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그룹의 HDC현대산업개발은 고성 산불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원도 일대의 피해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재해성금 1억 원을 17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1억 원은 임직원 급여의 끝전을 모은 5000만 원에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해 마련됐다.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들은 2015년 7월부터 매월 급여
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빈소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부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이 조문 마지막날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 조문 날인 15일 이 전 이사장은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검은색 코트를 입고 들어섰다. 오른손으로 입을 가린 그는 서둘러 빈소로 들어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2일 남편의 빈소가 마련된 지 나흘 만이다.
HDC는 ‘혁신을 응원하는 창업국가’라는 정부 국정 과제에 부응하고, 기업 내 벤처 생태계 활성화, 기업문화 혁신과 사업 영역 확대를 위해 사내 벤처 육성에 나선다.
1일 HDC그룹은 디벨로퍼로서 잠재돼 있던 직원 개개인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26일까지 신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Great Develop
정몽규 HDC 회장은 27일 파크하얏트 서울에서 HDC현대산업개발 신입사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오찬 간담회에는 정몽규 HDC 회장, 권순호 HDC현대산업개발 대표, 김희방 미래혁신실장을 비롯해 올해 3월에 입사한 14명의 HDC현대산업개발 신입사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정 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신입사원들의 자기소개 등의 순서로
HDC그룹의 건설IT 계열사인 HDC아이콘트롤스가 ‘지문인식 푸시풀(Push-Pull) 도어락’으로 독일 레드닷(Red Dot) 디자인 어워드의 ‘제품 디자인(Product Design 2019)’ 부문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2018년 ‘홈네트워크 시스템’에 이어 2년 연속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HDC아이콘트롤스는 지문인식 푸시풀 도어락
HDC는 그룹차원의 릴레이 워크숍을 통해 ‘Fast & Smart 기업’으로의 변화를 가속하고 있다.
14일 HDC그룹은 ‘Fast & Smart’란 변화의 방향성을 전 그룹사가 공유하기 위해 ‘2019 HDC 릴레이 워크숍’을 지난 2월부터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이는 각 계열사별로 진행하던 워크숍 프로그램을 통합한 것으로, HDC그룹의 14개 전
박용곤 두산그룹 명예회장의 빈소에 재계 인사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5일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박 명예회장 빈소 분위기는 비교적 차분하다. 장남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차남 박지원 두산중공업 회장 등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재계 인사로서는 처음으로 빈소를 찾았다. 박 회
HDC그룹은 14일부로 HDC영창에 대한 대표이사 선임 인사를 단행했다.
새로 선임된 김홍진 HDC영창 대표이사는 1999년 HDC현대산업개발 기획팀장, 2007년 HDC현대EP 경영지원본부장을 거쳤으며 2012년 HDC영창 영업본부장으로 선임된 이후 지금까지 HDC영창의 영업부문을 이끌어 왔다.
HDC영창은 악기제조 외 학원사업, S/W판매, 디지
HDC그룹은 지난 3일 삼성동 아이파크타워 포니정홀에서 ‘2019 경영전략 회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정몽규 HDC 회장, 김대철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를 비롯해 14개 계열사 대표이사와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발/건설, 솔루션/제조, 운영/서비스의 3가지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각 세션에서는 계열사별 경영전략 발표에 이
HDC그룹이 ‘2019년 공채채용’으로 신입사원을 선발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7일부터 내년 1월 2일 오후 5시까지 서류 접수를 받고, 서류 통과자에 한해 1월30일과 31일 이틀간 역량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내년 2월중 최종 면접을 거쳐 합격자가 결정되며, 2019년 3월 중 정식 입사할 예정이다.
이번 HDC그룹사 신입사원 모집분야로는 HD
서울남부교정시설부지에 국내 최대 규모의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고척IPARK’가 들어선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3일 기공식을 열고 사업의 본격적인 출항을 알렸다.
‘고척IPARK’는 서울 내 다양한 계층의 실수요자를 위한 주택공급을 확대하고자 하는 정부기관의 주거정책과 맥을 함께하는 사업으로, 이날 행사에는 이인영 국회의원, 이성 구로구청장, 박
HDC그룹은 총 16명에 대한 2019년도 정기임원인사를 1월 1일부로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전문성에 따른 실력주의 인사 원칙을 분명히 하고 HDC 그룹의 중장기 전략 방향에 부합하는 혁신형 인재 등용에 중점을 뒀다는 설명이다.
육근양 HDC아이앤콘스 신임 대표이사는 HDC아이파크몰 경영지원본부장, HDC현대산업개발 영업담당중역,
HDC그룹은 지난 18일 용산역 CGV에서 본사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BT(Big Transformation) 프로젝트 7차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몽규 HDC 회장, 김대철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사장, 권순호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전무, HDC그룹 계열사 대표이사,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등 50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연내 서울을 방문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제3차 남북정상회담에 동행한 국내 경제인들과 북한 관료와의 만남이 다시 성사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27일 재계에 따르면 경제단체와 각 그룹은 비상설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다각도로 남북경협을 살펴보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북한 경제 전문가 등 자문단 풀을 상시 가동하면서 최근
올 들어 증권사들이 제시한 목표주가를 따라잡지 못한 상장사들이 2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전망은 밝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미중 무역분쟁, 실적 부진, 재무구조 리스크 등 다양한 대내외 악재들이 반영된 탓이다. 목표주가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종목들도 상당수다.
12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국내 상장사 중 최근 6개월간
HDC그룹은 계열사 HDC아이파크몰의 신임 대표이사에 최익훈 전 HDC현대산업개발 구매조달실장을 선임했다. 최익훈 HDC아이파크몰 대표이사 전무는 오는 17일부로 선임된다.
최 대표이사는 HDC현대산업개발을 거쳐 HDC아이파크몰, HDC아이콘트롤스 등 HDC그룹의 계열사를 두루 경험했다. 지난 2010년엔 HDC아이파크몰 경영지원실장을 역임하며
HDC그룹의 지주사인 HDC가 그룹의 상징인 서울 삼성동 아이파크타워로의 이전을 마쳤다.
10일 HDC그룹에 따르면 지난 5월 1일 현대산업개발에서 분할해 출범한 HDC그룹의 지주사 HDC는 그동안 자회사 HDC현대산업개발과 함께 공유했던 용산 아이파크몰을 떠나 지난달 31일 삼성동 아이파크타워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봉은
“신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높이고 급성장하는 부동산 관리 서비스 시장 내 선도 기업의 지위를 이어나갈 것입니다.”
김종수 HDC아이서비스 대표이사는 5일 유가증권시장 상장 기업공개(IPO) 간담회에서 “사업 영역 확대 및 수익성 강화, 빌딩 특화 디벨로퍼 사업 진출 등을 통해 안정성과 수익성을 겸비한 기업으로 지속성장해 종합 부동산 디벨로퍼로
HDC그룹의 계열사 ‘HDC아이서비스’가 9월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다.
13일 HDC아이서비스는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피 상장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HDC아이서비스는 이번 상장을 위해 639만3700주를 공모한다. 공모예정가는 8300원~1만700원으로 공모예정금액은 531억원~684억 원이다. 수요예측은 9월 4일~5일 양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