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6일 마포구 상암동 DMC 홍보관(D4) 용지에 대한 매각 공고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매각은 앞서 진행된 교육·첨단 용지(D2-1) 공고에 이은 것으로 2023년 홍보관 운영 종료 이후 해당 부지가 민간에 공급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시에 따르면 이번 매각의 가장 큰 특징은 토지 활용의 유연성이다. 시는 4일 지구단위계획 변경
상암 DMC홍보관 부지가 5년간 지구단위계획 적용에서 제외된다.
서울시는 22일 제2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상암 DMC홍보관 부지 지구단위계획 운용방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지구단위계획 변경은 올해 초 국토계획법(제54조)이 가설건축물도 지구단위 계획에 맞게 건축하도록 개정돼 DMC홍보관(가설건축물)에 대한 지구단위계획 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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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봉구와
2011년 책으로 출간된 후 연극으로 제작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 뮤지컬로 제작됐다.
상암동 DMCC 디지털공연장에서 10월 9일부터 올해 말까지 공연되는 는 원작을 모티브로 새롭게 각색된 공연을 선보인다. 원작에서는 주인공 빅터가 자신이 천재인 줄 모르고 바보처럼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렸다면, 뮤지컬에서는 자신이 이미 천재인 줄 알지만 바보로 살아가
경남대학교 실내디자인학과 학생들로 이뤄진 ‘모노 그룹전’이 인테리어 산학연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28일 경남대에 따르면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상암동 DMC홍보관 1, 2전시관에서 개최된 모노 그룹전은 총 46명의 모노 회원들이 참여해 실내 인테리어, 가구, 조명, 모토 쇼 디자인을 선보였다.
특히 각 작품은 제품 디자인, 공간 디자인,
서울 상암동 DMC단지가 매주 토요일 음악과 뮤지컬, 퍼포먼스 등 갖가지 공연의 장으로 바뀐다.
서울시는 상암 DMC단지 입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열린 예술극장'을 오는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DMC홍보관 앞 가설무대에서 연다고 7일 밝혔다.
열린 예술극장은 재능 나눔봉사단의 공연으로 구성된다. 우선 8일에는 뮤지컬형식의 극공연과 노래, 춤
상암DMC 내 시설을 시민들이 쉽게 대여해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서울시는 DMC가 보유한 다양한 회의실과 강의실 등의 공간을 시민들이 무료 또는 적은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일반기업과 시민들에게 공개되지 않았던 DMC 홍보관의 2층 회의실과 3층 대강당을 지역주민들의 교육과 회의를 위한 장소로 무료로 제공한다.
서울시는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5필지 중 3필지(B3, B6-1, I5) 2만793㎡를 매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용지는 상업위락용지인 B3필지(7209㎡)와 상업업무용지 B6-1(5381㎡), I5(8203㎡)필지.
그 동안 DMC 내에는 첨단업무용지나 교육연구용지 등이 공급돼 왔으나 상업용지 공급은 이번이 처음이다.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내 첨단산업용지와 외국인학교용지 등 12필지 8만6076㎡(2만6000여평)가 오는 10월 공급된다.
서울시가 공급하는 이번 용지는 상암DMC에서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것으로 3.3㎡(1평)당 분양가는 1228만∼1695만원이다.
첨단산업용지에는 DMC 핵심 업종인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기업이 들어설 예정이다. 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