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산운용은 AI 산업 확산에 따라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데이터 저장 장치 기업에 투자하는 ‘KODEX 미국AI메모리TOP2플러스’ 상장지수펀드(ETF)를 신규 상장한다고 15일 밝혔다.
KODEX 미국AI메모리TOP2플러스는 마이크론과 샌디스크에 약 50% 수준으로 투자하고, 씨게이트와 웨스턴디지털에 약 30% 수준으로 압축 투자한다. 해당 기업들
글로벌 IP 플랫폼 기업 다날엔터테인먼트가 올해 상반기 매출 성장과 흑자전환을 동시에 달성했다. 기존 음원 유통 중심에서 IP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확장한 가운데 공연·전시 등 IP 경험 사업과 콘텐츠 IP 사업이 성과를 내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 하반기에는 팬 소비 플랫폼 '노베라(NOVERA)'와 오프라인 사업의 연계를 강화하고 국내에서 검증한 IP
국내 기업 15곳 참가해 현지 바이어와 상담 281건 진행수출 상담액 2518만달러…중국 기업과 사업 협약 체결10월 프랑스·12월 싱가포르서 해외 진출 지원 지속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중국 상하이에서 K애니메이션의 중화권 진출을 지원했다. 국내 애니메이션 기업 15곳은 현지에서 281건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고 2518만달러 규모의 수
241개 기업이 722개 부스 꾸려 산업별 활용 사례 소개1208건 상담 진행해 약 367억원 규모 상담액 기록이마트24·롯데GRS와 중소 콘텐츠기업 지원 협약
콘텐츠 지식재산(IP)의 사업화와 해외 진출 가능성을 모색하는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이 나흘간의 일정을 마쳤다. 241개 기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는 4만900여 명이 방문했다. 기
삼성전자 파운드리 핵심 파트너사인 가온칩스 주가가 장 초반 12% 이상 급등하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55분 기준 가온칩스는 전 거래일 대비 12.95% 증가한 4만23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 역시 전 거래일보다 3.39% 상승한 32만원에 거래 중이다.
시장에서 가온칩스는 '삼성이 터지면 함께 터지는 파트너'
정부가 수요기업과 반도체 설계(팹리스), 제조(파운드리) 기업이 한데 뭉쳐 국산 AI 칩을 상용화하는 강력한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 총 8000억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를 통해 수요 맞춤형 ‘온디바이스 AI 칩’ 10종을 본격적으로 개발하고 설계자산(IP)부터 제조까지 전 주기를 밀착 지원하는 전담 체계도 가동한다.
산업부는 15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6월 둘째 주 공모주 시장은 'K-패션'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피스피스스튜디오의 증시 입성과 유망 기술기업들의 수요예측 돌입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피스피스스튜디오는 8일 코스닥에 입성한다. 2020년 설립된 피스피스스튜디오는 '마르디 메크르디(Mardi Mercredi)'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공동 대표주관사는
코스닥 상장사 에피소드컴퍼니는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국제 야구 이벤트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6' 의 공동 주관사로 합류했다고 19일 밝혔다.
12월 열리는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은 한일 양국을 대표하는 레전드 스타 선수들이 다시 한번 그라운드에 나서는 올스타 매치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사상 처음으로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기업 피스피스스튜디오가 18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여 회사의 핵심 경쟁력과 코스닥 상장 이후 추진할 중장기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화목 대표이사(CEO), 서승완 대표이사(CEO)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회사 측은 △자체 그래픽 IP 기반 브랜드 경쟁력 강화 △자사몰 중심
하이브가 신성장 전략을 반영해 회사 브랜드 체계를 새롭게 개편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하이브는 ‘DISCOVER A NEW UNIVERSE, UNLOCK AN IMMERSIVE JOURNEY’라는 새로운 미션을 공개했다.
