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전자정부는 올해 UN의 전자정부 부문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지만 스마트폰을 이용한 시스템은 아직 걸음마 단계다.
최근 우리나라 전자정부는 2010년 1억5000만 달러(약 1700억원)의 수출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에 수출한 종류를 보면 전자통관시스템, 전자특허출원시스템, 국가정보통신망, 정부행정망 등으로 PC를 이용한 IT 강국임
KT와 LG U+가 12월부터 휴대폰 음성통화 초당요금제를 도입했지만 실제 효과는 미미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소비자에게 실익이 없고 이동통신사 역시 수익만 감소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초당요금제는 음성통화 요금부과 방식을 기존 10초 당 18원에서 1초 당 1.8원으로 변경하고 별도의 통화연결 요금없이 사용자가 쓴 만큼 초 단위로 과금
한국 여자 축구가 120분 연장 혈투 끝에 대회 3연패를 노리는 북한의 벽에 막혀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한국은 지난 20일 광저우 톈허스타디룸에서 치러진 북한과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4강전에서 1-1로 팽팽하던 연장 전반 2분과 연장 후반 12분 북한의 라운심에게 결승골과 쐐기골을 잇달아 내줘 1-3로 완패했다.
3-4위전으로 밀
LG U+가 와이파이 환경에서 통신사 구분 없이 모든 스마트폰의 인터넷전화 구동이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며 '탈통신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다.
LG U+는 아이폰, 갤럭시S 등 경쟁사 스마트폰에서도 인터넷전화를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인터넷전화(m-VoIP) 전용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U+ 070’을 1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제너시스템즈는 11일 SK브로드밴드와 중소형 인터넷전화 시스템(제품명 비즈컴, BizCOM)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SK브로드밴드가 중소기업 대상으로 인터넷전화시스템을 공급, 영업력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다수의 경쟁사들이 참여한 BMT(벤치마크 테스트)에서 제너시스템즈의 BizCOM이 유일하게 통과, 품질, 안정성과 성능을 인정받
미디어 컨버전스 전문기업 인스프리트는 자사의 보유 핵심 기술과 솔루션을 기반으로 중국 내 서비스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중국금붕그룹과 합작회사 (‘광주그레이프네트워트과기유한공사’)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로써 인스프리트는 지난 6월 양사간의 전략적 제휴 MOU 체결 후 약 4개월간의 심도 있는 검토 끝에 구체적인 법인운영과 중국 내
지경부가 모바일 환경의 미래상을 제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지식경제부는 오는 8~10일까지 서울 잠실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2020년 스마트라이프 혁명’을 주제로 ‘글로벌 모바일 비전 2010’ 행사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8일 개막식에는 오해석 청와대 IT특보, 조석 지경부 성장동력실장, 조환익 KOTRA 사장, 정만원 SK텔
무선 데이터 모뎀 전문업체 씨모텍(대표 : 김태성, www.cmotech.com)이 약 397억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씨모텍은 지난 9월 28일 12,000,000주를 주주배정 후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하며, 일반 공모 후 미달하는 주식에 대해서는 동부증권과 우리투자증권에서 140억 규모에서 인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마련한
LG U+가 신사업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SaaS(Software as a Service) 플랫폼과 서비스를 기반으로 중소기업만을 위한 솔루션 및 통신서비스를 맞춤형 스마트 워크 사업에 진출한다.
LG U+는 6일 중소기업이 효율적인 스마트 워크를 구현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의 마이크로소프트 SaaS 플랫폼과 서비스를 이용해 토털 솔루션 사이트 ‘U+
LG U+가 인재대학교 백병원에 유무선 통합 FMC((Fixed Mobile Convergence) 서비스를 구축한다.
