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은 28일 두산인프라코어에 대해 건설기계 사업부의 이익성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며 최근 주가 하락은 과도하다고 평가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1만4000원을 유지했다.
이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했지만 밥캣(건설기계), 엔진사업부를 중심으로 한 이익성장 시나리오는 여전하다”며 “2015년 영업이익은 전
두산은 ‘인재의 성장과 자립’이라는 두산의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의 미래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춘 사회공헌 활동에 힘쓰고 있다.
두산의 인재양성 사회공헌 중심에는 두산연강재단이 있다. 두산연강재단은 ‘국가발전의 원동력은 교육’이라는 고(故) 박두병 초대회장의 유지를 기리기 위해 1978년 설립됐다. 두산연강재단은 출범 이후 학술연구비 지원,
키움증권은 16일 두산인프라코어에 대해 3분기 실적은 전년 대비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2만원을 제시했다.
최원경 키움증권 연구원은 “두산인프라코어가 두산인프라코어차이나(DICC)의 선전으로 9월 판매량이 482대를 기록해 전년 대비 23.9%나 증가했다”며 “동사의 3분기 판매 대수도 1403대로 전년 동기
키움증권은 두산인프라코어에 대해 중국 굴삭기 시장의 증가세 전환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2만원을 제시했다.
최원경 연구원은 “4월 중국 굴삭기 시장은 1만5470대로 전년 동월 대비 6.6% 증가했다”며 “2011년 5월 이후 24개월만에 시장의 역성장이 멈춘 것”이라고 밝혔다.
최 연구원은 “3월의 놀라운 판매 실적에 이어 4월 증
키움증권은 18일 두산인프라코어에 대해 지난 1월 굴삭기 판매대수가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지만 실적개선 여부는 3월 이후에나 확인 가능하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원을 유지했다.
최원경 키움증권 연구원은 “1월 중국 굴삭기 시장은 4324대로 전년동기 대비 11.3% 감소했다”며 “지난 해 1월은 춘절로 인해 영업일수가 크게 적었다는 점을 감안하
두산은 22일 이사회를 열고 박정원 두산건설 회장을 지주부문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정원 회장은 두산건설 회장과 ㈜두산 지주부문 회장을 겸하면서 지주부문 실무에서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 겸 CEO를 보좌하게 된다.
이와 함께 두산은 계열사인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엔진 등의 임원 승진 인사도 단행했다.
◇ 두산중공업
△EPC BG
이트레이드증권은 17일 두산인프라코어에 대해 올해 두산인프라코어인터내셔널(DII)의 이익기여도가 더욱 늘어날 것이라며 투자의견'매수'와 목표주가 3만원을 유지했다.
박무현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두산인프라코어의 지난해 실적에서 가장 큰 의미를 주는 것은 DII의 실적 성장에 따른 이익비중 증가"라며 "작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DII의 이익규모는 흑자 전환
두산인프라코어가 중국 쑤저우에 제2 굴삭기 공장을 건립하고 중국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박용현 두산그룹 회장은 지난 26일 준공식에 참석, “이번 쑤저우 공장을 소형, 옌타이를 중대형 굴삭기 생산기지라는 투톱체제로 시장점유율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형 굴삭기 생산을 시작하는 쑤저우 공장은 연면적 24 만㎡ 규모로 두산인프라코어의 중국 자회사인 D
두산인프라코어가 26일 중국 장쑤성 쑤저우 공장의 준공식을 갖고 소형 굴삭기 양산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쑤저우 공장은 향후 중대형 위주의 산둥성 옌타이 공장과 투톱 체제를 형성해 중국 내 굴삭기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게 된다.
연면적 24 만㎡ 규모인 쑤저우 공장은 두산인프라코어의 중국 자회사인 DICI(25%), DICC(75%)가 지난 2007
두산인프라코어가 산업차량(지게차) 사업부문을 SC PE(Standard Chartered Private Equity)와 DIP 홀딩스에 매각한다.
두산인프라코어는 28일 이사회를 열고 산업차량 사업부문을 2450억원에 DIP 홀딩스와 SC PE가 51:49의 비율로 출자해 공동 설립한 회사에 매각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건설기계, 공작기계에 사업역량
두산인프라코어가 중국 인민은행의 기습적인 지급준비율 인상과 예상보다 부진한 3월 중국 판매 실적에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전 2시 15분 현재 두산인프라코어는 전날보다 1750원(6.12%) 급락한 2만6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성수기인 3월 중국 굴삭기 판매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해 주가가 지난부부터 약세 흐름을 지속하고
두산인프라코어는 차입금 상환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및 투자재원 확보를 위해 계열사 Doosan Infracore China Co., Ltd.(DICC)의 지분 10%를 다음달 30일 처분한다고 25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1900억원이며, 처분후 두산인프라코어는 DICC의 지분 80%를 갖게 된다.
두산인프라코어가 중국 굴삭기 시장 석권에 이어 휠로더 시장 석권에도 나섰다.
두산인프라코어는 8일 "두산인프라코어의 중국 휠로더 생산법인인 두산공정기계유한공사(DISD)가 신정승 주중대사, 장쟝팅 옌타이 시장, 두산 박용성 회장, 두산인프라코어 최승철 부회장 등 양국 정부 인사와 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 및 양산 출하 기념행사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