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정부의 한반도 신(新)경제지도 구상 실행과 관련한 상설조직체인 ‘남북경제교류특별위원회’를 구성한다고 29일 밝혔다. 초대위원장에는 정몽규 HDC그룹 회장을 선임했다.
전경련은 “HDC는 북한 경제 개발의 필수요건인 도로, 철도, 항만 등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에서 선도적 역할을 해왔다”며 “정 회장 역시 남북 경협의 상징인 범현대
HDC그룹의 사업회사인 HDC현대산업개발의 분할 후 첫 실적이 발표됐다. HDC현대산업개발의 2분기 영업이익은 주택 분양실적 호조 등에 힘입어 지난 해에 비해 30% 증가했다.
24일 HDC현대산업개발은 올해 2분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별도기준 매출 1조3076억원, 영업이익 1582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발표했다. 매출액은 지난해 2분기보
정몽규 HDC그룹 회장이 전 임직원과 함께 ‘Big Transformation’(이하 BT) 프로젝트의 6차 워크숍을 마쳤다.
HDC그룹은 지난 5일 용산역 CGV에서 본사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BT프로젝트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몽규 HDC그룹 회장, 김대철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사장, HDC그룹 계열사 대
HDC는 정몽규 HDC 회장이 고 정세영 명예회장 타계 13주기를 맞아 포니정재단에 사재 10억 원을 출연했다.
포니정재단은 정 회장이 부친인 고 정세영 명예회장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05년 설립한 재단이다. 정 회장은 2015년에는 123억 원에 이르는 개인소유의 현대산업개발 주식 20만주를 기부하기도 했다. 최초 36억 원의 출연금으로 설
지난 1일부로 지주사 체제로 전환한 HDC 그룹은 그룹 내 CI를 자회사 및 관계사명에 반영했다고 11일 밝혔다.
그룹 CI인 HDC는 이전의 사명인 '현대산업개발'의 영문 명칭 ‘Hyundai Development Company’의 약자다. 이는 범현대가 기업의 전통성을 계승함과 동시에 도시와 삶의 가치를 높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HDC는
현대산업개발은 2일 지주사 HDC 대표이사에 정몽규 회장을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로서 지주사 HDC와 사업회사 HDC현대산업개발로의 분할을 거친 지주사 체제의 HDC그룹이 정식 출범하게됐다.
정몽규 회장은 현대산업개발을 지난 1999년부터 20년간 이끌며 삼성동 아이파크, 해운대 아이파크, 수원 아이파크 시티 등의 사업을 성공시켰다. 정 회장은
현대산업개발은 내달 2일부터 지주회사인 HDC와 사업회사인 HDC현대산업개발로의 분할을 거쳐 마친 지주회사 ‘HDC그룹’이 정식 출범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주회사 전환 작업을 마치면 지금의 현대산업개발은 지주사인 HDC와 사업회사인 HDC현대산업개발로 분리된다. 지주사인 HDC는 자회사 관리와 투자사업 및 부동산임대사업을 영위하는 투자회사의 역할
현대산업개발은 창립 40주년을 맞아 새 슬로건을 발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현대산업개발은 그룹(HDC그룹) 슬로건으로 ‘ 더 나은 삶에 대한 믿음’과 브랜드(아이파크,IPARK) 슬로건으로 ‘Imagine’을 발표했다. 이건설사는 새로운 슬로건과 디자인을 그룹 전 계열사에 순차적으로 적용해 그룹 통합 커뮤니케이션 기반을 구축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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