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날 기념식서 출판계 유공자 29명 포상주연선·김기태 대통령 표창 장관 표창 24명출판 지식재산 활용과 해외 진출 지원도 추진
김진환 ㈜학지사 대표이사가 출판문화 발전에 힘쓴 공로로 은관문화훈장을 받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도서 발간과 인재 육성, 유통 개선 등에 기여한 29명을 포상한다. 출판 지식재산 활용과 해외 진출,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지원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이 베트남 현지 중·고등학교 2곳에 교육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희망 Dream 도서관'을 건립하고 완공식을 개최했다.
30일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은 지난 29일 베트남 타이응우엔성 보짜잉3중학교에서 '희망 Dream 스마트 도서관' 완공식을 연 데 이어, 이날 뚜옌광성 김쉬엔고등학교에서 '희망 Dream 다목적 도서관' 완공
KT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와 협력해 베트남·스리랑카·조지아 3개국 대상으로 KT의 AI 능력시험과 교육을 시범 도입한다. 온라인 및 오프라인 교육을 제공해 글로벌 AI 인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KT는 NIA와 AI 기반의 포용적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NIA는 202
LG유플러스가 한국건강가정진흥원와 협력해 디지털 취약계층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안전한 디지털 이용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선다.
LG유플러스는 한국건강가정진흥원과 다문화가족 및 1인가구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 성평등가족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전국 244개 가족센터를 지원·관리하고 있다.
KT는 2024년부터 전국 도서 산간과 소외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인공지능(AI)과 정보기술(IT)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찾아가는 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 대학생들에겐 봉사활동 기회를 마련하며 청소년들에겐 AI 윤리와 디지털 활용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KT는 15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East에서 KT 대학생 IT서포터즈(
김정각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 이사장은 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장대현중고등학교에서 개최된 '희망 Dream 스마트 교실 완공식'에 참석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은 탈북청소년 대안학교인 장대현중고등학교에 '희망 Dream 스마트 교실'설치 및 3D 프린터· 전자책 리더기 등 IT 교육 기자재를 지원하고, 전자 음악실과 실외 체육장 조성
“일주일에 두 번씩은 꼭 와서 핸드폰으로 금융 앱 사용법을 배우고 있어요. 이제는 혼자 핸드폰으로 돈을 보내고 증권사 앱을 깔아서 직접 주식 거래도 합니다.”
서울 서초구에 있는 ‘서초 스마트시니어 교육센터’에서 만난 임정현(70) 어르신은 “앞으로 핸드폰을 가지고 유튜브 동영상도 편집해보고 싶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달 5일 방문한 센터에서는 스마트
팀스파르타, 엔비디아·MS 파트너사로…장비 구매 경쟁력 확보데이원컴퍼니, 앤트로픽·엔비디아와 해커톤 개최…콘텐츠 개발도
중견·중소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수요가 늘어나면서 관련 시장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에 교육업체들은 글로벌 인공지능(AI)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정보기술
금융ㆍITㆍ교육 분야 현지 인프라 확보로 북미 시장 공략 가속
글로벌 사업 확장을 추진 중인 폴라리스그룹이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한 캐나다 현지 비즈니스 인프라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
폴라리스그룹은 지난 5일(현지시간) 캐나다 하얏트 밴쿠버 다운타운 호텔에서 열린 '한-캐 비즈니스 네트워킹 오찬 미팅'에 참석해 현지 금융ㆍ회계ㆍ통신ㆍITㆍ교육 분야 핵
팀스파르타는 ‘2026 스타트업 채용박람회’에서 AI 시대에 맞는 취업 방향성과 인재상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타트업 채용 플랫폼 그룹바이가 주최한 채용박람회로, 63개 스타트업이 참여했으며 당일 5000명 이상의 구직자가 현장을 찾았다. 팀스파르타는 최근 스타트업 채용 시장에서 실무에 AI를 활용할 수 있는 ‘AI
AI 기반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개편…디지털 실무 역량 강화취업 컨설팅·현직자 멘토링 제공…우수 교육생 채용 우대
KB국민은행이 IT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KB 잇츠 유어 라이프(IT’s Your Life)'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청년층의 IT 역량 강화와 취업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2022년 시작됐다. 이번 7기는 산업
BNK부산은행이 지역 교육기부 분야에서 다시 한 번 독보적인 존재감을 확인했다.
BNK부산은행은 지난 18일 오후 부산광역시교육청에서 열린 '2025년 제18회 교육메세나탑 시상식'에서 최고 훈격인 교육메세나탑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로써 부산은행은 2008년 이후 18회 연속 수상이라는 역대 최다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교육메세나탑 시상식은
중앙대가 주도한 ‘글로벌 가상융합대학 얼라이언스’가 공식 출범했다.
