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은 GS수퍼마켓을 통해 국내산 1등급 이상의 암퇘지만을 선별한 돼지고기 브랜드 ‘우월한돈’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우월한돈’은 유통사에 있어 아주 이례적인 상품이다. 가격 경쟁력을 우선시하는 돼지고기 상품에 있어, 거세돼지 대비 20~30% 이상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 암퇘지 상품을 대규모로 판매한다.
이 상품을 위해 GS리테일은
GS수퍼마켓(GS THE FRESH)이 불황기 고객 트렌드를 겨냥한 알뜰형 점포인 일산태영점을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수퍼마켓은 17일 기존 운영 중이던 일산태영점을 알뜰형 점포로 리뉴얼 오픈했다. 저렴한 상품에 대한 고객의 니즈를 파악해 알뜰 쇼핑형 상품, 1차 상품, 대용량 상품 등 구색을 보강하고, 점포 환경을 개선해
GS리테일과 파트너사 임직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
GS리테일은 이달 17일 GS25와 GS수퍼마켓(GS THE FRESH), 랄라블라에 상품을 공급하는 파트너사 임직원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유어스(YOU US)데이’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유어스(YOU US)’는 GS리테일이 2016년에 선보인 통합 P
GS리테일 경영진들이 국립현충원 봉사활동에 나섰다.
GS리테일은 이날 오전 9시에 경영진 및 임직원 30여명과 함께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묘역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기념해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허연수 GS리테일 대표이사를 비롯해 GS25와 GS수퍼마켓, 랄라블라, GS프레시(GS
인도네시아에서 GS수퍼마켓이 진행하고 있는 코리안푸드페스티벌의 인기가 뜨겁다.
9일 GS리테일에 따르면 GS수퍼마켓은 인도네시아 고객들에게 코리안 푸드와 문화 홍보를 위해 2019년 상반기 코리안푸드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다. 운영 중인 5개 전 점포에서 26일까지 한국 상품 할인 및 한국 음식 체험, 한국 관련 그림 그리기 대회 등이 열린다.
먼저
출점 절벽에 처한 편의점 업계가 경기 불황을 넘어서기 위해 이종 업종과 손잡는 하이브리드 전략을 펴고 있다. 전혀 관련 없는 업종을 매장에 입점시키는가 하면 자체브랜드(PB) 상품을 해외 편의점으로 수출하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
GS리테일의 편의점 GS25는 8일 수제 맥주 ‘광화문’이 대만으로 수출돼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광화문’은 GS
수입 맥주가 대세로 자리 잡은 요즈음 국산 수제 맥주가 해외 수출 길을 열었다.
GS리테일은 수제 맥주 ‘광화문’이 대만으로 수출돼 인기를 얻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광화문은 GS리테일과 코리아크래프트브루어리가 함께 제휴해 GS25와 GS수퍼마켓에서 작년 6월에 처음 선보인 수제 맥주다. 광화문은 출시되자마자 GS25의 수제 맥주 15종 중 매출 1위
GS수퍼마켓과 GS25도 한우를 내세워 최저가 판매 경쟁에 가세한다.
GS수퍼마켓은 전국한우협회, 한우자조금과 손잡고 전국 최저가를 목표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우월한우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행사카드(KB국민, NH농협, 삼성카드, 팝카드)로 구매 시 우월한우 1+등급 등심(100g)을 6980원에, 우월한우 1+등급 국거리ㆍ불고기(
GS리테일이 ‘채소’ 전용 포장센터를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신규 오픈하는 채소 전용 포장센터는 약 680평 규모로 월평균 100만 개의 상품 포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전국 1만3000여 개 GS25와 300여 개 GS수퍼마켓, 온라인 장보기몰 GS프레시 등에 안정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GS리테일은 1~2인 가구 확대로 소포장 상품에 대한
GS리테일과 산청군이 지역 농산물 유통망 확충 및 판매 촉진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산지 지원을 위한 공동 노력에 나서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허연수 GS리테일 대표이사, 이재근 산청군 군수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청군청에서 진행됐다.
