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6ㆍ고보경ㆍ사진)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CN 캐나다오픈(총상금 200만 달러ㆍ22억9000만원) 2연패에 도전한다.
리디아 고는 25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의 로열메이페어 골프장(파70ㆍ6403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로 3언더파 67타를 쳤다. 이로써 리디아
박인비(25ㆍKB금융그룹)가 시즌 7승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박인비는 23일(한국시간) 캐나다 앨버타 에드먼튼의 로열 메이페어 골프장(파70)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CN 캐나다 여자오픈(총상금 200만 달러ㆍ22억9000만원) 2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로 5언더파 65타를 쳤다. 이로써 박인비는 1, 2라운드 합계 8언더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