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상용차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주요 부품의 가격과 수리 공임을 할인하는 고객 감사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현대차 관계자는 “최근 메르스 사태 등으로 인한 국내 경기 침체로 고통을 겪는 상용차 고객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현대모비스와 협업을 통해 이번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번 ‘상용차 부품ㆍ공임 할인 행사’는 다음달
한라비스테온공조가 인도 구자라트주 사난드(Gujarat Sanand) 지역에 신규 공장 가동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공장은 열교환기, HVAC, 에어컨 시스템 등 자동차용 열 관리 제품을 생산하게 된다. 총 대지면적이 8890㎡(약 2689평)이며 연간 생산 규모는 약 200만 대로 향후 2배 이상 생산 능력 확대가 가능하다.
한라비스테온
한라비스테온공조는 체코 훌르크 지역에 자동차 열관리 제품 생산라인을 확장하고 양산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체코 훌르크 공장은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파워트레인 쿨링(Powertrain Cooling)’ 제품을 생산하는 생산법인이다.
이번 신규 라인 확장으로 7330㎡(약 2217평) 규모의 생산라인을 추가로 증설해 총 대지면적이 3만7230㎡(약
태양기계는 최근 의료기기 판매사업까지 진출하면서 사업 다각화를 모색 중이다. 이번 코넥스 상장으로 자금을 유치해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설비 투자를 위한 토대를 마련, 글로벌 강소기업의 입지를 다질 것이다.
△ 주력 사업은.
“지난 1990년 설립돼 자동차 부품 생산을 시작, 국내 자동차 업체는 물론 해외 시장까지 개척하며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 자동차부
태양기계는 1990년 설립된 이노비즈기업이다. 주력 제품으로 디젤 엔진용 베기가스 재순환 장치, 스태빌라이저 어셈블리, 상용차 부품용 브라켓 등이 있다.
이 회사는 상용차(중대형 버스와 트럭) 중 섀시 부분을 생산하고 있다. 주요 원재료는 주철주물과 단조 그리고 알루미늄 다이케스팅 소재다.
태양기계는 원재료를 절삭가공해 공급하거나 모듈 단위로 조립해
한우 고급육 생산과정에서 근내 지방을 만드는데 관여하는 48개 유전자가 발견됐다.
1일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국립축산과학원 동물유전체과의 이현정 연구사는 근내 지방을 만드는 유장자 가운데 Intergrin, EGR2, FAS, KLF7이 근내 지방에 차별적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근내 지방축적은 체지방 축적의 마지막 단계이다. 그동안 근내 지방도를 높이
현대자동차의 신형 산타페는 4월에 출시된 후 올해 5만8750대 팔리며 현대차의 매출을 이끈 모델이다.
미국 오토모티브 리스 가이드의 잔존가치 평가에서도 신형 싼타페는 쟁쟁한 경쟁 모델들을 모두 제치고 차급 1위를 달성했다.
3세대 싼타페는 현대차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폭풍의 생성과 소멸 속에서 빚어지는 자연의 강인함과 섬세함’을 뜻하는 ‘스톰 엣
모토닉은 10일 배기가스재순환(EGR) 밸브 개발업체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디젤엔진 차량에 장착돼 배기가스 일부분을 연소실로 재유입시킴으로써 질소산화물의 발생을 억제시키는 역할을 하는 장치”라며 “현대·기아차에 납품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산예정일은 오는 2016년 8월이다.
현대중공업이 자체 개발한 ‘선박용 배기가스 저감설비’를 국내 최초로 선박에 공급한다.
현대중공업은 5일 미국의 시추전문회사인 로완(Rowan)사와 계약을 맺고 오는 8월부터 울산조선소에서 건조되는 드릴십 3척에 총 18기의 설비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대중공업에 따르면 이번 설비는 대기오염의 주범으로 배기가스를 통해 배출되는 질소산화물(NOx)을
현대 투싼 2.0과 기아 스포티지 2.0이 고속주행시 질소산화물 배출량이 기준치를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경유 차량인 현대 투싼 2.0과 기아 스포티지 2.0이 시속 100∼120㎞의 고속구간에서 운전패턴을 달리할 때 질소산화물을 기준 이상으로 배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투싼의 배출량은
대한민국 대표 SUV ‘싼타페(Santa Fe)’가 화려하게 귀환했다.
