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2부) FC안양은 7일 북한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리영직(33)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일본 오사카 태생의 재일교포인 리영직은 2015년과 2019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 출전하는 등 북한 국가대표로 A매치 23경기에 출전해 1골을 기록한 선수다. 2014년엔 인천 아시안게임에 나서서 북한이 한국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하는
프로축구 K리그2 수원 삼성이 백동규를 영입했다.
수원 삼성은 28일 “검증된 수비력을 갖춘 백동규의 합류로 수비진에 힘이 실릴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발표했다. 이어 “백동규는 프로 통산 238경기에 출전한 베테랑 센터백으로 특히 최근 3시즌 연속 30경기 이상을 꾸준히 소화하며 안정된 기량을 선보였다”라고 덧붙이며 그의 역량을 높이 평가했다.
백동규는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K리그2 FC안양 공격수 조나탄(31·코스타리카)이 60일간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4일 “조나탄에 대해 K리그 공식 경기 출장을 60일간 금하는 활동 정지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활동 정지는 사회적 물의를 빚거나 K리그 가치를 훼손하는 비위 행위에 대해 단시일 내 상벌위원회 심의가 어려운 경우 대상자의
프로축구 K리그1 수원 삼성 공격수 오현규(22)가 스코틀랜드 명문 구단 셀틱으로 이적한다.
셀틱은 2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현규와 5년 계약을 했다”고 발표했다. 등번호는 19번이다. 구체적인 게약 내용은 밝히지 않았지만, 이적료는 300만 유로(약 40억 원)으로 알려졌다.
수원도 이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
대한민국 월드컵 본선 사상 최초로 멀티골을 기록한 조규성(24·전북)에게 유럽 구단이 관심을 보인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이영표 축구협회 부회장은 29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에서 “우루과이와 첫 경기가 끝나고 유럽의 아주 괜찮은 구단 테크니컬 디렉터(기술 이사)가 조규성 스카우트와 관련해 연락을 해 왔다”고 밝혔다.
조규성은 28일
한국 월드컵 최초로 멀티골을 넣은 조규성이 벅찬 소감을 남겼다.
조규성은 28일(한국시각)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가나전에서 2골을 터뜨렸다.
이날 조규성은 0-2로 뒤진 후반 13분, 이강인의 크로스를 머리로 이어받아 만회 골을 터트렸다. 흥분이 가라앉기도 전인 후반 16분
개그우먼 오나미가 전 축구선수 박민과 결혼한다.
오나미는 29일 방송된 SBS 예능 ‘골 때리는 외박’의 다음 회 예고편에서 9월 4일 연인 박민과 결혼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오나미는 “서로 축구에 관한 공감대가 많이 생겼다”고 결혼에 골인하게 된 배경을 짧게 언급했다.
출연진들의 대화에서 주례는 ‘골 때리는 그녀들’ 감독인 김병지, 사회는 개그맨
개그우먼 오나미가 전 축구선수 박민과 열애에 소감을 전했다.
22일 오나미는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만나고 있는 분이 일반인이라 많이 조심스럽다”라며 “평범하고 예쁘게 좋은 만남 이어가겠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앞서 오나미는 지난 14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여자들’을 통해 축구선수 출신 남성과 열애 중임을 알렸다. 이후 남자친
개그우먼 오나미의 ‘축구선수 남친’은 FC 안양 출신의 박민으로 밝혀졌다.
22일 한 매체는 오나미가 최근 교제 중인 남자친구는 2살 연하의 전 축구선수 박민이라고 보도했다.
박민은 2009년 경남 FC에 입단한 프로 축구선수 출신으로 FC안양을 거쳐 부천FC 1995에서 활약했다. 1986년생인 그는 1984년생인 오나미보다 두 살 어리다.
오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4단계로 격상되자 프로축구와 야구 등 스포츠 종목이 일제히 무관중으로 전환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9일 "오는 13일부터 2주 동안 수도권에서 열리는 경기는 관중 없이 치른다"고 발표하며 "10일과 11일 수도권 경기가 우천 등으로 취소돼 12일 월요일 경기가 열려도,
배우 박보미가 결혼하는 가운데 과거 개그우먼으로 활약했던 이력이 눈길을 끈다.
