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이 발굴·투자한 스타트업 바인드(BIND)가 중소기업벤처부가 주관하는 팁스(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됐다.
CJ ENM은 바인드가 팁스에 선정되면서 정부로부터 5억 원의 과제 지원금을 받게 됐다고 18일 밝혔다.
바인드는 2022년 말에 론칭한 4050 남성을 위한 패션 버티컬 플랫폼 ‘애슬러’의 운영사다. 서비스
CJ온스타일의 로봇청소기 ‘로보락’이 누적 주문 금액이 250억 원을 돌파했다.
4일 CJ온스타일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로보락의 누적 주문 금액은 250억 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누적 주문 금액 대비 540% 신장한 수치다.
이 같은 성과에 대해 CJ온스타일은 총 4회에 걸쳐 체계적인 원플랫폼 캠페인을 펼친 전략이 유효했다고 자평했다
올해 동반성장제도를 개편한 CJ온스타일이 한국소비자원장 표창을 받았다.
CJ온스타일은 한국소비자원으로부터 중견·중소기업 경영활동 개선을 도운 공적을 인정받아 동반성장부문 ‘베스트 파트너’ 상을 수상, 한국소비자원장 표창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CJ온스타일은 올해 4월 ‘파트너스 클럽 2023’ 행사를 열고 신진 협력사 발굴 및 육성 차원에서 동반성장
CJ온스타일은 크루즈 전문 여행사 ‘현대투어존’과 함께 고가의 크루즈 여행 상품을 판매하며 10개월 만에 약 215억 원대 순매출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상품에 대한 상담 전화만 2만 5000여 건에 달한다.
방송당 평균 순매출은 10억 원 이상으로 동기간 일반 여행 패키지 방송과 비교해도 2배 이상 차이 나는 금액이다. 타깃 고객층도 점차
CJ온스타일이 자사 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패스트(FAST)소싱팀이 선보이는 신규 라이브커머스 프로그램 '뉴페이스'를 론칭했다고 13일 밝혔다.
패스트소싱팀은 6월 신설된 상품 소싱 전담 조직이다. 업계에서 소개되지 않았던 신규 브랜드를 발굴하거나 최신 트렌드와 부합하는 상품을 빠르게 소싱해 자사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겠는 취지다. 리빙 ∙ 패션 ∙
홈쇼핑 업황이 전반적으로 부진한 가운데 CJ ENM의 커머스 부문인 CJ온스타일이 두 자릿수 성장한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CJ ENM은 커머스 부문인 CJ온스타일의 3분기 영업이익이 71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3.2% 증가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003억 원으로 2.9% 줄었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계절적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CJ온스타일이 23일부터 일주일간 아모레퍼시픽과 '아모레 서울 위크(Amore Seoul Week)'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CJ온스타일은 이 기간 브랜드별 인기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첫 방송은 23일 오후 아모레퍼시픽 용산 사옥 야외 정원에서 시작된다. 탑모델과 헤라 메이크업 전속 아티스트가 ‘헤라 최신상 글로우 파운데
CJ온스타일이 소파 전문 브랜드 '자코모'와 함께 남양주에 위치한 자코모 쇼룸에서 6일부터 22일까지 '제3회 자코모 x CJ온스타일 소파 페스타(이하 자코모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자코모 페스타는 TV, 모바일 등 CJ온스타일의 전채널을 연계해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고,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창출하는 대형 페스티벌 콘셉트의 행사다.
CJ온스타일이 군포물류센터 문을 새로 열며 업계 최초 휴일 배송 서비스 ‘일요일오네(O-NE)’를 신설한다고 14일 밝혔다.
내일‧당일 도착하는 특화 배송 ‘내일꼭!오네(O-NE)’, ‘오늘오네(O-NE)’도 강화하며 쇼핑 편의성을 높이고 고객 경험 강화에 나선다는 목표다.
군포물류센터는 CJ온스타일의 신사업 전략 ‘원플랫폼’을 실행하는 데 있어 고
CJ온스타일이 동아제약이 공식 수입하는 독일 인기 비타민 브랜드 ‘오쏘몰’의 신제품 ‘오쏘몰 바이탈’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오쏘몰 바이탈은 남성용 ‘바이탈 M’과 여성용 ‘바이탈 F’ 두 가지 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동아제약은 2020년 독일 오쏘몰사로부터 오쏘몰 이뮨을 단독 수입해 판매하고 있다. 오쏘몰 이뮨은 액상과 타정이 섞인 프리미엄
CJ ENM 커머스부문 CJ온스타일이 새로운 패션 브랜드를 잇달아 선보인다.
