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팍스, 빗썸, 업비트, 코빗, 코인원 등으로 구성된 디지털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닥사)가 25일 특정금융정보법 및 시행령 등(이하 특금법령) 실무 적용 기초를 주제로 한 가상자산사업자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닥사 교육분과에서 주관했으며 전날 닥사 회의실에서 온ㆍ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됐다. 교육에는 닥사 회원사 및 코인마켓거래소
국내 5대 가상자산거래소 고팍스, 빗썸, 업비트, 코빗, 코인원 등으로 구성된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닥사)가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홈페이지는 크게 소개, 협의체 소식, 자료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소개 메뉴는 △인사말 △주요사업 △조직도 △CI △회원사 현황 등 닥사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협의체 소
계속되는 코인 시장 악재에 급물살 탄 “규제 입법” 올해 초부터 DAXA가 말하던 ‘자율 규제’ 논의 실종“닥사는 업비트와 아이들”vs“5대 거래소가 논의·결정”
강남 납치 살인사건·김남국 의원 코인게이트 등 끊임없는 잡음에 가상자산 규제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하지만, 자율 규제 목소리는 쉽사리 힘을 얻지 못하고 있다. 이에 국내 5대 가상자
디지털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닥사)가 내부통제 및 자금세탁방지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초청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세미나는 닥사 준법감시 분과와 자금세탁방지 분과가 공동 주최했다.
세미나는 전날 금융당국의 향후 규제 방향과 입법 동향, 감독 강국의 자금세탁방지 검사 사례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닥사 회원사의 준법감시 및
통합결제 비즈니스 전문기업 다날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9억 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흑자전환했다.
다날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708억 원 영업이익 19억 원, 당기순손실 99억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별도 기준 매출액은 605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3% 성장했다.
이번 1분기 매출은 전년 수준을 유지했지만, 별도 기준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가상자산 보유 논란이 지속하는 가운데 가상자산 위믹스 투자자들이 발행사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를 서울남부지검에 고소했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법인 광야는 이달 11일 서울남부지검에 장 대표를 사기 및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수사해달라며 고소장을 냈다.
광야 측은 “위메이드는 위믹스를 발행·판매하는 과정에서
지난해 5월 테라ㆍ루나 사태 발생으로 관련 규제 급물살가상자산법 논의 현안에 밀려 심사 연기…결국 해 넘겨김남국 의원 코인 의혹에 공직자 가상자산 공개 탄력 전망
가상자산 기본법이 지난 11일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했다. 테라-루나 사태가 발생한 지 1년 만이다. 지지부진하던 가상자산 시장 규제가 첫발을 내디뎠다.
가상자산법이 처음 국회에서 논
韓 도움 된다면 협력…가상자산 시장 적극 지원 “코인 상장 기준, 공개할 수 있는 건 모두 공개”상장심사 완화 그린리스트 도입…업계 '긍정적'
“투명한 정보 공개는 회원들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세상 모두를 위해서이다. 우리가 수상한 일을 하는 것도 아닌데. 공개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다 공개한다”
유키 세이지(幸 政司) 일본 암호자산거래업협회(JVC
가상자산법 법안소위 통과…혼재된 용어 ‘가상자산’ 확정업비트 운영사 두나무 “계속 ‘디지털 자산’ 사용할 전망”
가상자산법 법안소위 통과로 그동안 국내에서 혼재돼 사용됐던 용어가 ‘가상자산’으로 통일됐다. 하지만 그간 ‘디지털 자산’이란 용어를 사용했던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디지털 자산 명칭을 그대로 사용할 전망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국회
블록체인법학회·바이낸스 '디지털혁신학술포럼' 개최레온 풍 “기관 등 글로벌 플레이어, 한국 시장 들어와야”
레온 풍 바이낸스 대표가 법인·금융 기관 등 글로벌 플레이어가 국내 가상자산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면 불법적인 시세 조종을 막는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는 고팍스 인수 절차를 밟고 있는 바이낸스의 한국 시장 진출을 염두해 둔 발언으로
닥사, 신규 전문가 자문위원 위촉 “객관성과 실효성 담보한 자율규제 마련·이행”
국내 5대 가상자산거래소 고팍스·빗썸·업비트·코빗·코인원으로 구성된 ‘디지털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Digital Asset eXchange Alliance, 이하 DAXA)’가 신규 자문위원을 위촉했다고 26일 밝혔다. 김시목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와 이민섭 김·장 법률사무
지난해 크립토윈터에도 국내 거래소 유일 당기순익 1000억원 넘겨닥사 공통 상장폐지 가이드라인 업비트 독점 공고히 할 가능성 커거듭되는 거래소 해킹에 고객 자산 보호 가능한 거래소로 옮길 것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지난해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중 유일하게 당기순이익 1000억원을 넘기며 시장 쏠림 현상을 증명했다. 특별한 이변이 없는 한 업비트 독주
루나, FTX토큰 등 대형 코인도 폭락...미래 예측 어려워가이드라인 중요하지만...프로젝트 공시 의무 부과도 필요
디지털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닥사)는 가상자산 상장폐지 가이드라인을 마련 중이다. 가상자산 투자자들은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기준을 요구하고 있지만, 현실성에는 의문이 나온다. 가상자산 특성상 예측 가능성이 현저히 낮기 때문이다.
