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생명은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11개 GA보험대리점을 대상으로 업계 최초로 ‘GA민원 핫라인’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
‘GA민원 핫라인’은 GA보험대리점의 민원 접수 및 처리 현황을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DB생명은 이를 기반으로 금융소비자보호 체계를 사후 대응 중심에서 예방 중심으로 전환하고, GA
금융위 앞 추가 시위 예고…“영업 위축·유동성 우려”
금융당국이 적기시정조치를 내린 롯데손해보험이 공개적으로 반발했다. 롯데손보 노조위원장은 금융감독원 앞에서 삭발 시위를 벌였다.
롯데손보 노조는 6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조합원 2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적기시정조치 철회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노조는 “금감원 해체” 등의 구호를
'1200%룰'의 사각지대인 GA(보험대리점)들이 보험설계사들을 부당스카우트해 시장 교란을 일삼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보험사들과 금융당국 모두 문제 인식을 하고 있지만, 규정된 법이 없어 쉽게 나서지도 못하는 상황이다. 이 같은 문제는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도 지적됐고, 금융당국은 제도 개선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7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
#. A 씨는 플랫폼 업체에서 건강보험 상품에 가입했다. 모바일로 직접 가입했고, 플랫폼에서 판매하는 상품이라 제일 저렴한 CM(인터넷) 수수료와 같을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A 씨의 착각이었다. A 씨가 가입한 상품은 TM(텔레마케팅) 상품이었고, CM 상품보다 수수료가 높았다. A 씨는 “차라리 보험사 다이렉트 채널에서 직접 가입하는 게 나았다”며 후
금융당국, 내달 규제 점검 공청회판매 비중·상품·방식 등 규제 유력GA 자회사 둔 업체들 소극적 반응
네이버와 토스·카카오페이 등 플랫폼 업체에 대한 보험상품 판매 규제 움직임이 본격화한다. 금융당국은 플랫폼 업체에서의 보험상품 비중과 판매 상품에 대해 ‘방카슈랑스 룰’을 적용하는 등의 감독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현재 이들 플랫폼 업체를 직접적으로 관
감독분담금 징수 기준 개정단위농협·GA에 건별 100만원씩네이버·카카오 핀테크 상시 부과2023년 금감원 예산부터 적용
금융회사가 금융감독원에 지급하는 감독분담금 면제 기준이 기존 50억 원에서 30억 원으로 강화된다. 또 기존에 면제됐던 단위농협 등 상호금융사와 대형GA(보험대리점)도 금감원 감독분담금을 건당 100만 원씩 납부해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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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3일 무·저해지 환급금 상품 피해 방지를 위해 소비자 경보 발령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금융당국은 관련 상품을 많이 판매한 보험사와 GA(보험대리점)는 부문검사를 실시하겠다고 경고했다.
무·저해지 환급금 상품은 보험료가 저렴한 대신 해약환급금이 없거나 50% 미만을 돌려받는 보험상품으로 최근 판매가 급증했다. 금융당국은
KB증권은 31일 삼성화재에 대해 배당성향 확대 결정이 주가 측면에 긍정적일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목표주가 역시 36만 원으로 유지했다.
삼성화재는 전날 이사회 의결을 통해 2017년 배당금을 보통주 기준 주당배당금(DPS)은 1만 원(배당성향 44.9%, 배당수익률 3.6%)으로 발표했다. 배당성향은 2016년(28.9%) 대비
금융감독원이 금융관행 개혁의 일환으로 건강인 보험료 할인특약 활성화 등 시스템 개선에 나선다.
금감원은 '제3차 국민체감 20대 금융관행 개혁'을 통해 건강한 보험가입자에게 적용되는 할인특약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현재 건강인(체) 할인특약은 마련돼 있지만 활용 실적이 저조한 상태다. 보험가입자가 건강인 요건(비흡연 정상혈압, 정상체중
알리안츠생명 한국법인이 16년 만에 새 주인 찾기에 나선다. 20년 가까이 한국 시장에서 영업해 온 알리안츠생명이 매각 작업에 나서면서 국내 보험업계에 미치는 파장도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2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알리안츠생명 독일 본사는 최근 한국법인을 매각하기로 하고 매각 주관사로 JP모간을 선정했다.
IB업계 고위 관계자는 “JP모
KDB대우증권은 지난 20일 KDB대우증권 본사에서 조완우 스마트금융본부장과 베스트로 임동계 대표이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판매채널확대를 위한 ‘베스트로-KDB대우증권 업무 제휴 조인식’을 개최했다.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KDB대우증권은 베스트로와 함께 투자권유대행인과 우수한 재무설계사 유치를 위한 공동 마케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베스트로에
KDB대우증권은 25일 오후 6시, 63빌딩에서 KDB대우증권 조완우 스마트금융본부장과 더블유에셋 조병수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판매채널 확대를 위한 ‘더블유에셋-KDB대우증권 업무제휴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KDB대우증권은 이번 업무제휴로 더블유에셋과 함께 투자권유대행인과 우수한 재무설계사 유치를 위한 공동 마케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금융감독원이 고객정보를 불법으로 이용한 GA(보험대리점) 두 곳에 대해 제재 조치를 내렸다.
19일 금감원 및 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최근 메리츠화재에서 16만4000여건의 고객 정보를 빼낸 뒤 무단으로 사용한 에셋인스 GA와 인슈젠 GA를 제재했다.
먼저 에셋인스 GA는 올해 2월 메리츠화재 직원으로부터 업무 목적 외의 고객정보 16만4009건이 포
어윤대 KB금융지주 회장이 KB카드분사와 KB생명 강화 등을 천명함에 따라 관련 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14일 어윤대 회장은 13일 취임식에서 KB금융지주에서 카드사업부문을 분사시키고 KB생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겠다고 밝혔다.
어 회장은 "수익 창출력이 높은 신용카드 부문은 조만간 은행으로부터 분사시켜 신용카드 업계를 이끄는 선두 업체의 하나
다스 법률비용보험이 내년에 홈쇼핑과 GA(보험대리점)을 통해 영업망을 확장할 계획이다.
1일 독일계 법률비용 전문 보험사 'DAS(다스)법률비용보험㈜'는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서비스 출시를 알렸다.
법률비용보험이란 법률적인 분쟁이 발생했을 때 변호사 비용, 소송 및 행정 비용 등 법적 다툼에서 발생하는 각종 비용을 보장하는 상품으
한국보험대리점협회는 오는 9월 3일~9일까지 일주일간 전국 5개 지역에서 총 6회에 걸쳐 전국을 순회하며 '완전판매 결의대회'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5~6월에 진행된 GA소속 모집사용인을 대상으로 이뤄진 모집질서 준수 및 판매기법 향상 전국 순회교육에 대한 후속조치로서 약 1000여명의 GA 대표 및 임직원 등이 모여 자정결의
보험업종이 실적 정상화를 통한 이익체력 비축과 보유 리스크 감소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밸류에이션 부담이 빠르게 감소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6일 하나대투증권 나태열 애널리스트는 "실손형 상품의 보장범위 축소 가능성에도 경기 하락세가 멈추고 금리가 상승세로 전환하면서 투자영업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나 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