CJ온스타일은 아메리칸 헤리티지 패션 브랜드 ‘럭키브랜드(LUCKY BRAND)’와 단독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신규 브랜드 ‘럭키브랜드 RTW(LUCKY BRAND RTW)’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또 엔데믹 이후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따른 국내 신발 시장 성장세에 주
CJ온스타일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3040세대를 겨냥한 신규 웹드라마를 유튜브 채널에 론칭한다.
CJ온스타일은 공식 유튜브 채널 ‘CJ ONSTYLE’을 리뉴얼하며 3040세대를 겨냥한 신규 콘텐츠 IP ‘눈떠보니 라떼’를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눈떠보니 라떼는 단편 웹드라마 콘텐츠다. 다양한 취향을 지닌 요즘 3040세대의 일상 속 이야기
CJ온스타일이 출시 2년 만에 누적 주문금액 310억 원을 돌파한 ‘엣지쇼’ 온·오프라인 시청자 팬미팅을 지난달 31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오프라인 행사는 추첨을 통해 선정된 ‘엣지쇼’의 애청자 ‘모서리(엣지의 우리말 표현)’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진행자인 쇼호스트 이솔지, 서혜진은 물론 제작진들과의 소통 시간이 마련됐다. 현장 팬
송출수수료를 둘러싼 홈쇼핑 업계와 유료방송사업자 간 갈등이 격화하고 있다. 현대홈쇼핑에 이어 CJ온스타일까지 LG헬로비전과의 협상 난항을 이유로 ‘방송 송출 중단’을 통보하면서다. 롯데홈쇼핑도 일부 유료방송사업자와 계약 종료로 송출 중단에 나선다.
28일 홈쇼핑 업계에 따르면 CJ온스타일은 LG헬로비전에 협상 중단을 통보했다. 협상이 재개되지 않을 경
CJ온스타일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우수 협력사 30곳에 총 1억 원 상당의 종이 테이프 및 종이 워터팩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협력사의 자체적인 경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CJ온스타일은 협력사당 종이 테이프 최대 2000개, 아이스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종이 워터팩 1만9000개를 지원한다. 오는 23일부터 출고돼 다음
앳홈은 프리미엄 미니가전 브랜드 ‘미닉스’의 미니 건조기를 CJ온스타일의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프로그램 ‘브라이언의 브티나는 생활’에서 첫 론칭한다고 11일 밝혔다.
브티나는 생활은 방송 1년 만에 누적 주문금액이 157억 원, 누적 페이지뷰 270만을 기록할 만큼 주목도가 높다. 미닉스는 오는 15일 오후 8시부터 1시간 동안 방송된다.
방송 중 제
CJ온스타일이 짧은 영상(숏폼) 콘텐츠를 시작하며 영상 기반 큐레이션 플랫폼으로서 첫 발을 뗐다.
CJ온스타일은 업계 최초로 앱내에 ‘숏폼’을 모아볼 수 있는 전용탭 ‘푸드숏클립’을 신설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통해 총 58개의 숏폼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테스트를 시작으로 상품별 커스터마이징 콘텐츠를 고도화하고 ‘영상 모아보기’를 통한 고
소비심리 악화와 송출수수료 증가 등으로 CJ온스타일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동반 하락했다.
CJ온스타일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8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 하락했다고 10일 잠정공시했다. 매출액도 345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감소했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소비심리 자체가 위축되고 송출수수료가 늘
홈쇼핑 3사가 떨어지는 영업이익률에 부담을 느껴 송출수수료가 없고 신규 고객을 유입할 수 있는 라이브커머스에 집중하고 있다. 업계는 새로운 수익모델을 찾기 위해서 다양한 방식으로 라이브커머스를 확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8일 홈쇼핑업계에 따르면 현대홈쇼핑의 올해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6% 감소한 5228억1400만 원, 영업이익은 36.4
‘최화정·홍진경 효과’ 덕에 CJ온스타일이 웃었다.
CJ온스타일은 홈쇼핑 방송 최화정쇼에서 ‘홍진경 더김치’를 처음으로 론칭한 결과 한 시간 동안 약 1만3000세트가 판매되는 등 김치 카테고리 역대 최고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주문금액으로 환산할 경우 약 10억원에 달하는데 이는 CJ온스타일의 김치 방송 사상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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