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GS’ 앱서 선착순 5만 명 대상…금융·유통 결합 상품 선보여
IBK기업은행은 최근 GS리테일과 ‘상호협력 및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달 30일 협약을 통해 △플랫폼 홍보 △사회공헌 기부활동 △상호 협력 사업 발굴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양사는 협약을 기념해 이날부터 4월 30일까지 GS리테일 전
한국중부발전이 농어촌 지역과의 상생 협력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3년 연속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중부발전은 22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한 '2026년 농어촌상생기금 워크숍'에서 3년 연속 '농어촌 ESG 실천 인정기업'으로 선정돼 인정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농어촌 ESG 실천 인정제도는
기술보증기금은 중소벤처기업의 ESG 대응 역량 제고를 위해 추진한 ‘2025년 ESG 컨설팅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보가 전국 지역본부를 통해 참여기업을 추천받아 선정하고 위탁운영사인 한국경영인증원이 컨설팅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특히 산업통상부가 개발한 ‘K-ESG’ 지표를 토대로 한국경영인증원이 설계
한림대학교의료원은 15일 ‘지속가능한 미래를 선도하는 한림대의료원’이라는 ESG 비전 아래 의료원 및 산하 5개 병원의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담은 첫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보고서는 지속가능경영 국제 보고 가이드라인(GRI Standards 2021)과 UN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기준을 적용해 작성했으며 2
기후데이터 기반 설계기준 상향·159MW 재생에너지로 온실가스 감축공정거래 협약·협력사 ESG 컨설팅 등 지역 상생 모델도 높은 평가
한국농어촌공사가 국가품질혁신상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며 농어촌형 ESG 모델이 공공기관 경영 혁신의 대표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
농어촌공사는 제51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ESG 경영
BNK부산은행이 ‘재능기부봉사대’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전반에 실질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금융권의 새로운 ESG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지난 7월 출범한 재능기부봉사대는 임직원이 가진 전문 역량과 경험을 사회적 가치로 확장하기 위해 만들어진 봉사조직이다. 단순 기부나 일회성 후원에 머물지 않고, △디지털IT △금융교육 △글로벌 △플로깅건강 △문화예술
BNK부산은행이 낙동강변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를 담은 기업정원을 조성했다.
부산은행은 16일 부산 삼락생태공원 낙동강정원 일원에 기업정원 '붉은 파도가 새긴 흔적'을 조성하고, 지역 생태 보전을 위한 '지속가능 금융'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정원은 부산 생태계의 중심인 낙동강 하구의 일곱 모래톱에서 영감을 받았다. 파도가 그려낸
딜로이트 컨설팅 코리아는 SK AX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체계의 전략 수립부터 디지털 실행까지 아우르는 ESG 통합 서비스를 공동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ESG 공시 의무화 및 공급망 리스크 대응 요구가 고조되는 가운데, 기업의 ESG 전환을 전략 수립부터 실행까지 연결하는 'End-to-E
연초이후 수익률 53.7%···중장기 성과로 투자자 신뢰 확보리서치 인프라 및 자체 ESG 평가 시스템으로 우량 종목 조기 발굴
KB자산운용은 ‘KB ESG 성장 리더스 펀드’의 순자산이 1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08년 출시한 ‘KB ESG 성장 리더스 펀드’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요소를 투자 판단의 핵심 기준으로
대웅제약(DAEWOONG)은 씨어스테크놀로지(Seers Technology)와 함께 웨어러블 심전도 기기 모비케어(mobiCARE)의 재사용 리프레시 제품인 ‘모비케어 리프레시(mobiCARE REFRESH)’를 본격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모비케어 리프레시는 시범도입 1년 만에 서울아산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고려대 안암병원을 포함한
보람그룹은 ‘2025 사회공헌기업대상’에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은 것으로, ESG 실천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사회공헌기업대상은 ESG 시상식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온 기업들의 공로를 조명하고 모범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보람그룹은 ‘상부상조’의 정신을 바탕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하 ‘건산연’)은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건설산업의 지속가능성과 혁신을 위한 ESG 정착방향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를 통해 ESG 경영을 산업 내에 실질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전략 방안을 제시했다.
건산연은 2022년부터 건설산업의 다양한 문제와 현안을 극복하고 근본적인 해법 마련을 위해 분야별 특화
2200억 투자해 부산 국제산업물류도시에 12만㎡ 규모 건설 예정2026년 하반기 가동 목표...물류 통합화·대형화·자동화 시스템 구축
편의점 CU 운영사인 BGF리테일이 2200억 원의 투자를 단행, 편의점 업계 최대 규모의 신규 물류센터를 부산에 짓는다.
3일 열린 기공식에는 홍석조 BGF 회장, 홍정국 BGF 대표이사 부회장, 민승배 BGF리테일
BGF리테일이 강원도와 체결한 '일자리ㆍ복지ㆍ그린뉴딜 융합 사회복지서비스형 일자리사업' 업무협약'에 따라 기업과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ESG 모델을 공동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일자리&복지&그린뉴딜 융합 사회복지서비스형 일자리사업’은 정부가 전 부처 및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공과 민간이 함께 할 과제를 공모해 제출된 254개 과제 중 전문가 평가 및
"성장과 혁신, 코스닥의 정체성 확보가 필요하다. 상장‧매매‧공시 제도의 개선, 코스닥 상장시 법인세 인하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부여해 코스닥 상장에 이점을 늘려야 한다. 코스닥시장에 대한 역차별 해소도 필수적이다."
장경호 코스닥협회장은 16일 오전 취임 후 열린 첫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코스닥기업의 경쟁력 확보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같이 말했다.
SK인천석유화학은 '그린 밸런스 2030' 달성과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 강화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그린 밸런스 2030이란 SK이노베이션이 전사적으로 추진하는 캠페인이다. 2030년까지 환경에 미치는 악영향을 없애자는 목표가 담겼다.
특히 SK인천석유화학은 △친환경 탱크 클리닝 △지능형 하·폐수 처리 솔루션 등 두 가지 혁신 기술로
맥쿼리 인프라스트럭처 및 실물자산부문(MIRA)이 실물자산 투자자 91%가 향후 5년 내로 ESG(환경ㆍ사회ㆍ기업지배구조) 강화를 예상한다고 밝혔다. 실제 수익률에 ESG 관련 투자가 도움이 된단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13일 맥쿼리 인프라스트럭처 및 실물자산부문(MIRA)이 발표한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운용자산총합이 20조 달러에 달하는 전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