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은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를 통해 CJ ENM은 다수의 콘텐츠 지식재산권(IP)을 전 세계 약 2억 명의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가입자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양사는 3일 인도에서 열린 'WAVES 2025 글로벌 게임 및 엔터테인먼트 서밋'에서 협업을 공식화했
CJ그룹이 전세계 골프 팬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PGA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 대회에서 K-컬쳐 홍보에 나선다.
CJ는 1일(현지시간)부터 나흘 간 미국 텍사스주 맥키니 TPC 크레이그 랜치에서 진행되는 더 CJ컵 대회 현장에 ‘하우스 오프 CJ(HOUSE OF CJ)’을 마련한다. 갤러리플라자에 약 625㎡(190평) 규모로 조성되는 하우스
CJ ENM이 28일 문화사업 진출 30주년을 맞아 ‘온리원(ONLYONE)’ 창업 정신을 기반으로 글로벌 지식재산권(IP) 파워하우스로의 도약을 강조했다. 오후에는 전직원들을 대상으로 문화사업 첫날의 열정과 도전정신을 되새기는 'DAY1 미팅'을 가졌다. 임직원들은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창의적 분위기를 상징하는 청바지 차림으로 피자와 콜라를 먹으며, 3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이 미국 엘리스 아일랜드 명예협회(Ellis Island Honors Society)에서 수여하는 ‘엘리스 아일랜드 명예훈장(Ellis Island Medal of Honor)’ 수상자로 선정됐다.
29일 CJ ENM에 따르면 이미경 부회장은 전 세계 엔터테인먼트 시장의 창조적 여정에 기여하고, 문화적 장벽을 넘어 서로간 이해를 증
CJ온스타일은 최근 30억 원을 투입해 ‘비나우’의 구주(기존 주식)를 인수, K뷰티 대표기업으로 육성한다고 29일 밝혔다.
비나우는 스킨케어 브랜드 ‘넘버즈인’, 메이크업 브랜드 ‘퓌’로 알려진 K뷰티 브랜드다. CJ온스타일은 비나우의 기업가치를 9000억 원 이상으로 책정했다. 기초와 색조 브랜드 모두 규모화 시킨 비나우의 기획력과 글로벌 진출 경
대내외 위기가 심화하고 고물가 및 소비 침체가 지속하면서 한국 경제는 점점 더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이러한 불확실성 속에서 기업의 최고경영자(CEO)를 이해하는 것은 그 기업의 전략과 미래 비전을 파악하는 데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다. 이에 이투데이는 주요 유통기업 CEO의 생각을 매주 조명하는 기획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각 기업의 방향성
DS투자증권은 22일 CJ ENM에 대해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가 이어질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8만 원으로 기존 대비 27% 하향 조정했다.
장지혜 DS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CJ ENM의 연결 매출액은 전년 대비 3% 증가한 5조4000억 원, 영업이익은 69% 늘어난 1760억 원"이라며 "티빙은 KBO 흥행과 계정 공유
CJ온스타일이 국내 헬스앤뷰티(H&B) 스타트업을 육성한다.
CJ온스타일은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CJ온큐베이팅(Onstyle+Incubating)’ 4기 브랜드로 최종 25개사를 선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최종 선발된 25개사는 뷰티 분야 15개사(아로셀, 하우스오브비, 지샌달, 피몽쉐 등), 건강기능식품 분야 8개사(플라이밀, 라이킷, 바라기 등),
'미키 17' 293억 원으로 1위…이병헌 '승부' 2위바이포엠, 흥행작 3편으로 배급사 매출 1위 등극관람료 상승과 대작 부재에 관객 선택 신중해져
올해 1분기 영화시장 매출액이 2004억 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매출액인 3018억 원 대비 1014억 원 감소한 수치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가 발표한 올해 1분기 결산 자료에 따르
KT가 티빙과 웨이브의 합병이 주주 가치에 부합하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채희 미디어부문장(전무)는 16일 서울 강남구 안다즈 서울 강남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KT 입장에서 티빙에 대한 투자는 단순 재무적 투자가 아닌, 미디어 사업 전반에 거쳐 강력한 사업적 시너지를 고려해 전략적 투자자로서 맺은 제휴"라며 "당시 사업적 협력에 대한 의지
암페어, 2023년 이후 시청 데이터 분석“전체 시청시간 점유율 미 59%, 한 9%”“한국 콘텐츠, 넷플 글로벌 성공의 중추”
한국의 드라마ㆍ영화 등 콘텐츠가 넷플릭스에서 미국 할리우드 콘텐츠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는 분석이 15일(현지시간) 나왔다.