자율규제 특성상 법적 권한 없어 영향력은 제한적개별 거래소에 단독상장된 코인은 닥사 범위 밖기본법 제정 필요…부당 상장 패널티 규정 있어야
디지털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닥사)가 상장 심사 가이드라인을 내놨지만, 반쪽짜리 처방에 그친다는 지적이 나온다. 닥사 회원사를 포함한 코인마켓 거래소 등 개별 거래소는 심사 범위에 미치지 않기 때문이다.
가상자산 페이코인(PCI)이 해외 거래소 후오비글로벌(Huobi Global)에 상장했다고 17일 밝혔다.
페이코인은 상장일인 지난 14일 DAXA 3개 거래소(업비트ㆍ빗썸ㆍ업비트)에서 거래지원이 종료됐으나 전날인 13일 국내 코인거래소인 비블록에 상장했다. 이어 해외 거래소인 후오비글로벌에 PCI 메인넷을 상장시켰다.
회사는 "특히 이번 후오비글로
과거 업비트 580억 원 규모 회사 자산으로 충당하기도 했지만업비트보다 규모 작은 지닥, 200억 규모 손실 보전 쉽지 않아위믹스와 협력해온 지닥…위믹스 협조 방안 지켜봐야 할 듯해킹 이력 향후 원화 거래소 지위 획득 마이너스 요소 가능성
지닥이 해커로부터 탈취당한 고객 보유 자산을 일체 보전한다고 공지했다. 해당 물량 중 대부분이 위믹스(WEMIX)라
아비트럼 재단, 기존 백서에는 없던 ARB 토큰 7.5억 개 유통 계획 논란‘유의지정’ 등 거래소 움직임은 없어…일각에선 “김치코인에만 엄격” 주장국내 전문가, “진퇴양난 상황…상장 자산 관리하는 인프라ㆍ환경 확충해야”
아비트럼 재단의 ‘특별보조금’ 논란이 발생하면서, 일각에서는 국내 거래소가 ‘김치코인(국내 코인)’에만 유독 엄격한 잣대를 들이민다는
디지털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닥사)가 2023년도 자율규제 이행 현황과 추진 계획을 3일 공개했다.
닥사는 지난해 6월 출범 이래 국내 첫 가상자산사업자 자율규제 이행을 목표로 4개 분과(거래지원, 시장감시, 준법감시, 교육)를 수립하고 과제를 발굴해 이행다. 그 과정에서 학계ㆍ연구계ㆍ법조계 등 전문가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자율규제 이행 내
페이코인, 4월 14일 업비트·빗썸·코인원서 상장 폐지“원화계좌 미확보·신고 불수리…유의 종목 지정 사유 해소 못 해”
디지털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DAXA)가 31일 오후 4시 가상자산 페이코인을 상장 폐지한다고 발표했다. 페이코인은 4월 14일 오후 3시 업비트, 빗썸, 코인원에서 거래 지원이 종료 된다.
업비트, 빗썸, 코인원은 이날 오후 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