타로 2위 이민영2(25·한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동하는 한국여자프로들은 걸어 다니는 ‘1인 기업’이다. 정상급 선수들은 한 해 동안 벌어들이는 상금이 20억원을 훌쩍 넘기는 것이 다반사가 되고 있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들도 LPGA투어보다는 못하지만 계약금과 상금이 만만치가 않다.
박인
이번주에 춘천으로 가족 나들이를 해보자. 여자선수들의 명품샷도 보고, 가족끼리 수목원도 방문하며 즐거운 힐링시간을 가질 수 있다.
한-미-일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출전해 샷 대결을 벌인다.
무대는 31일부터 4일간 걍원 춘천의 제이드팰리스골프클럽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한화 클래식2017(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 50
YG스포츠가 프로잡는 아마 최강자 최혜진(18·부산학산여고3)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최혜진은 아마추어 자격으로 출전한 프로 대회에서 1999년 임선욱(34)이후 18년만에 2승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한 주인공. 특히 지난 7월에는 아마추어 자격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해 대회 관계자들을 깜짝
2015, 2016년 일본투어 상금왕 이보미(29·혼마)가 금의환향(錦衣還鄕)한다. 다만, 비단 옷 대신에 우승트로피를 안고 국내 팬들을 만난다.
1승이 아쉬웠던 이보미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시즌 첫 승을 올려 통산 21승을 거뒀다.
이보미는 20일 일본 가나가와현 다이하코네 컨트리클럽(파73)에서 끝난 JLPGA 투어 CA
골라 보는 재미가 있다?
국내에서 미국에서 활약하는 스타들을 볼 수 있는 기회는 10월에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이다. 가까이서 그들의 명품샷을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그런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이번주와 내주에 미국과 일본에서 활약하는 4명의 선수의 샷을 감상할 수 있다. 김세영(
‘쩐(錢)’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가. 오는 31일 국내 최고의 상금액이 걸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한화클래식이 열린다. 총상금 14억원에다 우승상금이 3억5000만원이다.
장소도 충남 골든베이에서 최고의 명문인 춘천 제이드팰리스골프클럽으로 옮겼다. 특히 1, 2라운드(6753야드)와 3, 4라운드(6673야드)로 달라진다. 18번홀을 1,
‘보미짱’이보미(29·혼마)가 국내 팬들에게 1년만에 샷을 선보인다.
무대는 8월 24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컨트리클럽에서 개막하는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이는 2016 K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출전이후 약 1년 만이다. 이보미는 귀여운 미모에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2015년 7승, 2016년 5승을 올리며 상금왕에 오른
한화골프단이 올해 미국프로골프(LPGA)투어 루키로 활약중인 넬리 코다(18·미국)를 영입했다.
이미 LPGA 4승을 기록한 LPGA 스타선수인 제시카 코다의 친 동생이다. 아마추어 시절 미국여자랭킹 1위 출신 넬리는 2016년 2월 프로로 전향해 그 해 2부투어격인 시메트라 투어에 출전해 우승하는 등 최종 시메트라 상금랭킹 9위에 올라 LPGA 시드를
김해림(28·롯데)이 첫 출전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대회에서 우승했다.
김해림은 16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글포인트(파72·6667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사만사 타바사 레이디스 토너먼트(총상금 6000만엔) 최종일 경기에서 5타를 줄여 합계 11언더파 205타로 정상에 올랐다.
김해림은 이날 한 번도 추격을 허용하지 않고 윤채영(30
국내파 김해림(28·롯데)이 일본으로 날아가 안신애(27·문영그룹)와 샷 대결을 벌인다.
무대는 14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글포인트 골프클럽(파72·6667야드)에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사만사 타바사 레이디스(총상금 6000만 엔).
김해림은 스폰서 초청이다. 뛰어난 외모(?)로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안신애는 부분 시드를 받아 지난
■57억원 놓고 156명의 명품 샷 열전
이번 주말에도 골프마니아들은 날밤을 새워야 할 것같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메이저대회가 열리기때문이다.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파72·6732야드)에서 14일(한국시간) 시즌 세번째 메이저 대회인 US 여자오픈 쳄피언십이 개막해 4일간 열린다. LPGA투어 중 상금이 가장 많은 총
이민영(25·한화)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시즌 2승을 올렸다.
이민영은 9일 일본 일본 홋카이도 호쿠토시 암빅스 하고다테 클럽 가미소 골프코스(파72·6362야드)에서 열린 닛폰햄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1억엔) 최종일 경기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5개 골라내 합계 19언더파 197타를 쳐 2위 김하늘(29·하이트진로)을 6타차로 따돌리고 정
7회째를 맞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한화클래식이 올해부터 메이저 대회로 승격한다. 이에따라 장소도 최고의 명문 제이드팰리스골프클럽으로 옮기고 상금도 크게 증액한다.
지난 2011년 총상금 10억원을 시작으로 창설된 한화금융클래식은 2012년부터 총 상금을 12억으로 증액했다. 올해는 KLPGA 제5의 메이저 대회로 승격과 함께 대회명을 한
‘챔피언 볼’로 유명한 스릭슨 볼이 10년동안 전세계 프로골프투어에서 500승을 올리는 쾌거를 이뤘다.
스릭슨볼은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이사 홍순성)가 전개하는 글로벌 골프 토털 브랜드로 아마추어 골퍼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다.
팀스릭슨 니콜라스 펑(말레이시아)의 태국 산티부리 삼우이 컨트리 클럽에서 열린 아시안투어 퀸즈 컵 우승으로 스릭슨 Z-STAR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7(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000만원)
▲22~25일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SBS골프, 낮 12시부터 생중계
◇다음은 3주 연속 우승을 노리는 김지현(1라운드 5언더파 67타 공동 2위)의 일문일답.
-순항한 것 같은데.
지난 대회 마지막 라운드부터 샷 감이 좋았
▲2017 KGA 코오롱 한국오픈(6월 1일~4일)
방송=SBS스포츠...6월1일 낮 12시부터 4일간 생중계, SBS골프...1R 오전 10시~ 오후 4시 생중계, 2R 오전10시~낮 12시 생중계, 오후 8시 녹화중계, 3~최종일 오후 8시 녹화중계
▲2017 KLPGA 롯데칸타타여자오픈(6월 2일~4일)
방송=SBS골프...1~2R 낮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회장 김상열)가 태국에서 열리는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외국인 전용 QT)의 참가 신청을 받는다.
2015년부터 시행중인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는 8월 1일부터 4일까지 4라운드 스트로크 플레이로 치러진다. 오는 6월 26일까지(한국시각 기준) 우편 또는 이메일로 참가 신청 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참가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