미국의 영화 전문 매체 데드라인은 이날 글로벌 미디어 시장분석업체 암
◇카카오
단기적 실적보다 꿈이 중요하다면
인터넷/AI 차선호주로 커버리지 개시
경쟁사 대비 우월한 AI 전략
하반기 AI AGENT 출시 전망, 다목적형 SNS로 거듭날 수 있을지 주목
최승호 DS투자
◇LG유플러스
1 분기 순조로운 출발 기대
저수익 사업 정리, 수익성 개선으로 귀결될 듯
데이터센터 AI 관련 사업 확대 및 수익화 속도낼 듯
투자의
16일 유진투자증권은 CJ ENM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를 7만5000원으로 6.3%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현재주가(15일 기준)는 5만6600원이다.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CJ ENM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9% 증가한 1조1994 억원, 영업이익은 69.8% 늘어난 209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에는 미치지 못할
◇엠로
인공지능 기반 공급망 관리 소프트웨어 공급사로 변신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 기업. 2024년 코스닥 라이징스타 기업으로 재선정
공급업체 관계 관리(SRM)에 특화된 솔루션 제공
2025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15%, 21% 증가 전망
김경민 한국IR협의회 연구원
◇CJ ENM
원점에서 다시 시작
1Q25 매출 1.2조원(+8% yo
한일 수교 60주년…계열사 임원들과 현지 사업 점검현지 미디어ㆍ유통ㆍ금융ㆍ콘텐츠 관계자들과 만남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올해 첫 해외경영 행보로 일본행 비행기에 올랐다. 올해로 한국과 수교 60주년을 맞은 일본에서는 한국 음악과 화장품, 음식이 단순 유행을 넘어 ‘K컬처’라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리브영과 비비고, CJENM 등 다양한 문
양대 지수가 9일 개장 직후 하락세다.
이날 오전 10시 7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14.38p(0.62%) 내린 2319.85에 거래 중이다. 52주 신저가를 기록 중이다.
개인 홀로 3283억 원을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574억 원, 974억 원을 순매도 중이다.
오전 10시 1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3.5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새해 첫 글로벌 현장경영을 위해 일본을 방문했다.
9일 CJ그룹에 따르면 이 회장은 지난 2일부터 사흘간 도쿄에서 현지 사업을 점검하고 일본 엔터테인먼트 및 유통·금융업계 주요 인사와 만나 그룹의 글로벌 사업 확대 가능성을 모색했다. 이번 일본 방문에는 김홍기 CJ주식회사 대표, 이석준 CJ 미래경영연구원장, 윤상현 CJ ENM
◇카카오게임즈
하반기 이후 반등 모색
상반기까지 영업적자 불가피
부진한 1분기 실적 예상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
◇LG전자
MC본부 만성 적자, 코로나19 당시의 밸류에이션
일회성비용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주된 체크포인트: 수요, 관세, 물류비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하단 수준으로 하락
고의영 iM증권 연구원
◇LG에너지솔루션
미국 관세 정책으로
NH투자증권은 8일 CJ ENM에 대해 프로야구 개막 및 계정 공유 제한에 힘입은 가입자 수 반등이 기대되고, 음악의 경우 중화권 현지화 지식재산권(IP) 확대에 따른 성장세가 기대된다며 투자 의견을 '매수', 목표 주가를 8만 원으로 유지했다.
이화정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025년 티빙(OTT), 피프스시즌(미국 제작사), 음악 레이블 중심의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