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개발협회는 20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창립 20주년 기념행사 ‘A.N.D 20(ALL NEW DEVELOPER PROJECT 20)’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년간 국내 디벨로퍼 산업의 성장을 이끌어온 KODA가 미래 비전과 새로운 20년의 방향을 선포하는 자리로 국내외 주요 인사 및 업계
한국부동산개발협회(KODA)는 20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창립 2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대한민국 디벨로퍼 산업의 미래비전을 공식 선포한다고 10일 밝혔다.
협회는 도시와 주거, 산업공간 개발을 이끌어온 지난 20년의 성과를 토대로 디벨로퍼 산업이 지속가능성과 공공성, 글로벌 경쟁력, 디지털 혁신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도약을
한국부동산개발협회(KODA)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협회의 정체성과 비전을 새롭게 담은 CI 리뉴얼을 진행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김승배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회장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협회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시각적으로 재정립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새로운 CI는 ‘글로벌 디벨로퍼와 함께하는 20년의 도약’이라는 가치 아래 혁신, 투명
한국주택협회가 1978년 창립 이래 처음으로 CI를 전면 교체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CI는 협회의 핵심 가치인 국민 주거복지 향상과 주택건설산업의 건전한 발전이라는 철학을 시각적으로 통합하여 구현했다. 특히 집의 형태와 사람의 형상을 결합하여 상호 간의 유기적 관계를 직관적으로 표현하였으며 협회가 지향하는 “더 나은 주거, 더 나은 삶”이
한양증권은 지난 7년간의 도전과 성장, 변화의 과정을 담은 브랜드북 'THE SEVEN YEAR(7년)'을 출간했다. 2018년 임재택 대표이사 부임 이후 시작된 조직문화, 브랜드 재수립(리빌딩), 자기자본 5000억 원 돌파를 향한 변화와 혁신의 여정을 하나의 책으로 풀어냈다.
임 대표는 부임 직후 ‘정체된 조직’이라는 인식을 타파하기 위해 일하는
글로벌 유전체 분자진단 전문기업 랩지노믹스는 4일 미래 비전과 사업 방향성을 담은 신규 기업 아이덴티티(CI)를 공개했다.
회사 측은 CI 리뉴얼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국내외 시장 점유율 확장과 디지털 헬스케어 투자 가속화에도 속도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랩지노믹스는 마케팅 팀도 신설하고 전사적으로 세일즈 역량을 강화
전병우 삼양라운드스퀘어 본부장, 전략총괄로 승진함윤식 오뚜기 차장, 경영 수업...장녀 함윤지 참여도 주목
주요 식품기업의 1990년대생 오너 3세들이 경영 전면에 나서며 승계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핵심 부서를 이끌며 경영 능력 입증하고 후계자로서의 입지를 다지겠다는 포석으로 읽힌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농심은 최근 구매실에 구매전략팀을 신설, 신상
삼양식품 지주사인 삼양라운드스퀘어가 임원 인사를 통해 젊은 임원진을 대거 발탁했다. 특히 오너가 3세 전병우 전략기획본부장(CSOㆍ1994년생)은 상무로 승진했다.
삼양라운드스퀘어는 31일 그룹 내 계열사를 대상으로 이런 내용의 직급 개편·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삼양라운드스퀘어는 올해 9월 비전선포식을 통해 공표한 새로운 비전을 빠르게
삼양식품그룹이 그룹·지주사 기업 사명을 ‘삼양라운드스퀘어(Samyang Roundsquare)’로 변경하고 글로벌 톱100 종합식품기업으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한다.
삼양식품그룹은 3일 그룹과 지주사인 삼양내츄럴스의 사명을 ‘삼양라운드스퀘어’로 변경하고 새로운 CI를 공개했다.
새 사명은 하늘과 땅, 사람을 풍족하게 만든다는 기업 철학 삼양'(三養)에
외식기업 놀부가 CI를 바꾸고 본사를 청담동으로 옮기는 등 변화에 나선다.
1일 놀부에 따르면 국내 한식 프랜차이즈에서 종합식품외식기업으로 도약하려는 비전을 담은 새 CI를 공개했다.