LG U+는 백병원과 유무선 통합 서비스 구축 및 IT 최첨단 원스톱 의료서비스 솔루션 제공을 위한 MOU를 4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의료서비스 산업 육성을 위한 규제가 완화되고 의료법인 대형화로 무한 경쟁이 돌입
LG그룹이 서울 종로구 신문로에 여의도 LG트윈타워에 이은 신사옥 LG광화문빌딩(사진)을 준공했다고 30일 밝혔다.
LG광화문빌딩은 지상 14층, 지하 5층의 연면적 5만1000여㎡(약 1만5500평) 규모로 LG생활건강, LG생명과학, 서브원
등 LG 계열 3개社가 이번주까지 입주를 마쳐 약 2000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게 된다.
LG 관계
LG U+가 국내 최고 해상도 3.8인치 HXGA(1024X480) LCD를 탑재해 모바일 웹서핑 및 HD급 동영상 콘텐츠 재생에 최적화된 ‘canU XOXO(canU-T1200)’을 28일 출시한다.
XOXO(엑소엑소)는 미국에서 키스를 뜻하는 ‘X’와 포옹한 팔 모양을 형상화 하는 ‘O’를 합성해 ‘키스와 포옹’의 의미로 사용하는 단어로 미국인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여자월드컵 3위 주역인 스트라이커 지소연과 골키퍼 문소리, 미드필더 김나래 등이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축구대표로 발탁됐다.
최인철 여자대표팀 감독은 17일 오후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참가할 선수 18명을 확정해 발표했다.
지난달 독일에서 막을 내린 U
SK텔레콤은 'T존 서비스'가 지난 14일 기준 200만 고객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SK텔레콤 측은 이번 'T존' 200만 고객돌파는 지난해 11월9일 서비스 출시 이후 10개월만의 성과라며 T존 사용고객은 월평균 3860원(월정액 2000원 제외)의 통신비를 절감하는 혜택을 누리고 있다고 전했다.
반면 200만 고객을 돌파한 'T존'과
방송통신위원회는 20일 유ㆍ무선융합(FMC) 단말기로 인터넷전화를 사용할 때 기존 이동전화 번호를 발신번호로 표시되는 'FMC 단일번호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FMC는 하나의 단말기로 이동전화와 인터넷전화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무선랜(WiFi) 지역에서 이동전화 대신 저렴한 인터넷전화를 사용할 수 있어 통신비 절감에 큰 효과가 있다
국내 최대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IHQ와 미디어 컨버전스 전문기업 인스프리트가 전략적 제휴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유무선 미디어 컨버전스 사업을 공동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IHQ는 엔터테인먼트사 최초 이동통신 사업에 본격 진출하게 되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는 IHQ의 컨텐츠와 서비스를 이동통신 분야로의 확장 하는 것을 포함 한
미디어 컨버전 스 전문기업 인스프리트(대표 이창석)가 데이터 사용량 폭증에 따른 인프라증설로 네트워크 솔루션 매출이 확대되는 등 호조세가 이어지고 있어 올 하반기에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인스프리트는 16일 스마트폰 지속 확산과 태블릿 PC의 보급, 데이터 사용량 폭증과 기업 B2B 서비스 확대, 자체 모바일 서비스 사업 진출 본 격화
LG U+와 조달청이 인터넷전화 도입 및 모바일 오피스 인프라 구축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고 조달청에 모바일 오피스 환경을 구축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LG U+는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조달청 본청을 비롯 지방 12개 지방청의 유선전화를 ALL-IP기반의 인터넷전화 교환시스템으로 교체하고 무선 통신환경이 가능한 와이파이 AP를 구축해 인터넷전화와
현재 사용하고 있는 휴대전화 번호를 가지고 그대로 인터넷전화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15일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FMC(유무선통합)폰으로 인터넷전화를 이용할 때 별도의 070 번호를 써야 하는 불편을 없애기 위해 기존 휴대전화번호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는 'FMC 원넘버 서비스' 제도를 마련, 전체회의 의결을 거쳐 이르면 이달 중 시행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