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에서 공감으로, 공감에서 변화로.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더 이상 ‘보도자료’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이제는 한 해의 실천을 투명하게 기록하고, 그 가치를 공유하는 것이 지속가능한 기업의 기준이자 사회와의 약속이 되었습니다.
이투데이는 2025년에도 그 약속을 지키고자, 제14회 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의 공모를 시작합니다. 영상과 보고서를
펩타이드 개발 전문기업 HLB펩(HLB PEP)은 지난 1일 패혈증 신약개발기업 HLB사이언스(HLB Science)와 차세대 항균 펩타이드 및 신종 바이러스치료제 공동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두 회사는 기존 항생제로 치료가 어려운 다제내성균인 일명 슈퍼박테리아를 사멸시키는 펩타이드 기반의 치료제와 최근 확산세가 가속화되고 있는 다양한
국내 전통 제약기업들이 설립한 자회사가 신약 연구개발(R&D)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본사보다 규모가 작고, 의사결정 구조가 간결한 스핀오프(분사) 자회사는 파이프라인에 대한 과감한 투자와 신속한 시장 대응으로 성과를 올리고 있다.
31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국내 대표적인 성공사례는 제일약품의 온코닉테라퓨틱스와 유한양행의 이뮨온시아다. 온코닉테라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의 대표 생수 브랜드 ‘제주삼다수’는 광복 80 주년을 맞아 의미 있는 소비와 진정성 있는 나눔을 결합한 특별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민적 기념일의 가치를 함께 되새기고, 국내를 넘어 세계 무대에서도 ‘대한민국의 물’로서의 정체성과 철학을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제주개발공사는 23일 광복 80주년 추진단
현대자동차가 생물다양성을 지키고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CSR 활동 ‘아이오닉 포레스트’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산림 조성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포레스트 프로젝트의 10주년 및 100만 그루 나무 식재 달성을 기념해 나무와 숲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CSR 활동 홍보 캠페인 ‘나무 특파원’ 전
GC녹십자는 임직원들과 함께 목소리 기부 사회공헌캠페인 ‘소리드림(소리 DREAM)’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소리드림 캠페인은 독서 취약계층의 문화 실조를 해결하는 GC녹십자의 신규 사회공헌활동으로, 다문화 가정과 시각장애 아동 등에게 동화책 낭독 목소리 녹음본과 동화책을 기부해 문화 실조를 해결하고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이다.
차바이오텍 계열사 차백신연구소가 임상시험을 진행한 주요 백신 파이프라인들의 최종결과보고서(CSR)을 잇따라 수령했다. 회사는 개발 중인 백신의 상업화에 성공해 기업 가치를 높이고, 백신 자급화에도 일조하겠단 계획이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차백신연구소는 전날 재조합 대상포진 백신 후보물질 ‘CVI-VZV-001’의 국내 임상 1상 CSR을 받았다. 만 5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지금의 자본주의 시스템이 사회를 잘 작동시킬지에 대한 의구심이 있어 기존의 성공 방정식을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8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 회관에서 열린 지속가능한 우리 사회를 위한 새로운 모색'을 주제로 한 토론회에서 "돈을 집어넣어도 해결할 수 없는 사회 문제들이 나타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국내 주요 제약사들이 잇달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며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에 본격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기후 위기,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 투명성 등 글로벌 경영 트렌드가 급변하는 가운데 각 기업은 국제 공시 기준에 부합하는 보고서를 통해 이해관계자와의 신뢰를 강화하고 기업 가치를 높이고 있다.
유한양행은 지난달 3
알리익스프레스가 한국인 대학생들을 중국 항저우의 알리바바 그룹 본사로 초청한다.
알리익스프레스는 청년 인재 육성 CSR 프로그램 ‘알리드림’(ALIDREAM)의 일환으로 알리바바 본사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장학생들은 이달 중 알리바바 캠퍼스를 둘러보고 강연 등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게 된다.
동반성장위원회와 롯데케미칼 '2025년 협력사 ESG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협력 중소기업의 ESG 경영 역량을 체계적으로 높이고, 공급망 전반에 지속가능한 기업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는 게 목적이다.
롯데케미칼은 2019년부터 동반위의 'CSR 평가지원사업'에 참여해 오며 6
미래 과학인재 양성 위해 협약 체결참가 지원 및 수상자에 별도 장학금
국제 수학·물리 올림피아드에 출전하는 한국대표 영재들이 앞으로는 삼성전자의 지원을 받게 된다. 기업이 해당 대회를 공식 후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전자는 26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한국과학창의재단, 대한수학회, 한국물리학회와 함께 ‘국제수학·물리올림피아드 한국대표
보람그룹은 ‘2025 사회공헌기업대상’에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은 것으로, ESG 실천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사회공헌기업대상은 ESG 시상식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온 기업들의 공로를 조명하고 모범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보람그룹은 ‘상부상조’의 정신을 바탕
삼성, AI 중심 교육으로 SSAFY 개편‘국가 전략 자산’으로서 AI 인재 육성 드라이브
“우리나라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꿈을 줘야 한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이달 13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간담회에서 밝힌 말이다. 이 회장은 “삼성의 사회공헌은 청소년과 청년 교육에 집중돼 있다”고도 했다. 그런 의지가 구체적 정책으로 구현된 것이 바로 '삼
차바이오텍 계열사 차백신연구소(CHA Vaccine Institute)는 만성 B형간염 치료백신 후보물질 ‘CVI-HBV-002’의 임상2b상 결과보고서(clinical study report, CSR)를 수령했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차백신연구소는 지난 2019년 10월 CVI-HBV-002의 국내 임상2b상 임상시험계획서(IND)를 한국 식품의약품안
세계경제포럼 슈왑재단 총회서 ‘사회적 가치 거래’ 개념 제안 SK 10년 실험, 글로벌 대안으로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사회문제를 해결한 성과를 시장에서 거래 가능한 자산으로 인정하는 새로운 시장 모델, ‘사회적 가치 거래’를 제안했다. 지속가능한 사회혁신을 위해 기존 자선이나 기부를 넘어선 ‘성과 기반 인센티브 시스템’의 필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최
현대자동차는 단편 영화 '밤낚시'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홍보 캠페인 '나무 특파원'이 17일(현지시간)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광고제 '칸 라이언즈 2025'에서 그랑프리와 금사자상(금상) 2개, 은사자상(은상) 1개 등 총 4관왕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칸 국제 광고제는 1954년에 시작해 올해로 72회째를 맞고 있으며, 매년 전 세계
삼성이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이라는 사회적책임(CSR) 비전 아래 청소년 교육과 상생협력의 사회공헌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호암 이병철 삼성전자 창업회장부터 이어진 ‘사업보국’과 ‘인재제일’의 철학을 계승하면서 우리 사회에 이바지하고 있다는 평가다.
삼성전자는 2018년부터 고용노동부와 함께 국내에서 '삼성 청년 SW 아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