신규 CI는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최전성기를 대표하는 놀부의 과거 로고를 현대식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고객에게 가장 익숙한 국내 대표 한식 기업의 모습으로 외식뿐만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를 계열사로 두고 있는 한국앤컴퍼니그룹이 2022년 1월 1일 자로 그룹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지주회사인 한국앤컴퍼니의 CEO 조현범 사장을 회장으로 선임했다. 그리고 한국타이어를 글로벌 6위의 타이어 기업으로 성장시키며 세계적 기업으로의 위상을 공고히 한 조양래 회장은 그룹 명예 회장으로 추대됐다.
조현범 회
케이뱅크는 새로운 도약을 위해 CI(Corporate Identity)를 리뉴얼 했다고 9일 밝혔다. 사명 자체를 CI 로고로 정하고, 새 이미지 전달을 위해 브랜드 컬러를 네이비와 라임그린의 조합으로 설정했다. 이와 함께 CI 리뉴얼을 계기로 케이뱅크 앱도 전체적인 가독성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새단장했다.
이번 CI 리뉴얼에서 케이뱅크가 전면에 내세운
CJ ENM이 글로벌 콘텐츠 기업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CI(Corporate Identity)를 개편하고 브랜드 재정비에 나선다.
4일 CJ ENM은 올해 출범 10주년을 맞아 CI를 리뉴얼을 단행했다. 1월부터 적용되는 CI 리뉴얼은 CJ ENM이 보유한 오리지널 지식재산(IP)를 전면에 내세워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사업 분야에 대한 직관적인 이
코웨이가 신규 CI를 14일 공개했다.
이번 CI 리뉴얼은 코웨이가 추구하는 깨끗하고 건강한 삶의 가치를 친근하게 전달하고 글로벌 환경가전 기업으로 새롭게 도약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
코웨이는 신규 CI를 통해 대주주인 넷마블과의 브랜드 이미지 통합을 이루고 ‘New Coway’로서 시대를 선도하는 혁신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방침이다.
새로운
대한민국 최초 암호화폐 거래소 코빗이 새로운 기업이미지(CI)로 리뉴얼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적용되는 기업이미지(CI)는 색상 변경과 새로운 서체를 적용해 부드럽고 친근한 이미지로 고객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고 새롭게 도약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이번 CI변경을 계기로 서비스플랫폼 디자인 변경 등 코빗만의 컬러패키지 적용을
엔씨소프트는 CI를 리뉴얼 했다고 7일 밝혔다.
새로운 CI는 진지함이 깃든 장인정신과 열정, 그리고 끊임없는 도전의 의미를 담고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NC의 컷팅된 모서리는 최첨단 기술력을 상징한다. N과 C를 연결함으로써 회사의 고유 미션인 ’즐거움으로 연결된 새로운 세상‘을 표현했다"고 강조했다.
CI는 브랜
유유제약이 창립 80주년을 앞두고 기업 아이덴티티 강화와 글로벌 제약사로의 성장의지를 담아 새로운 CI(Corporated Identity)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유유제약 창립 첫해인 1941년부터 사용한 로고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신규 CI는 유유제약의 영문 이니셜 알파벳 Y를 반전 및 중복해 형상화했으며, “쉼 없이 망망대해로 유유히 흐르
전선 및 동소재사업과 자동차부품사업이 주력인 갑을상사그룹이 2019년부터 ‘KBI그룹’으로 새롭게 출발한다고 7일 밝혔다.
기존 CI는 1987년 고 박재을회장이 갑을그룹으로부터 갑을상사그룹으로 경영분리한 이래 30여년간 사용해왔으나 보다 공격적인 해외 시장 진출과 대내외적 혁신적인 이미지 강화를 위해 이번에 리뉴얼됐다.
연초에 개최한 시무식에
프랜차이즈 업계가 가맹사업거래공정화법안(프랜차이즈법안) 정무위원회 통과에 우려감을 나타냈다. 상당 부분 프랜차이즈들의 입장이 반영되기는 했지만 독소 조항이 일부 포함됐다는 게 업계의 시각이다.
6일 프랜차이즈 업계 고위 관계자는 “연간 매출액 200억원 이상이거나 가맹점 수가 지난해 기준으로 100개 이상인 가맹본부에 한해서 예비 창업자들에게 가맹후보지
커피전문기업 쟈뎅은 기업 슬로건 ‘THE COFFEE CREATOR, SINCE 1984’를 반영하고 고객과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홈페이지를 리뉴얼해서 오픈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개편된 쟈뎅 홈페이지는 2010년 기업 CI 리뉴얼과 함께 선포한 기업 슬로건을 적극 반영하고 예술적인 감각의 커피 이미지를 메인 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