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한올바이오, 자사주 11만주 취득.."주주가치 제고"

입력 2025-03-24 17: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2억 규모 장내 매수..임직원 보상목적 활용 예정

한올바이오파마(HanAll Biopharma)는 24일 32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결정을 공시했다. 취득예정 주식은 발행주식총수의 약 0.21%에 해당하는 11만주로, 유가증권시장 장내매수를 통해 자사주를 취득할 예정이다.

이번에 취득한 자사주는 임직원 보상 목적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한올바이오파마는 이번 자사주 매입이 최근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후보물질인 FcRn 항체 'HL161(바토클리맙)'의 개발 파트너사인 이뮤노반트(Immunovant)가 공개한 중증근무력증(MG) 임상3상에서 경쟁력 있는 효능을 확인한 것에 불구, 주가가 하락한 데 따라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한올바이오파마는 이번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일본에서 품목허가 신청을 위한 준비에 진입해, 일본에서 바토클리맙을 상용화한다는 계획이다.

한올바이오파마 관계자는 "바토클리맙이 경쟁사 제품 대비 높은 효능을 보이며 'best-in-class' 치료제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음에도 주가가 과도하게 하락한 측면이 있다"며 "이번 자사주 매입을 통해 시장 신뢰를 강화하고, 주주 가치를 높이는 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정승원,박수진(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5.12.19] [기재정정]신규시설투자등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개포우성4차 시공사 선정 다시 시동⋯롯데·포스코 2파전 속 삼성 변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09: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647,000
    • +0.21%
    • 이더리움
    • 4,581,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953,500
    • +0.53%
    • 리플
    • 3,039
    • -1.3%
    • 솔라나
    • 204,600
    • +2.2%
    • 에이다
    • 573
    • +0.35%
    • 트론
    • 440
    • -1.57%
    • 스텔라루멘
    • 330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210
    • -1.02%
    • 체인링크
    • 19,360
    • +0%
    • 샌드박스
    • 172
    • -2.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