박보미는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다. 2014년 KBS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해 KBS2 ‘개그콘서트’에서 활약했다. 그 이전에는 2012년 EBS ‘모여라 딩동댕’에 출연한 바 있다.
박보미는 ‘개콘’에서 ‘힙합의 신’ 코너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
배우 박보미가 결혼하는 가운데 그 예비신랑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보미는 6일 서울 모처에서 1년간 교제해온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그의 남편은 FC안양에서 뛰고 있는 축구선수 박요한이다.
박보미가 결혼 소식을 전한 것은 지난 8월이다. 당시 박보미는 “박요한은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하고 싶다는 결심을 할 만큼 성실하고 밝고 또 누구보다
개그우먼 김영희가 10살 연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하는 가운데,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에 혼전 임신이 아니냐는 추측에 대해 선을 그었다.
김영희와 윤승열은 지인 모임을 통해 만나 지난 5월 연인으로 발전한 뒤, 열애 4개월 만에 결혼을 발표했다. 김영희 측근은 21일 "본인에게 임신과 관련해 물어봤는데, 직접 확인해보니 혼전 임신은 아니라고 했다
배우 박모미가 K리그2 FC 안양 소속 박요한과 깜짝 결혼 소식을 발표하면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14일 박보미는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박보미입니다!"라며 운을 뗀 뒤 박요한과 결혼 소식을 알렸다.
박보미는 박요한을 성실하며 밝은 사람이라고 표현한 뒤 존재만으로도 의지가 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축구선수와 결혼 소식
쌍용자동차가 스포츠마케팅 강화를 통한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한국 여자축구의 부흥을 응원하기 위해 한국 여자축구 간판스타 지소연 선수와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쌍용차 영국대리점은 지난달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첼시 홈구장인 스탬포드 브릿지(Stamford Bridge)에서 지소연 선수와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티볼리를 전달했다. 이
박성경 이랜드 부회장이 국내 프로스포츠 사상 첫 여성 구단주를 맡아 ‘제2의 축구 전성기’를 열고 있다.
박 부회장은 지난 29일 이랜드FC의 첫 경기가 열리는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내 홈구장 ‘레울 파크’를 찾아 시축을 했다. 이날 이랜드FC는 K리그 챌린지 2라운드 홈경기에서 FC안양과 1-1로 비겼다.
서울 이랜드FC는 지난해 4월 프로축구단
프로축구 FC 안양이 공격수 안성빈, 이동현, 이효균을 영입했다.
안양은 지난해 경남FC, 대전시티즌, 인천UTD에서 활약한 안성빈, 이동현 선수를 FA로, 이효균 선수를 임대로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안성빈은 경남FC에서 데뷔한 프로 6년차로 공격 시 드리블과 움직임이 탁월하다. 이동현은 지난해 내셔널리그에서 7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 포함 5골 3도
서포터스의 활약이 대단하다. 이젠 서포터스 없는 프로 구단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서포터스의 존재감이 커졌다. 단순히 팀을 좋아하는 것을 넘어 구단을 지지하고 응원한다. 구단에 문제가 발생 시에는 발 벗고 나서 돕는다.
그러나 서포터스는 늘 비상업성을 추구한다. 응원 및 홍보 활동을 하는 데 드는 경비는 서포터스들이 십시일반 보태 충당한다. 원정 응원
프로축구 FC안양이 중국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안양은 이우형 감독을 비롯한 안양 선수단 30여명이 5일부터 중국 칭다오에서 본격적인 전지훈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제주에서 1차 동계 전훈을 성공적으로 마친 안양은 14일까지 칭다오 훈련 캠프에서 체력과 조직력 보강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안양은 지난 시즌 막판 체력 저하로 5위로 내려앉으며 4강 플레이
프로축구 FC안양이 메디컬 테스트를 무사히 통과한 대학생 유망주 이태영, 김대한, 김남탁을 자유계약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태영은 관동대학교 출신으로 기술, 스피드, 위치 선정이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태영은 “안양으로 오게 돼 매우 기쁘다. 지난해 몇 차례 게임을 봤는데 좋은 팀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꼭 뛰고 싶은 팀이었다”고 밝혔다.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