중앙대는 지난 25일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실에서 ‘글로벌 가상융합대학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얼라이언스는 IT 기반 교육 혁신을 중심으로 국제 대학 간 공동교육, 마이크로디그리 개발, 실감형 융합교육 프로그램 확산 등을 목표로 한다.
출범식에는 박광
베트남과 국내에서지속가능한 성장 동행 추진
LS그룹이 ‘미래세대의 꿈을 후원하는 든든한 파트너’라는 철학 아래 글로벌 개발사업부터 지역사회 지원, 재해구호 기부까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LS그룹은 23일 대표 사업인 ‘LS 드림센터’을 통해 베트남 하노이와 하이퐁에 한·베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미취학아동 돌봄, 가족 심리상담, 한국
토스뱅크는 ‘사이버보안 엔지니어 부트캠프’ 1기 수강생을 대상으로 ‘현업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이버보안 엔지니어 부트캠프는 토스뱅크가 지난 9월 IT교육 전문기업 ‘멀티캠퍼스’와 협력해 개설한 정보보호 핵심인재 양성 과정으로, 고용노동부 K-디지털 트레이닝(KDT) 사업의 일환이다. 금융산업에 특화된 보안 기술과 금융 이해를 겸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국민대학교 글로벌개발협력연구원(GDCI)이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정보통신대학교(TUIT) 내에 ‘KOICA-TUIT-KMU 리빙랩’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24일 TUIT 본관에서 열린 개소식은 TUIT 개교 70주년 기념식의 주요 행사로 마련됐다. 셰르조드 셰르마토프 우즈베키스탄 디지털기술부 장관, 신명섭 KOI
천재교육이 운영하는 천재IT교육센터가 12일 정보기술(IT) 취업 준비생과 커리어 전환자를 대상으로 '현직자가 들려주는 인공지능(AI) 시대 IT 커리어 전략'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과의 협력으로 지역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아이스크림미디어, AI 직무연수 패키지 출시천재교육, AI 도입 교육 프로그램 시작웅진씽크빅, 자체 개발 AI 솔루션 도입
국내 교육업계가 인공지능(AI) 기반 커리큘럼과 솔루션을 도입하는 등 교육 혁신에 시동을 걸고 있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아이스크림미디어의 교원 연수 전문기관인 아이스크림연수원은 교사들을 위한 직무연수 패키지를 출시했다
LS그룹이 창립 이후 '미래세대의 꿈을 후원하는 든든한 파트너'라는 철학 아래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어 눈길을 끈다.
LS그룹은 지난해 5월 한국인과 베트남인이 결혼한 가정을 돕는 교육·문화 공인 'LS 드림센터'를 하노이 센터에 이어 하이퐁시에 두 번째로 개소했다. LS 드림센터 하이퐁은 지상 4층에 다수의 프로그램 운영실을 갖췄다. 한
기아가 그린라이트 프로젝트를 통해 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에 지역 청년들을 위한 IT 교육센터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지역사회에 다양한 프로그램과 인프라를 제공하는 기아의 대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이다. 기아는 코트디부아르 청년층을 대상으로 2027년 6월까지 IT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공지능(AI)이 일자리를 없앨 것이라는 우려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가 본격화되고 AI 확산까지 맞물리면서, 중장년이 경력을 살려 다시 일할 자리를 찾는 문제가 사회적 과제로 떠올랐다. 이런 가운데 AI 때문에 권고사직을 당했다가 AI를 활용해 재취업에 성공한 중장년의 사례가 눈길을 끌었다.
이철원(54) 씨는 1일 수원
잦은 이직으로 숙련 인력을 확보하기 어려웠던 기업들이 중장년 채용에서 돌파구를 찾은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반도체 부품 수리 현장에서는 중장년의 기술 습득 능력을 확인했고, 자동차 물류기업은 지원자의 경력과 역량을 보고 채용 직무와 인원을 바꿨다. 기업들은 채용 성과가 장기근속으로 이어지도록 교육과 정년 이후 고용을 뒷받침할 제도도 요구했다.
청년층의 잦은 이직과 인력난을 겪는 기업들이 중장년 숙련 인력을 활용한 고용 사례를 공유한다. 기존 경력에 인공지능(AI) 등 새로운 역량을 더해 재취업한 중장년 사례도 소개된다.
노사발전재단 경기중장년내일센터는 고용노동부 경기고용노동청, 경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함께 10월 1일 오후 2시 경기 수원 광교테크노밸리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