현대자동차는 19일 인천시 송도 하모니로(路) 일대에서 김충호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장(사장) 등 회사 관계자 및 자동차 전문기자단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형 ‘싼타페(Santa Fe)’의 신차발표회를 갖고 본격 출시를 알렸다.
2005년 싼타페(CM) 출시 이후 7년
현대·기아차가 11일 일부 경유차량에서 에어컨 작동시, 과다 배출되는 질소산화물(NOx)의 발생 원인 규명 및 개선방안을 환경부에 제출했다.
현대·기아차는 이를 통해 배기가스 재순환장치(EGR)를 리프로그래밍 함으로써 질소산화물 배출을 저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일부 경유차량의 질소산화물 배출량 증가는 에어컨 작동시 매연의 발생을 줄이기 위해
다임러는 '유로6'를 충족하는 대형 트럭용 디젤 엔진을 지난 3월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블루 이피션시 파워 (Blue Efficiency Power)’라는 이름으로 명명된 ‘메르세데스 벤츠 OM 471 엔진’은 EGR(냉각 배기 재순환 장치), DPF(매연 여과 장치), SCR(선택적 촉매 저감 장치)기술을 통합해 개발된 친환경
한국GM이 5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쉐보레 캡티바(Captiva) 보도발표회와 시승행사를 갖고 국내 출시를 공식 선언했다. 캡티바는 오늘부터 사전계약을 받고, 오는 15일부터 본격적으로 국내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국GM 마이크 아카몬(Mike Arcamone) 사장은 “'리얼(REAL)' SUV 캡티바는 새롭게 디자인된 역동적인 외관
GM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이하 GM대우)가 유로5 배기가스 기준을 충족하는 차세대 친환경 디젤엔진 장착한 ‘2011년형 라세티 프리미어 디젤’ 모델을 11월 1일부터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2011년형 라세티 프리미어 디젤 모델은 2000cc급 직분사 방식의 첨단 가변 터보차저 커먼레일 디젤(VCDi: Variable Geometry Turb
지엠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이하 GM대우)가 유로IV배기가스 기준을 충족 하는 가변형 터보차저 커먼레일 디젤(VCDi) 엔진을 탑재한 준중형 라세티 프리미어를 개발, 오는 2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GM대우 영업, 마케팅, A/S 총괄 릭 라벨(Rick LaBelle) 부사장은 "지난해 11월 라세티 프리미어가 출시돼 큰 호평을 받고 있다"며 "혁신
독일 상용차 브랜드 ‘만 트럭버스 코리아’가 9월 한 달간 64대를 판매해 지난 3월 이후 6개월 만에 또다시 자사 최대 판매고를 올렸다고 밝혔다.
2001년 한국 진출 후 만트럭이 한 해 동안 월간 판매 기록을 두 차례 이상 경신한 것은 처음이며, 이에 대해 만트럭 측은 유럽 상용차 시장의 강자로 통하는 만트럭 이미지가 국내 시장에서도 세계 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자사 고객을 대상으로 ‘CDI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CDI Driving Experience)’ 시승 행사를 4~5일 이틀간 인천 영종도 스카이 72 모터파크에서 개최했다.
‘Fun to Drive with CDI’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시승 행사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국내 시장에 소개한 디젤 차량들을 체계적인 안전교
유럽 최대의 상용차 브랜드인 만 트럭버스 코리아(이하 만트럭, 대표이사 김한준)가 지난 3월 한 달 동안 60대를 판매해 월간 최다판매를 기록했다. 만트럭이 국내에서 월 60대를 판매한 것은 2001년 한국진출 이후 처음이며, 이전에는 지난해 3월 52대가 최다였다.
판매 상승의 최대 요인은 라인업 확대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점과 만트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