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그룹은 2020년까지 세계 1등 제품 20개와 매출 20조원 규모의 ‘글로벌 리딩 화학그룹’으로 거듭난다는 ‘비전 2020’을 추진 중이다. 특히 연구개발(R&D) 예산을 전년 대비 2배 이상 확충하는 등 기술 리더십 확보에 힘쓰고 있다.
금호석유화학은 연구소에 합성고무 제품인 SSBR 연구팀과 CNT(탄소나노튜브) 연구팀을 신설하는 등
패스트캠퍼스는 은행권청년창업재단 D캠프와 함께 강연 프로그램 ‘인사이트라이브 2.0’을 런칭했다고 10일 밝혔다.
인사이트라이브는 패스트캠퍼스가 기획하는 무료 강연 프로그램으로 월 1~2회 진행된다. 올해 1월 첫 강연을 시작으로 이정수 플리토 대표, 전화성 CNT데크 대표, 안준희 핸드스튜디오 대표, 박지희 요기요 부사장 등 총 15명의 연사가 강연
금호석유화학은 오는 2020년까지 ‘세계 일등제품’ 20개를 보유한 매출 20조원 규모의 ‘글로벌 리딩 화학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 2020’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품질과 규모의 경제 모두를 충족시킨 세계 일등제품을 통해 40년 이상 파트너십을 이어온 글로벌 타이어, 자동차, 전자산업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현재 금
박진수 LG화학 부회장이 글로벌 경기 저성장 고착화, 중국의 자급률 증가, 셰일가스 공세 등에 따른 석유화학 분야의 불황을 극복하고자 기술 기반 사업의 대폭 강화와 미래 신소재 사업 발굴이라는 투트랙 전략을 제시했다.
LG화학은 우선 엔지니어링 플라스틱(EP), 고흡수성 수지(SAP), 합성고무 등 기술 기반 사업 분야의 매출을 현재 2조원 대에서 201
30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3개 종목, 코스닥 4개 종목 등 총 7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유가증권 시장에선 이월드가 3거래일째 상한가를 기록했다. 서울시가 과천 서울랜드 개장 26년 만에 신규 사업자를 다음달 선정하는 가운데 이월드가 인수를 적극 검토하겠다는 소식에 따른 것이다.
이월드는 이랜드 그룹 계열사 가운데 리조트 등의
글로벌 그래핀튜브 제조 기업 옥시알(OCSiAl)이 한국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옥시알은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센터에서 ㈜어플라이드카본나노(ACN)와 단일벽탄소나노튜브(SWCNT) 제품 ‘튜발(TUBALL)’ 공급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룩셈부르크에 위치한 옥시알은 탄소나노튜브 제조 기업이며, ACN은 국내 탄소나노 복합재료 전문
현대건설이 세계 최초로 ‘카본 나노튜브 역삼투막 방식(CNT RO ; Carbon Nanotube Reverse Osmosis)’을 활용한 해수 담수화 기술을 본격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 4월 현대건설은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도레이케미칼과 공동으로 CNT RO를 활용한 해수 담수화 공정 설계 패키지 기술 연구를 추진키로 한 후 최근에는
박진수 LG화학 부회장이 “올해 R&D 부문에 59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2017년 매출 30조원을 달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부회장은 지난달 28일 기자간담회에서 “LG화학이 소재 분야에서 선진국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바로 R&D였다. R&D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세계적 소재 기업으로 자
금호석유화학이 아산 전자소재공장 내 탄소나노튜브(CNT) 생산공장을 준공하고 본격적인 상업생산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 2009년 탄소나노튜브 사업진출을 선언한 지 4년 만이다.
