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시장 호황을 맞아 대형뿐만 아니라 중견 건설사들도 대거 분양에 나서면서 각양각색의 아파트 브랜드 전성시대가 펼쳐지고 있다.
기존에 알려진 대형 건설사의 ‘래미안’, ‘자이’, ‘e편한세상’ 등을 제외한 중견 건설업체의 브랜드가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3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4월 마지막 주 청약과 계약이 진행되는 단지는 총 77개 단
다산신도시 첫 분양 물량인 ‘자연&롯데캐슬’, ‘자연&e편한세상’이 전 타입 1순위 마감되며 인기를 입증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9일에 진행된 두 단지의 청약 접수 결과, ‘자연&롯데캐슬’의 경우 전체 844가구 모집(이하 사전예약, 특별공급분 제외)에 총 3722명이 몰리며 평균 4.4대 1의 경쟁률을, ‘자연&e편한세상’의 경우 전체 986
넓은 평면 설계에 학군까지 갖춰 서울 북동쪽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재건축 아파트 단지가 있다.
서울 중랑구 묵동 81-17번지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화랑대’는 묵1구역 재건축 단지이다. 지하 4층, 지상 12~25층 12개동 총 719가구, 전용면적 59~96㎡로 조성되며 이중 조합원 분을 제외한 299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 별 분양가구수
4월 마지막 주에는 전국에 걸쳐 1만3300여 가구에 육박하는 분양 물량이 쏟아진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4월 27일부터 5월 1일까지 전국 19개 사업장에서 1만3246가구가 공급된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성북구 ‘꿈의숲코오롱하늘채’ 513가구, 중랑구 ‘e편한세상화랑대’ 719가구, 경기 남양주시 ‘다산진건자연&e편한세상’ 1615가구, ‘다산진
대림산업은 서울시 중랑구 묵동 81-17번지 일대에 ‘e편한세상 화랑대’를 오는 24일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4층, 지상 12~25층 12개동, 719가구 규모다. 299가구가 일반에 분양되며 전용면적별 분양 가구수는 △59㎡ 17가구 △84㎡ 275가구 △96㎡ 7가구이다. 대부분의 가구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e편한세상 화랑대는
공기업과 민간업체가 공급하는 공공분양 아파트가 경기도 남양주 다산신도시에 들어선다.
경기도시공사는 대림산업, 롯데건설과 손잡고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B2, B4블록에 들어서는 공공분양 아파트인 다산 진건 ‘자연&롯데캐슬’, ‘자연&e편한세상’을 분양하고 있다.
두 단지 모두 선호도가 높은 74~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되며, 입주는 2018년 1월 예정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토지를 제공하고 대림산업이 설계, 시공 및 분양 등을 맡아 진행하는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인 'e편한세상 서창'이 청약 마감됐다.
대림산업은 인천 서창2지구에 공급되는 'e편한세상 서창'이 최고 5.8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순위 내 청약을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6일에 끝난 이 단지 청
경기도시공사는 15일 남양주 다산신도시 ‘자연&롯데캐슬’(B2블록), ‘자연&e편한세상’(B4블록)으로 공공분양아파트 2801가구의 첫 분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두 단지 모두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74~84㎡의 중소형 규모로 지어진다. ‘자연&롯데캐슬’은 지하 1층~지상 29층 10개동 1186가구, ‘자연&e편한세상’은 지하 1층~지상 29층 13개
대림산업의 올해 첫 신규 분양 사업지인 ‘e편한세상 수지’가 완판된 것으로 전해졌다.
대림산업이 신분당선 연장선 성복역(예정) 인근인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일대에 공급하는 이 아파트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진행된 정당계약기간 동안 전 세대 100% 계약을 마쳤다.