협약을 통해 GS리테일과 산청군은 △생산자와 소비자 간 직거래 등 농
GS수퍼마켓의 PB브랜드 ‘리얼프라이스’의 올해 1분기 매출이 248% 뛰어올랐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수퍼마켓은 ‘리얼프라이스’의 매출 신장 기념과 제2의 도약을 위한 고객 감사 행사를 24일부터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리얼프라이스’는 유통업계 최초로 생산업체의 이름을 상품 정면에 함께 표기한 상생 브랜드로, NB브랜드 상품 대비 70
GS리테일이 중소파트너사의 해외 진출 돕기에 나섰다.
GS리테일은 16일 역삼동에 있는 GS타워에서 수출을 희망하는 50여 개 중소파트너사를 초청해 수출 지원 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수 GS리테일 MD 본부장을 비롯해 대ㆍ중소기업ㆍ농어업협력재단 관계자 및 GS리테일에 상품을 공급 중인 유통 분야 중소파트너사 임직원 80여 명이 참석할 예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심플리쿡’이 커져가는 밀키트 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심플리쿡은 올해 안에 ‘하루 1만 개 판매 달성’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판매망과 메뉴를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GS리테일의 온라인 쇼핑몰 GS fresh를 비롯해 티켓몬스터(이하 티몬) 등 제한된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를 시작했던 심플리쿡은 지
GS리테일과 협력 업체가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기금을 조성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 GS수퍼마켓, 장보기 쇼핑몰 GS프레시, H&B스토어 랄라블라는 21개 협력 업체와 손잡고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위한 지원 기금을 조성한다고 2일 밝혔다. 참여 업체는 △빙그레 △엘지생활건강 △한국야쿠르트 △유한킴벌리 △민속한우 등 총 21개다.
GS25와 GS수퍼마켓이 14년 만에 새 BI(브랜드이미지)를 선보인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와 GS수퍼마켓이 GS그룹 출범과 함께 2005년부터 14년간 사용해왔던 브랜드 이미지를 새롭게 변경한다고 27일 밝혔다.
GS25는 BI명은 그대로 유지한 채 새로운 의미를 담아 디자인을 달리했고, GS수퍼마켓은 ‘GS THE FRESH’라는
GS수퍼마켓 앱이 인기를 끌고 있다.
GS리테일은 GS수퍼마켓 앱의 지난 1년간 성과를 분석한 결과 QR코드를 통한 간편 결제 비율이 앱 도입 초기 6개월(3~8월) 대비 후기 6개월(9월~2월) 사용률이 7배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평소 거래 시 할인카드, 적립카드를 별도로 보여야 하는 데 비해 결제 시간이 약 20여 초(GS수퍼마켓 시뮬레
GS리테일이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100명의 고객과 함께 2박 3일간 대한민국 상하이 임시정부 발자취를 따라가는 독립운동 역사 해외 탐방 캠페인을 진행한다.
GS리테일은 내달 15일까지 SNS를 통해 고객 참여형 콘텐츠 제작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고객이 직접 ‘우리가 나라를 사랑하는 방법’을 테마로 한 콘텐츠를
GS수퍼마켓이 운영하는 PB브랜드 ‘리얼프라이스’의 매출이 고공행진이다.
GS수퍼마켓은 2017년 11월 출시한 리얼프라이스가 9개월 만에 1000만 개 판매를 돌파한 후 다시 7개월(18년 8월~19년 2월) 만에 추가 1000만 개 판매를 넘어서는 등 판매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리얼프라이스는 우수 중소 기업과 손잡고 유통업
CJ제일제당 비비고 죽이 매출의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CJ제일제당은 비비고 죽이 출시한 지 100일 만에 누적판매량 500만 개를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11월 중순 출시 이후 월 35억 원을 기록하며 2월 말 기준 누적으로 120억 원을 넘어섰다. 보통 식품업계에서 신제품 매출이 월 10억 원 이상일 때 히트 제품으로 본다는
GS리테일은 GS수퍼마켓과 울릉군 지자체가 맺은 MOU의 일환으로 진행된 울릉군 특산물 울릉고로쇠물 1차 주문량이 완판됐다고 4일 밝혔다.
GS수퍼마켓은 협약을 통해 지역 특산물 유통망 확충 및 판매 촉진을 진행해 왔다. 올해 첫 번째 기획으로 진행된 울릉도에서 채취한 고로쇠를 2일까지 예약주문을 받은 결과 1차 예상 주문량이 모두 판매되는 호응을 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