탄소나노튜브는 철의 100배에 이르는 인장강도와 구리보다 1000배 높은 전기전도성을 가지고 있는 ‘꿈의 소재’다. 전지, 반도체, 자동차, 항공기, 가전, 생활용품, 바이오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의 ‘독립 경영’이 통했다. 금호석화는 채권은행 공동관리절차(자율협약) 졸업 1년을 맞는 이달 경영정상화를 넘어 더욱 단단한 기업으로 변모하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금호석화는 2009년 말 기준 498%에 달했던 부채비율을 지난해 189%로 줄인 데 이어 올해는 이를 160%까지 끌어내렸다. 1년 만에 부채비율을 약 29%
금호석유화학이 주력사업인 합성고무 시황 악화 속에서 신사업인 탄소나노튜브(CNT) 시장에 도전장을 던진다. 내달부터 상업생산을 개시해 본격적인 판로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금호석화는 최근 충남 아산 탄소나노튜브 공장의 기계적 완공을 마무리 짓고 지자체 인허가를 기다리고 있다. 금호석화는 인허가 절차만 끝나면 바로 내달부터 상업생산에
동국대학교는 5일부터 이틀간 서울 본교 체육관을 비롯한 캠퍼스 일대에서 취업ㆍ창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재학생 및 졸업생들의 취업 및 창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번 박람회는 정부의 창조경제 정책에 발맞춰 학생들의 취업 및 창업의식 고취 및 활성화를 위해 동국대 취업지원센터와 산학협력중심선도대학육성사업단(LINC)이 공동으로 준비했다.
삼성전자가 9월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3에서 오디오비디오(AV) 기술이 집약된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IFA에서 선보이는 삼성 AV의 핵심 제품은 대형 에어트랙(AirTrack) ‘HW-F850’이다. 이 제품은 TV와 연결돼 각 단말기에서 재생되는 사운드의 음질, 음량, 음색 모두를 TV에 내장된 스피커보다 한
웅진케미칼은 미국의 연구기업인 포리페라와 ‘고분자 복합막 정삼투 멤브레인 필터(FO)’ 공동 연구개발을 위해 100만 달러 규모의 지분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탄소나노튜브(CNT) 및 정삼투필터로 잘 알려진 포리페라는 이미 올해 초에 정삼투 멤브레인 필터를 개발했으며, 미국 정부 및 주요 기업들과 다양한 공동 연구를 진행 중이다.
정삼투
탄소나노튜브(CNT)의 사업화 촉진을 위해 대·중소기업이 함께 협력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은 14일 The-K 서울호텔에서 CNT 관련 기업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CNT 수요-공급기업 동반성장 포럼’을 개최했다.
CNT는 전기전도도가 구리와 비슷하고 열전도도는 자연계에서 가장 우수한 다이아몬드와
한화케미칼이 셰일가스 사업에 도전장을 냈다. 그것도 이미 굴지의 기업들이 터전을 잡고 있는 미국시장에서다.
일본, 중국기업과의 경쟁에서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기도 전에 체력을 소진할 수 있다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한화케미칼은 신성장동력으로 각광받고 있는 셰일가스를 놓칠 수 없다는 야무진 자세다. 셰일가스를 통해 석유화학 제품을 만들면 기존 석유를 이용
최근 그라펜, 카본나노튜브(CNT), 나노혼 등의 카본나노 재료를 응용한 기기 개발이 활발하다. 캐리어 이동도·비표면적·기계적 강도·열전도율 등에서 기존 재료를 능가하는 특성에 따라 축전 디바이스, 반도체 디바이스, 투명도전막을 비롯한 폭넓은 분야에 응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카본나노 재료의 대표주자는 CNT다. CNT는 1991년 일본 이이지마 스미오
“맞바람 향해 돛을 펴라.”
방한홍 한화케미칼 사장의 ‘역풍장범(逆風張帆)’ 경영이 화제다. 미래 가능성을 보고 탄소나노튜브(CNT), 태양광 등 신사업 분야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는 것.
방 사장은 26일 한화케미칼의 한화나노텍의 합병을 공식 발표했다. 한화나노텍은 탄소나노튜브 및 응용소재를 생산하는 신사업 분야 계열사다.
탄소나노튜브는 다이아
한국조명연구원은 중소 LED(발광다이오드)조명 업체 지원을 위한 ‘LED디자인융합기술연구센터’를 구축했다고 23일 밝혔다.
조명연구원은 연구센터를 통해 LED조명 디자인 공통기반기술 및 소재, 표면처리, 금형, 목업 등 첨단기법을 개발할 계획이다. 또한 조명 트렌드 연구사업, 중소기업 다자인 연구사업, 조명설계정보 구축사업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조명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