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A코스믹은 한국거래소의 현저한 시황 변동 관련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19일 “향후 1개월 이내에 정기주주총회 개최, 최대주주인 초초스팩토리의 주식담보대출 연장 관련 정정공시, 현재 거래처와 협의 중인 제품 공급계약 공시를 추진할 것”이라며 “이를 제외하고는 최근 현저한 시황 변동과 관련해 별도 공시할 사항이 없다”고 답변했다.
지난주(3월 12~16일) 코스닥지수는 전주(865.80포인트) 대비 3.31% 상승한 894.43포인트로 마감했다. 5거래일 모두 상승세로 마감하며 미국 국채금리 급등이 나타나기 전인 지난달 2일(종가 899.47) 이후 최고치를 기록해 주목된다. 특히 최근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는 줄기세포 치료제 관련주가 급등하며 시장의 상승을 주도했다. 외국인과
△셀트리온, 기우성 대표 체제로 변경
△현대중공업, 유상증자 100% 납입 완료
△두산, 두타몰 흡수 합병 결정
△참엔지니어링, 평판디스플레이(FPD) 장비 공급 계약 체결
△한화, 한화디펜스 항법ㆍ레이저사업 360억 원에 양수
△현대글로비스, 김정훈 대표이사 신규 선임
△한세실업, 정다미 사외이사 재선임
△현대차, 정몽구ㆍ이원희ㆍ하언
16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코스닥 상장기업 CSA 코스믹에 최근의 현저한 시황변동(주가급등)관련
공시규정상 중요공시사항 유무와 관련된 조회 공시를 요구했다. 답변 시한은 2018년 3월 19일 18시 까지다.
한편, 16일 현재 CSA 코스믹은 전 거래일 대비 17.58%(1320원) 오른 883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기사
16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1004억 원을, 개인은 10억 원을 각각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895억 원을 순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외국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의 ‘사자’ 매수세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16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0포인트(+0.45%) 상승한 894.43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했다.
외국인은 1089억 원을 매수 했으며 개인은 233
14일 코스피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상승 마감하며 대조를 이뤘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2926억 원을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1296억 원을, 기관은 1419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
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한 개인 덕분에 장 종반 상승 전환하며 정규장을 마쳤다.
14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67포인트(+0.08%) 상승한 886.92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했다.
개인은 1359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5
지난주(5∼9일) 같은 기간 코스닥지수는 전주보다 5.57포인트(0.64%) 오른 865.80으로 마감했다. 남북 정상회담과 미투운동 등 정치권 이슈에 관련 종목들이 큰 폭의 등락세를 보였다. 바이오주는 잇따른 자금 조달과 기술 이전 소식으로 매수세가 유입됐다. 외국인 투자자가 1402억 원, 기관이 2757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하면서 수급이 확대됐다
7일 코스피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3583억 원을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1467억 원을, 기관은 2162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의 매도세로 인해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이어갔다.
7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8.18포인트(-2.12%) 하락한 841.03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1921억 원을, 기관은 231억 원을 각
7일 오후 14시44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CSA 코스믹(+29.93%)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CSA 코스믹은 전 거래일 상승(▲85, +1.84%)에 이어 오늘 현재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CSA 코스믹의 총 상장 주식수는 1974만7641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355만7500주, 거래대금은 186억4449만2210 원이다.
[CSA 코스믹
코리아나화장품이 4조 원대에 달하는 더마코스메틱 시장 선점을 위해 면세점, 드럭스토어, 온라인몰 등 화장품 유통채널의 다변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0일 코리아나화장품 관계자는 “최근 중국과의 관계가 완화되면서 중국 관광객의 방문이 다시 늘어나고 있다”며 “중국에서 앰플의 명가로 부상해 인기를 끌고 있는 코리아나화장품의 인기 앰플 제품 구매처에 대
코리아나가 중국 대형 온라인 유통사 카올라와 콜라보해 더마코스메틱 제품을 이 달 런칭해 시장 확대에 나선다.
7일 코리아나 관계자는“이 달 중국 온라인 카올라와 콜라보해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AMPLE :N 브랜드를 런칭한다”며 “중국 온라인 VIP 온라인 전용 브랜드 ‘프리엔제(PREANGE)’ 런칭과 함께 중국 내 1000개 대리상을 운영중인 자인
에이씨티가 알리바바 티몰 공급 업체 대표 사내이사 선임 추진 소식에 상승세다.
1일 오전 9시15분 현재 에이씨티는 전일대비 1750원(12.68%) 상승한 1만555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화장품 원료 전문기업 에이씨티가 중국 화장품 유통 및 신약 개발, 의료기기 제조 사업 목적을 추가했다.
오는 21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신환률
[종목돋보기] 한국과 중국 간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갈등이 누그러지는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바이온이 위생허가를 신청한 20여 종의 화장품 중 절반 이상이 중국 당국의 승인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31일 바이온 관계자는 “중국 쪽에 위생허가를 낸 20여 종의 제품 중 10종 이상이 완료됐으며 70%가량 완료됐다고 보면 된다”면서 “
하락 기조를 유지했던 전 거래일과 달리 오늘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사자’ 매수세에 상승세로 출발했다.
31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1.32포인트(+0.19%) 상승한 691.0포인트를 나타내며, 69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
제닉의 중국 화장품 매출 비중이 30%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8일 오전 9시46분 현재 제닉은 전일대비 1400원(13.08%) 오른 1만2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제닉 관계자는 “지금 현재 중국 화장품 사업이 많이 풀리고 있다”면서 “대기업 향 매출이 회복되면서 특히 OEMㆍODM 실적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종목돋보기] 제닉의 중국 화장품 매출 비중이 30%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 중국과의 화해모드 속에 중국 향 실적이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제닉 관계자는 “지금 현재 중국 화장품 사업이 많이 풀리고 있다”면서 “대기업 향 매출이 회복되면서 특히 OEMㆍODM 실적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2001년
키이스트가 설립하고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화장품사 ‘더우주’가 이 달 알리바바 T-몰, JD닷컴 등 직구몰에 입점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내달부터 본격적인 온라인 시장에 진출하고 12월 안에는 중국 오프라인 매장 2000개 입점을 추진한다.
17일 더우주 관계자는 “주력 시그니처 품목인 주사기 마스크팩을 비롯해 마스크팩 11품목, 스킨케어 7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