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씨셀(GC Cell)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발중인 CD5 타깃 동종유래(allogeneic) CAR-NK 세포치료제 후보물질 ‘GCC2005’의 치료목적 사용승인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치료목적 사용승인 제도란 생명이 위급하거나 대체 치료수단이 없는 중증 및 말기 환자에게 식약처의 허가를 받기 전 단계에 있는 임상시험용 의약품을 예외적으로 사용
지씨셀(GC Cell)은 인공지능(AI) 기반 임상시험 시뮬레이션 기업 퀀트헬스(QuantHealth)와 CD5 타깃 동종유래(allogeneic) CAR-NK 세포치료제 후보물질 ‘GCC2005’의 차기 임상시험 설계 최적화를 위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GCC2005의 글로벌 임상개발 전략을 구체화하고, 향후 추진예정인
지씨셀(GC Cell)은 간이식 후 재발 위험이 높은 간세포암 환자를 대상으로 ‘이뮨셀엘씨(Immuncell-LC)주’의 안전성과 재발억제 및 전체생존율 개선 가능성을 확인한 연구자주도 임상(IIT) 결과를 세계 소화기암 외과·내과 학술대회(IASGO 2026)에서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연구에서는 일반적인 간이식 기준인 ‘밀란 기준(Milan
지씨셀(GC Cell)은 지난 22일 라플레(Rappeler)와 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Immuncell-LC)주’의 치료 적합성 및 예후 예측을 위한 인공지능(AI) 개발에 협력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간 기술교류 및 사업협력을 통해 라플레에서 개발중인 ‘이뮨셀엘씨주 예후 예측 AI프로그램’의 고도화와 실용
GC녹십자(GC Biopharma)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이 4355억원, 영업이익 117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3.5%, 영업이익은 46.3%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01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실적개선은 면역글로불린제제 ‘알리글로(Alyglo)’가 주도했다. 알리글로의 1분기 매출은 349억원을 기록했다
지씨셀(GC Cell)은 일본 후생노동성(MHLW)으로부터 특정세포가공물 제조인증(Cell Processing Center, CPC)을 최종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지난해 말 일본 후생노동성 산하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의 현장실사를 통과한 이후 공식 승인된 것이다. 지씨셀은 자사의 세포치료제 제조시설과 품질관리체계가 일본 재생의료 규
지씨셀(GC Cell)은 HER2 양성(+) 유방암을 대상으로 하는 HER2 CAR-NK 세포치료제 후보물질 ‘AB-201(GCC2003)’의 연구자주도 임상(IIT)이 재생의료진흥재단의 ‘2026년도 제1차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활성화 지원사업(R&D)’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최종권 건양대병원 교수 연구팀이 AB-201로 진행하는 ‘
지씨셀(GC cell)은 클라우딘18.2(CLDN18.2) 타깃 CAR-NK 관련한 미국 특허를 출원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위암, 췌장암 등의 고형암을 대상으로 CLDN18.2를 타깃하는 면역세포치료 기술이다. 지씨셀은 현재 유방암 등을 대상으로 하는 HER2 타깃 CAR-NK 치료제 후보물질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번 CLDN18.2 타깃
지씨셀(GC Cell)은 3일 동종유래 CD5 타깃 CAR-NK 세포치료제 후보물질 ‘GCC2005’의 연구결과를 미국 샌디에고에서 T세포림프종 전문 학회인 TCLF(T Cell Lymphoma Forum)에서 구두발표 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김원석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가 맡았으며, ‘말초 T세포림프종 치료에서 입양면역세포치료 및 면역치료의
GC녹십자(GC Biopharma)는 26일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연간 매출이 1조991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18.5% 증가한 수치이며, 회사 창립이래 최대 규모라고 회사는 강조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69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15% 증가했다. 특히 7년간 적자를 이어오던 4분기가 턴어라운드에 성공한 결과라
GC녹십자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매출 1조9913억 원, 영업이익 691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6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각각 18.5%, 115.5% 증가한 수치다. 특히 7년간 적자를 이어오던 4분기가 ‘턴어라운드’에 성공하면서 본격적인 수익성 개선 국면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회사 측은 지난해 실적 개선의 핵심 요인으로 고마진 제품
지씨셀(GC Cell)은 23일 차세대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을 위한 핵심 원천기술 2건에 대해 국내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는 △고형암 종양미세환경(tumor microenvironment, TME)의 면역억제신호를 극복하는 신규 키메라 스위치수용체 기술과 △유전자발현 효율과 안전성을 동시에 강화한 바이러스벡터(viral vector) 기술이
지씨셀(GC Cell)은 22일 ‘이뮨셀엘씨(Immuncell-LC)’주와 표준치료제 병용요법을 연세대 신촌 세브란스병원의 교모세포종(glioblastoma, GBM) 신규 진단 환자를 대상으로 평가하는 임상연구계획이 복건복지부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로부터 적합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난치성 교모세포종 환자를 대상으
지씨셀(GC Cell)은 18일 HER2 타깃 CAR-NK 세포치료제 후보물질 ‘AB201(GCC2003)’이 재생의료진흥재단의 ‘2025년도 제3차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활성화 지원(R&D)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정민규 연세암병원 교수 연구팀이 AB201로 수행하는 연구자주도 임상(IIT)이 이번 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번 과제
지씨셀(GC Cell)은 4일 CD5 CAR-NK 세포치료제 후보물질 ‘GCC2005’로 진행중인 림프종 임상1a상 중간결과를 미국 혈액학회(ASH 2025)에서 구두 발표한다고 밝혔다.
ASH 학회는 다음달 8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열릴 예정이다. GCC2005의 이번 임상결과는 ‘Cellular Immunotherapies: Early
지씨셀(GC Cell)은 중국의 난징 이아소 바이오테크놀로지(Nanjing IASO Biotechnology)와 다발성골수종(MM) 치료용 CAR-T 치료제 ‘푸카소(Fucaso, equecabtagene autoleucel)’의 국내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푸카소는 이아소와 중국의 이노벤트 바이오로직스(Innovent Biologics)
지씨셀(GC Cell)의 미국 관계사인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Artiva Biotherapeutics)는 지난 16일(현지시간) 동종유래(allogeneic) NK세포 후보물질 ‘AlloNK(AB-101)’가 류마티스관절염(RA) 적응증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 지정(Fast Track Designation)을 받았다고 밝혔다.
아시아 최대 제약‧바이오 전시회 ‘바이오 재팬 2025(Bio Japan 2025)’가 10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사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재생의료부터 디지털 헬스, 위탁개발생산(CDMO)까지 바이오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자리로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 30여 개국 110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비즈니스 파트너링 2만4000건을 기록했다.
亞 최대 바이오 행사 8일부터 요코하마서 개최약 1100여개 기업 참가…삼성‧롯데바이오 등도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아시아 최대 바이오 전시회 ‘바이오 재팬 2025’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기술 협력과 파트너링을 위한 아시아 대표 무대로 K바이오 기업들은 이를 통해 해외시장 진출 전략을 모색하고 협력 기회를 넓혀갈 계획이다.
1일 본지
지씨셀(GC Cell)은 지난달 29일 단백질 신약개발 전문기업 프로엔테라퓨틱스(ProEn Therapeutics)와 고형암 타깃 세포치료제 후보물질 발굴을 위한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지씨셀이 보유한 CAR(chimeric antigen receptor) 기술 및 면역세포배양 플랫폼과 프로엔테라퓨틱스의 플랫폼 기술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