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라클은 신장질환 치료제로 개발 중인 ‘CU01’의 국내 당뇨병성 신증 임상 2b상에서 통계적 유의성이 확보된 톱라인(Topline) 결과를 수령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임상에서 1차 평가지표인 소변 알부민-크레아티닌 비율(uACR) 변화량은 위약군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한 개선 효과를 보였다. 2차 평가지표 중 하나인 추정 사구체 여과율(eGFR)
전 세계적으로 당뇨병 환자가 꾸준히 늘면서 대표적인 합병증으로 꼽히는 당뇨병성 신증 시장도 커지고 있다.
17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국내외 당뇨병성 신증 환자는 꾸준한 증가 추세다.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국내 30세 이상 당뇨병 환자 가운데 25.4%는 당뇨병성 신증을 앓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자 수는 약 131만 명으로 추산된다.
전 세계적으로
코스닥은 지난 한 주간(8~12일) 35.68포인트(4.40%) 오른 847.08에 거래를 마쳤다. 기관투자자와 외국인은 각각 2347억 원, 1901억 원 순매수했고 개인은 3800억 원 순매도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 기간 코스닥 시장에서 가장 많이 상승한 종목은 큐라클로 74.33% 오른 7200원을 기록했다.
보령과 당뇨병성 신증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에서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코오롱모빌리티그룹우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닥에서는 △한선엔지니어링 △큐라클 △한국정밀기계 △빌리언스가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전장 대비 1050원(29.96%) 오른 4555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우는 전 거래일보다 2000원(29.94%) 뛴 8680
큐라클이 최근 실시한 219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 청약 일정이 완료 소식 이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신약 개발 연구개발 가속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10일 오전 9시 7분 현재 큐라클은 전일 대비 690원(14.59%) 오른 5420원에 거래됐다.
앞서 8일 큐라클은 최근 실시한 219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 청약 일정이 완료됐다고 공
큐라클은 16일 이사회에서 약 286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발행 예정 주식은 700만 주로, 현재 발행 주식 수의 약 50%다.
조달 자금은 △CU06(망막질환 치료제) 임상2b상 △CU71(알츠하이머 치료제) 임상1상 △CU01·MT-101·MT-103 등 주요 파이프라인 R&D에 활용될 예정이
큐라클은 당뇨병성 신증 치료제 CU01-1001의 식품의약품안전처 2b상 임상시험계획(IND)이 승인됐다고 7일 밝혔다.
회사 측은 임상목적에 대해 "알부민뇨가 나타나는 제2형 당뇨병성 신증 환자에게 24주간 CU01-1001을 투여해 적절한 투여용량과 유효성, 안전성을 평가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임상시험을 통해 CU01-1001
난치성 혈관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는 큐라클은 7일 당뇨병성신증 치료제 CU01의 임상 2b상 임상시험계획(IND)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큐라클은 국내 20여개 기관에서 알부민뇨가 나타나는 제2형 당뇨병성신증 환자 240명을 대상으로 임상을 진행한다. 큐라클은 CU01-1001 일일 240mg, 360mg 용량을
큐라클은 지난 24일 당뇨병성신증(Diabetic Nephropathy) 치료제 후보물질 ‘CU01-1001’의 임상 3상 임상시험계획(IND)이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반려됐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큐라클은 식약처로부터 CU01-1001의 임상시험계획에 대해 2차례의 자료보완 요청을 받아 관련자료를 준비해 제출했으나, 일부항목에 대한 자료미비
24일 코스닥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큐로홀딩스, 중앙에너비스, 지엔코, 대성에너지 등 종 4종목이다. 하한가는 없었지만 에스티큐브, 큐라클이 20% 넘게 급락했다.
중앙에너비스와 대성에너지, 큐로홀딩스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군사작전 개시가 선언되면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특히 흥구석유(27.52%), 지에스이(25.11%), 극동유
큐라클은 24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당뇨병성 신증 치료제 ‘CU01-1001’의 3상 임상시험계획(IND) 신청을 반려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두 차례의 자료보완 요청을 받아 관련 자료를 준비해 제출했으나, 일부 항목에 대한 자료 미비 사유로 임상시험 계획이 반려 처리됐다”며 “구체적인 반려 사유를 확인해 대응 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자료 미비 사항
큐라클이 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wet AMD) 환자를 대상으로 12주간 CU03-1001 정 투여 시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기관,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위약 대조, 용량 탐색적, 평행설계, 제2a상 임상시험 결과보고서(CSR)를 최종화했다고 10일 밝혔다.
큐라블에 따르면 ‘CU03-1001정’의 2a상 임상시험에는 분당서울대병원 등
큐라클은 1일 주주총회를 거쳐 유재현 대표이사를 선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유재현 큐라클 신임 대표이사는 서울대 제약학과 졸업 후 1998년 한국얀센에 입사했다. 그 후 22년간 전략마케팅, 사업부 총괄 임원 등의 직책을 맡았으며 다양한 질환영역에 대한 사업을 진행했다. 또한 미국 존슨앤존슨 본사 제약그룹에서는 글로벌 전략마케팅, 아시아태
지난 달 상장 당시 10조 원이 몰리며 관심을 끌었던 큐라클이 연일 상승세다.
내달 세계 최초 경구용 당뇨황반부종 치료제 기술 수출을 위해 현재 유럽 제약사와 협상 마무리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9일 오후 2시 14분 현재 큐라클은 전일대비 6900원(15.40%) 상승한 5만1700원에 거래 중이다.
최근 큐라클이 경구용 당뇨황반부종 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