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는 스마트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아이나비 IH100’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아이나비 IH100’은 계기판 위에 거치할 수 있는 컴바이너 타입의 제품이다. 정보를 반사창에 구현하는 프로젝션 형태로 반사창을 통해 차량과 안전운행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운전자에게 제공한다.
특히 ‘아이나비 IH100’은 올해 7
소프트웨어 업체 모바일어플라이언스가 독일의 자동차회사 다이러-벤츠에 제품을 공급한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24일 오전 10시 42분 현재 모바일어플라이언스는 전 거래일 대비 18.03% 오른 9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모바일어플라이언스는 독일 다임러-벤츠의 공개입찰에서 사고기록장치 단일 공급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오는 201
자율주행 및 스마트카 솔루션기업 모바일어플라이언스가 20일 독일 다임러-벤츠(Daimler-Benz)사에 레이더 사고기록장치(R-EDR, Radar Event Data Recorder)를 공급하기로 확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개입찰에서 전세계 유수의 경쟁사들을 물리치고 단일 공급자로 선정돼 국제적으로 기술력과 품질관리 능력을 인정 받은 것이라고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17~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정보디스플레이전시회 IMID 2017에 참가해 첨단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IMID는 국내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로 올해는 150여개 기업이 참가해 다양한 제품 기술을 선보이며 학계 및 관련 업계 등에서 6만여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98인
코스닥 상장사 루멘스가 자동차용 마이크로 LED(발광다이오드) 제품 양산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13일 오전 9시 23분 현재 루멘스는 전 거래일 대비 23.97% 오른 39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루멘스가 국내 최초로 마이크로 LED 기술을 활용한 자동차용 HUD(헤드업디스플레이) 제품을 양산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것이 주가 급등의
볼보자동차코리아가 8년 만에 풀체인지된 ‘더 뉴 볼보 XC60’를 출시했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26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더 뉴 볼보 XC60’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볼보의 1세대 ‘XC60’는 유럽 프리미엄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에서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판매 1위를 기록했다.
더 뉴 XC60
현대‧기아자동차가 V2X 인프라 구축을 완료하며 차량과 사물간 통신 연구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기아차는 15일 경기도 화성시 내 약 14km 구간에 V2X 인프라 구축을 마치고 본격적인 서비스 검증 연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V2X는 ‘차량-사물 간 통신’(Vehicle to Everything)을 의미하는 것으로 자율주행의 핵심 기
모트렉스가 코스닥 상장을 통해 자율주행·커넥티드카 시대의 통합 인포테인먼트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한다.
모트렉스는 21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공개(IPO) 간담회를 열고, 사업 경쟁력 및 상장 후 계획을 밝혔다. 이형환 모트렉스 대표는 “자동차 산업의 흐름 변화에 선제적 대응이 가능한 통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제공하는 전문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모비스가 자동차 신기술을 접목한 ‘주니어 공학교실’ 교재를 새로 개발해 7000여 명의 국내외 초등학생을 찾아간다.
현대모비스는 올해 처음으로 임직원 대상 주니어 공학교실 교재개발 공모전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주니어 공학교실은 지난 2005년부터 시작한 현대모비스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현대모비스 임직원이 재능기부 형태로 전국의 초등학교
"기존 소형 SUV가 가진 단점을 '코나'를 통해 모두 보완했다"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의 후발주자인 현대자동차가 첫 소형 SUV '코나'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코나에 대한 현대차의 자부심은 실로 대단했다.
경쟁모델의 단점까지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코나가 향후 기존 소형 SUV 시장의 생태계를 완전히 바꿔 버릴 모델이라는 점을 강조
실적 부진으로 고심하고 있는 현대차가 신차를 통해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특히 오는 13일 공개되는 현대차의 첫 글로벌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코나'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까지 '코나' 홍보에 직접 나서는 모습이다.
1일 현대차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13일 경기 고양 현대모터스튜디오에서 열리는 코나의 글로벌 신차 발표
현대모비스는 자동차 부품 기술 역량을 접목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표적인 사업이 ‘찾아가는 주니어 공학교실’이다. 과학영재를 육성시킨다는 취지로 마련된 이 프로그램은 한국공학한림원, 한양대학교 청소년 과학기술 진흥센터와 협력해 2005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지난해 참여한 학생 수만 6000명에 달한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임직
지난해 부진을 겪은 SKC 필름사업부문이 올해부터 고부가가치 필름 제품 비중의 확대를 통해 실적 반등을 노린다.
SKC는 24일 중국 충칭에서 시노펙의 자회사 SVW와 손잡고 고부가 유리접합 필름인 PVB을 생산하는 합작사(JV)를 설립하는 내용의 투자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PVB필름은 자동차ㆍ건물용 유리 접합필름으로 소음과 열
SKC가 중국 최대 국영석유화학기업인 중국석유화공집단공사(시노펙)의 자회사 SVW와 손잡고 고성장·고부가 유리접합 필름인 PVB 필름 시장에 진출한다.
SKC는 24일 중국 충칭에서 SVW와 PVB 필름 원료(레진)와 PVB 필름을 생산하는 합작사(JV)를 설립하는 내용에 대한 투자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SKC의 중국 내 필
“올해 스팅어의 목표 판매량은 8000대입니다. 내년부터는 매월 1000대 이상을 판매할 것입니다.”
김창식 기아차 국내 영업본부장(부사장)은 23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에서 열린 ‘스팅어’ 출시 기념 기자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스팅어’는 기아차의 기술력이 응집된 프리미엄 세단이다. 지난 11일부터 여드레간 진행된 사전계약에 200
기아자동차의 상반기 최대 야심작 ‘스팅어’가 23일 본격 출시됐다. 초반 분위기는 좋다. 이달 중순부터 여드레간 실시된 사전 계약에서 2000대가 팔렸다.
이형근 기아차 부회장은 이날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스팅어는 기아차의 앞선 기술력이 응집된 결정체”라며 “혁신적 디자인과 주행성능으로 고성능 프리미엄 세단의 새로운 패러
모바일어플라이언스가 ADAS(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 및 자율주행차 관련 높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분석 보고서에 영향을 받아 상승세다.
19일 오전 10시26분 현재 모바일어플라이언스는 전일 대비 6.54% 오른 1만1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바일어플라이언스는 2013년부터 HUD(헤드업 디스플레이), ADAS와 같은 자율주행 관련 솔루션 사업
기아자동차는 11일부터 고성능 세단 ‘스팅어’의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엔진 라인업은 △2.0 터보 가솔린 △3.3 터보 가솔린 △2.2 디젤 등 세 가지다. 우선 2.0 터보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255마력(PS), 최대토크 36㎏f·m의 강력한 터보 엔진과 뛰어난 연료효율의 8단 자동 변속기를 기본 장착했다.
3.3 터보 가솔린 모델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기업 모트렉스는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하고 상장절차에 돌입했다고 24일 밝혔다.
모트렉스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In Vehicle Infotainment)’ 분야 전문기업으로 현재까지 축적된 'HMI(Human Machine Interface)'기술 바탕 AVN(Audio Visual Navigation)을 생산하
[종목돋보기] 캠시스가 ‘차량용 전방 카메라시스템(FVCS)’ 개발을 상반기 내에 완료할 계획이다. 캠시스는 중국 시장점유율 1위인 상하이자동차 그룹의 자회사와 함께 이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17일 캠시스에 따르면 이 회사는 중국 화위자동차(HASCO)와 개발 중인 FVCS를 상반기 말에 개발 완료할 계획이다. 이와 동시에 이달 19일부터 28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