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금감원 예산서사전적 소비자 보호 본격화정보화·DART에 예산 집중
금융 감독 체계가 ‘현장 검사’에서 ‘시스템 기반 상시감시’로 전환한다. 인공지능(AI)과 데이터 분석을 앞세운 상시 모니터링이 본격화되면서 금융회사들의 대응 부담도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11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금융감독원은 올해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정보화 사업에
가상자산·IFRS18 정조준…리스크 발생 지점부터 감시망 구축DART·빅데이터·AI 연결…‘사후 점검’서 ‘상시 감독’으로현장 실무 강화·성과 평가 압박…인력 운용도 ‘효율 중심’ 전환
금융감독원이 2026년도 예산에서 가상자산과 국제회계기준 IFRS18 도입 등 ‘신규 리스크’ 대응에 감독 역량을 집중 배치했다. 단순한 디지털화가 아니라 리스크가 발생
회계기준 제개정안 공포보험사 해지율 공시 강화
내후년부터 새 회계기준(IFRS18)이 도입되면서 영업손익 개념이 확대된다. 금융당국은 기존 영업손익 수치도 주석으로 함께 공시해 정보 이용자의 혼란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기업회계기준서(K-IFRS) 제1118호 ‘재무제표의 표시와 공시’ 제정안을 포함한 총 3건의 회계기준 제·개정안이
삼정KPMG는 이달 11일 강남구 역삼동 강남파이낸스센터 삼정KPMG 본사에서 '제12회 콘텐츠(게임·미디어·플랫폼) 산업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최근 K-콘텐츠 산업은 한류 확산과 글로벌 플랫폼의 성장에 힘입어 수출과 시장 규모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게임·방송·영상 등 주요 분야를 중심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의 도입 비중도 약 20
더존비즈온은 딜로이트 컨설팅 코리아와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OmniEsol 기반 대외사업 확대와 글로벌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더존비즈온과 딜로이트 컨설팅의 역량을 결합해 국내외 시장에서 전방위적인 사업 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기업용 비즈니스 플랫폼 OmniEsol에 딜
삼정KPMG는 오는 27일 대구무역회관과 28일 부산 유라시아플랫폼에서 ‘경북·경남 지역 자동차 산업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경북·경남 지역의 자동차 부품 및 일반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최근 변화하는 기업 경영환경을 진단하고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1년 업계 최초로 설립된 삼정KPMG 자동차산
삼일PwC는 '테이스트 더 퓨처(Taste the Future): K-푸드가 여는 새로운 여정'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세미나는 다음달 9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본사 17층 TS홀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식품 제조·유통·외식 기업의 최고재무책임자(CFO) 및 전략, 기획, 재무 담당 임직원, 글로벌 진출을 검토 중인 기업을
삼정KPMG는 지난 30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타워 역삼에서 한국에 진출한 일본계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회계·세무·재무·컨설팅 등 삼정KPMG 주요 부문 전문가들이 참여해 일본계 기업이 한국 내에서 직면하고 있는 주요 경영 현안과 대응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70명의 일본계
삼일PwC는 전날 서울 용산구 본사 2층 아모레홀에서 '내일의 건설과 오늘의 이슈'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건설산업의 최신 동향과 주요 이슈를 분석하고, 국내 기업의 대응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기업 관계자 및 전문가 200여 명이 참석했다.
류길주 삼일PwC 고객담당 대표는 개회사에서 "디지털 전환,
삼일PwC는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본사 2층 아모레홀에서 건설업계 경영진과 실무진을 대상으로 ‘내일의 건설과 오늘의 이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성장 둔화, 안전 이슈 등 건설업계가 직면한 현안을 진단하고 급변하는 세계 경제 환경에서 건설 산업의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이희정 삼
삼정KPMG는 지난 27일 라마다 대전 호텔에서 대전지역 주요 기업의 재무 담당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대전 소재 기업들이 직면한 새로운 회계 및 경영 환경 변화를 짚어보고 이에 대한 대응 전략과 실행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표자로는 삼정KPMG 전문가들이 나섰다.
첫 번째 세션에서 이학범 삼정
EY한영은 29일 한국거래소 중소기업 회계지원센터와 함께 ‘부울경 기업 회계 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한국거래소 부산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부울경 세미나는 부산·울산·경남에 있는 상장사의 재무·회계 부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부울경 기업들의 회계·재무 전략 수립과 경영 효율성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
부동산 매각 등 일회성이익도 영업이익에 포함기존 대비 정보 유용성 떨어져 투자자 혼란 우려비경상손익 정보 공백 줄이고 MPM 유인 고민해야
2년 후 국제회계기준18(IFRS18) 도입으로 우리나라 기업의 '영업이익' 개념이 근본적으로 달라지는 가운데 기존 방식보다 정보 유용성이 떨어지고 투자자 의사결정에 혼란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학계에서는
삼정KPMG는 최신 법규와 제도 변화를 반영한 ‘감사위원회 핸드북 4차 개정판(5th Edition)’을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개정판은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해 전자책(e-book) 형태로도 함께 제공된다.
삼정KPMG는 2015년 업계 최초로 회계투명성 강화와 건전한 기업지배구조 정착을 목표로 ‘감사위원회 지원센터(ACI)’를 설립했다.
삼정KPMG가 4일 ‘IFRS 18 도입, 그 영향과 기업의 도입 준비 방안’을 주제로 웨비나(Webinar)를 개최한다. 기업들이 IFRS 18 도입에 앞서 준비해야 할 사항과 각 산업별 핵심 점검사항을 제시하고, 재무제표 공시에 대한 실질적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부가 회계·감사 관련 지배구조 우수 기업에 '감사인 주기적 지정'을 3년 유예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앞서 지난 4월 주기적 지정제 '면제'를 언급한 것에서 한발 물러난 것이다.
금융위원회는 31일 '제7회 회계의날'을 맞아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콘퍼런스센터에서 기념식을 열고 이런 내용을 포함한 회계정책 추진 방향을 밝혔다.
2019년 시행된 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2027년 시행될 새로운 국제회계기준인 ‘IFRS 18’ 연착륙을 위해서 실무작업반을 구성 및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13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당국은 이날 IFRS 18 도입 지원 실무작업반 제1차 회의를 오전 상공회의소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회계기준원, 한국거래소, 상장회사협의회, 코스닥협회, 공인회계사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새 회계제도(IFRS18)를 원칙적으로 전면도입하되 현 상황과 정합성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IASB(국제회계기준위원회)위원에 우리나라 후보가 선발될 수 있도록 지원을 당부했다.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은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안드레아스 바코브 IASB 위원장을 면담했다. 안드레아스 바코브 위원장은 17일부터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