이 단지는 1순위 청약접수에서 총 1092가구(특별공급 145가구 제외) 모
대림산업은 서울시 중랑구 묵동 81-17번지 일대에 ‘e편한세상 화랑대’를 이달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4층, 지상 12층~25층 12개동, 71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299가구가 일반에 분양되며 전용면적별 분양 가구수는 △59㎡ 17가구 △84㎡ 275가구 △96㎡ 7가구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철 6호선 화랑대역이
대림산업은 북아현 뉴타운 1-3구역에 짓는 ‘e편한세상 신촌’을 이달 중순께 분양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e편한세상 신촌’은 2000가구가 넘는 대규모 아파트다. 2호선 아현역, 5호선 애오개역을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4층, 22개동, 총 2010가구로 구성된다. 725가구가 일반에
대림산업은 다음 달 중 인천 남동구 서창동 685번지(서창2지구 10블록)에서 ‘e편한세상 서창’을 분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단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민간 건설사가 손을 잡고 수도권에 처음으로 공급하는 민간참여 공공주택이자 인천 서창2지구에서 들어서는 첫 브랜드 아파트다.
‘e편한세상 서창’은 지하 1층 ~ 지상 25층 8개동, 전용면적
각종 개발 호재로 봄바람이 부는 용인부동산 시장이 다시 한번 들썩였다.
대림산업이 지난 20일 오픈 한 ‘e편한세상 수지’의 견본주택에는 오픈 당일 1만여명, 주말까지 3일 동안 약 4만여 명의 구름인파가 몰리며 부활하는 용인시장의 열기를 보여줬다.
용인의 강남이라 불리는 수지에 공급되는 e편한세상 수지의 견본주택에는 오픈 1시간 전부터 약 100
내년에는 대림산업의 아파트 브랜드 ‘e편한세상’이 전구에 걸쳐 2만2000여 가구 공급된다.
대림산업은 ‘2015년 분양계획’에 대해 전국 18개 단지, 총 2만2316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이 중 일반분양분은 1만4878가구다.
서울에서는 북아현1-3, 옥수13, 금호15, 한신5차 등의 사업지에서 공급이 이뤄진다. 특히 북아현1-3
고려개발은 전날 엑스탑건설과 534억3000만원 규모의 e편한세상 천안신부 신축 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7.18%에 해당하는 규모로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8개월간이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은 관리형 토지신탁 체결시 효력이 발생하는 조건"이라고 설명했다.
대림산업이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724-6번지(Cc-05블록) 일대에 분양하는 ‘e편한세상 캐널시티’가 최고 6.67대 1의 경쟁률로 순위 내 청약을 마감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1일 청약접수를 마친 ‘e편한세상 캐널시티’는 일반공급 626가구 모집에 총 931명이 청약, 평균 1.4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3가구를 모집한 84㎡F타입
김포 한강신도시에 저렴한 분양가와 탁월한 입지성을 갖춘 주상복합단지가 들어선다.
지난 주말, 김포시 장기동에 위치한 'e편한세상 캐널시티' 모델하우스에는 수도권지역에서 모인 사람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모델하우스 입장에만 20~30분의 시간이 걸렸고, 내부 유닛을 보기 위해서는 또 10분 정도 기다려야했다.
모델하우스를 찾은 한 인천시민은 "여러
대림산업이 지난 21일 경기도 김포와 광주시에서 각각 ‘e편한세상 캐널시티’, ‘e편한세상 오포3차’ 모델하우스의 문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 지난 주말까지 이들 모델하우스에는 총 2만5000여명의 방문객들이 다녀간 것으로 전해졌다. 두 단지 모두 우수한 입지여건과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단지구성으로 실수요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다고 회사 측은
대림산업은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717-2번지(Cc-05 블록) 일대에 ‘e편한세상 캐널시티’를 이달 중 분양할 계획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11개동으로 이뤄지며 총 639가구 규모다. 전 가구를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면적 84㎡로 구성했으며 총 6개 타입의 평면을 선보인다. 타입별 가구 수는 △84㎡A 94가구 △84㎡B 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