이는 아티스트와 콘텐츠,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전에 없던 몰입의 순간을 제공하고, 누구나 새로운 취향과 세계를 발견할 수 있도
코스닥 상장사 손오공이 지식재산권(IP) 기반의 플랫폼 사업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29일 손오공에 따르면 28일 콘텐츠 IP 기업 마코빌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캐릭터 IP를 중심으로 콘텐츠와 상품, 유통을 결합한 신규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업은 단순히 라이선스를 공유하는 수준을 넘어,
다마고치 신제품부터 대형 가샤폰 존까지 체험형 공간 조성
롯데백화점이 22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1층에서 글로벌 IP 기업 반다이남코의 팬시 페스타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23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캐릭터 콘텐츠를 통해 팬슈머 소비를 견인하고자 기획됐다. 반다이남코는 다마고치
한화자산운용은 글로벌 저작권 핵심 기업에 투자하는 ‘PLUS 글로벌저작권핵심기업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를 신규 상장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상품은 구독 플랫폼, 지적재산(IP) 원천 기업, 인공지능(AI) 데이터 라이선싱 등 세 가지 수익 구조를 갖춘 글로벌 저작권 핵심 기업 25개 종목에 투자하는 해외주식형 액티브 ETF다.
먼저 글로벌 구
국내 게임업계가 ‘주총 위크’에 돌입한 가운데 주요 경영진들이 퇴로 없는 배수진을 치고 나섰다. 크래프톤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 이번 주총 시즌은 단순한 연임을 넘어 ‘성과로 입증하지 못하면 도태된다’는 냉혹한 시장의 경고가 반영된 모양새다. 이번 주총에서 확인된 각사의 의지가 실제 시장에서 흥행 결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24일 게
‘김창한 3기’에 접어든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를 이을 메가 프랜차이즈 지식재산(IP)과 인공지능(AI)으로 글로벌 게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재선임된 김창한 대표는 이번 임기 내 전략 성과를 선보이겠다는 포부다.
24일 크래프톤은 서울시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19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김 대표와 장 의장의 재선임을 비롯해 재무제표
NH투자증권은 13일 노타에 대해 인공지능(AI) 모델 경량화와 최적화 기술을 기반으로 반도체 생태계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온디바이스 AI 확산 흐름 속에서 플랫폼과 라이선스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백준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노타는 양자화(Quantization), 프루닝(Pruning), 연산자 최적화, 자동화 벤
토큰증권(STO) 플랫폼 ‘피스(PIECE)’ 운영사 바이셀스탠다드는 코스닥 상장사 엑스페릭스 그룹과 S&S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총 4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며 시리즈A 라운드를 진행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엑스페릭스 그룹은 바이셀스탠다드의 전략적 주주로 참여하게 됐다.
이번 투자는 토큰증권 제도화 이후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국내 시스템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설계의 핵심 자산인 국산 설계자산(IP)를 중심으로 한 전주기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산업계 제언이 나왔다. 설계(IP·팹리스)부터 제조(파운드리), 수요(세트기업)까지 이어지는 협력 구조를 통해 산업의 자생력을 높여야 한다는 것이다.
한국팹리스산업협회는 10일 시스템반도체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대원미디어, 닌텐도 스위치 2 효과…“새 IP 사업으로 성장세 지속”SAMG엔터, 자체 IP 사업 확장 본격화…“수익모델 정교화 나설 것”
국내 애니메이션 기반 콘텐츠 지식재산권(IP) 기업들이 나란히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대원미디어는 게임 유통 사업을 앞세워, SAMG엔터테인먼트는 IP 중심 수익 구조를 기반으로 각각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을 기록했
로고·코드·데이터까지 보호 대상협업·콘텐츠 제작 때 실수 잦아“IP, 기업 성장·가치 평가·신뢰 기반”
지식재산권(IP)은 기업이 가진 가장 값진 자산이다.
스타트업 창업자부터 콘텐츠 크리에이터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IP의 중요성을 말하지만 정작 무엇이 보호 대상인지 정확히 아는 경우는 드물다. 일부는 별다른 조치 없이 작업물이 안전하다고 착각하고, 또
사회, 여가, 소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액티브 시니어’의 부상은 국내 시니어 산업 지형에도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시니어의 삶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만들고, 이를 기반으로 커뮤니티를 형성하며, 더 나아가 브랜드화하는 전략으로 주목받는 기업 FOCC(Future of Community Contents)의 김덕영 대표를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