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바이오파마(HanAll Biopharma)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올해 3분기 매출 399억원, 영업이익 12억7400만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2.2%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265.1% 증가했다. 올해 누적 매출은 1242억원을 기록했다.
회사에 따르면 3분기 의약품사업 부분에서 프로바이오틱스 ‘바이오탑’은 매출
키움증권은 28일 셀트리온에 대해 신규 제품의 매출 확대와 제품 구성 개선에 힘입어 수익성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3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웃돈 가운데 4분기에도 6000억원대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셀트리온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한 1조5755억원, 영업이익은 74% 늘
셀트리온(Celltrion)은 미국 메릴랜드 소재 바이오텍 카이진(Kaigene)으로부터 자가면역질환을 적응증으로 하는 APRIL 항체 ‘KG013’의 글로벌 권리를 총 5억8050만달러(약 7695억원) 규모에 사들이는 라이선스인(L/I)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계약금과 개발, 허가 및 판매 마일스톤을 포함해 총 5억8050만달러 규모로,
셀트리온은 미국 바이오텍 카이진과 자가면역질환 신약 후보물질 ‘KG013’에 대한 글로벌 라이선스 인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계약의 총 규모는 선급금 포함 최대 5억8050만달러(약 7695억원)이며 상업화 이후에는 순매출에 따른 로열티가 별도로 지급된다. 셀트리온은 KG013의 전 세계 독점적 개발 및 판매 권리를 가지게 되며 카이진은
-찾고 추적하다가 실패하면 다시 시작하는 사냥으로서의 신약개발 이야기
-‘좋은 사냥감과 좋은 사냥꾼’… 로이반트·이뮤노반트·한올바이오파마의 도전 기록
-김성민 바이오스펙테이터 수석기자 저… FcRn 표적 신약개발의 과정과 전략 조명
신약개발 과정에서 실패는 공기처럼 흔하다. 생명과학과 의학이 발전하고 막대한 개발비가 투입돼도, 어떤 프로젝트가 성공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시장이 ‘어떤 기전을 선택하느냐’로 재편되고 있다. 약 235조원 규모로 항암제 다음으로 큰 이 시장에서 기존 면역 억제 중심 치료에서 벗어나 질병 원인을 직접 겨냥하는 접근이 부상하는 모습이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의 새로운 기전으로 신생아Fc수용체(FcRn) 저해제가 주목받고 있다. 자가면역질환은 면역 체계 오작
스몰인사이트리서치는 6일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전문 바이오텍 한올바이오파마에 대해 차세대 신약후보 물질인 ‘IMVT-1402’의 가치 반영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투자의견 ‘Strong Buy(강력 매수)’와 목표주가 7만3100원을 제시했다.
최근 한올바이오파마는 1세대 FcRn 억제제인 ‘바토클리맙(IMVT-1401)’의 갑상선 안병증(T
미래에셋증권은 한올바이오파마에 대해 하반기 바토클리맙 임상 중 개발한 후속 물질 IMVT-1402에 대해 주목해야 한다며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7만1000원으로 상향했다고 16일 밝혔다.
서미화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그레이브스병, 중증근무력증, 만성 염증성 탈수초성 다발신경병증, 난치 류마티스관절염, 루푸스 적응증에 대한 IMVT
사상 최대 실적을 찍은 셀트리온이 수익성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기존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가격 하락을 보완할 신규 제품들을 시장에 안착시켜 내실 다지기에 집중할 방침이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4조1625억원, 영업이익 1조168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각각 17.%, 137.5% 증가한 규모로
셀트리온(Celltrion)은 지난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이 4조1625억원, 영업이익 1조1685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은 17%, 영업이익은 137.5% 증가한 수치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를 통해 셀트리온은 연 매출 4조원과 영업이익 1조원 시대를 동시에 열었다. 연간 영업이익률은 전년대비 14.3%p 증가한
한올바이오파마(HanAll Biopharma)는 21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으로 2025년 매출이 1552억원으로 전년 대비 11.7%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손실은 9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해 제약 부문에서 영업매출이 전년 대비 13% 증가한 1338억원을 기록했다. 3년 연속 두 자릿수 영업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실제
전 세계 525개 제약바이오·헬스케어 관련 기업이 참여한 최대 규모 투자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가 15일(현지시간) 막을 내렸다. 참가 기업 시가총액만 약 10조 달러(약 1경4675조 원)에 달하는 이번 행사에서 국내 기업들은 잠재적 파트너들에게 다양한 역량을 과시했다.
18일 JP모건에 따르면 12일(현지시간) 나흘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셀트리온이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세계적인 신약개발 기업으로 입지를 다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셀트리온은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웨스틴 세인트 프란시스 호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신약과 차세대 바이오시밀러를 포함한 제품 파이프라인 로드맵을 공개하고 미국 생산 시설 경쟁력을 뽐냈다.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셀트리온(Celltrion)이 미국 생산시설을 일라이릴리부터 인수하는 즉시 시설증설에 7000억원을 추가로 투자해 총 1조4000억원을 투입한다. 이와함께 송도, 오창, 예산 등 국내에서도 4조원 규모의 생산시설 투자에 나선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은 19일 온라인 간담회를 개최하고 회사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구체적 청사진을 제시했다. 서 회장은 ▲
바이오벤처와 협력해 신약 R&D 확대…효율성·다양성 강화로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항체 신약 후보 2종 도입…자가면역질환까지 파이프라인 확장
셀트리온이 최근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들과 잇따라 손잡으며 신약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을 통한 차세대 신약 파이프라인 확충에 본격적으로 나선 것이다. 항체 바이오시밀러 분야에서 글로벌 시
최근 3개 회사와 공동연구 개발 및 기술도입항체‧면역항암제‧인공지능 신약개발 등 분야
셀트리온이 국내외 바이오 기업과 잇달아 손잡으며 신약개발 기업으로 체질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 항체, 면역항암제,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탐색 등 차세대 기술을 아우르는 협업을 통해 바이오시밀러 중심에서 신약개발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이다.
13일 제약‧바이오 업
셀트리온은 미국 메릴랜드주에 소재한 바이오텍 카이진과 자가면역질환 치료를 위한 항체 기반 신약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계약에 따라 셀트리온은 카이진의 비임상 단계 파이프라인인 KG006의 중국, 일본을 제외한 독점적인 글로벌 개발 및 판매 권리와 KG002의 전 세계 독점적인 글로벌 개발, 생산 및
한올바이오파마(HanAll Biopharma)는 24일 32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결정을 공시했다. 취득예정 주식은 발행주식총수의 약 0.21%에 해당하는 11만주로, 유가증권시장 장내매수를 통해 자사주를 취득할 예정이다.
이번에 취득한 자사주는 임직원 보상 목적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한올바이오파마는 이번 자사주 매입이 최근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항아세틸콜린 수용체 항체 양성인 전신 중증근무력증 성인 환자의 치료에 사용하는 희귀의약품 ‘비브가트주(성분명 에프가티지모드알파)’를 허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전신 중증근무력증은 신경 근육 접합부 성분을 표적으로 하는 자가항체 병원성 면역글로불린G(IgG)으로 인해 신경근 신호 전달 감소, 전신 근력 약화 증상이 나타나는 자가면역질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