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자산운용은 정부의 생산적 금융 기조에 발맞춰 지역 인프라 확충과 균형발전에 기여하는 총 3300억원 규모의 ‘생산적금융지역성장·발전 임대형 민자사업(BTL) 펀드’ 투자자 모집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30일 투자약정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약정을 체결한 펀드는 주요 시중은행 및 보험사 등 우량 금융기관들이 참여했고, 투자자별 맞춤형 구조를 위해 △
동부건설은 ‘육군 장성 교육시설 2차 임대형 민간투자시설(BTL) 사업’을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군 교육시설을 개선하고 교육생들의 생활환경과 교육 여건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사업지는 전남 장성군 삼서면 학성리 일원이다. 동부건설은 연면적 2만4602㎡,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교육생 숙소 3개 동과 지상 1층 규모 병
우리운용, 올해만 BTL펀드 2건 조성…신한·IBK운용도 추가 조성 국립대 등 노후시설 투자…장기투자 필요한 보험사 수요 확대 BTL 한도액·투자 대상 확대…생산적금융 수단으로 부상
정부가 생활 사회기반시설(SOC) 민간투자 시장을 확대하면서 민간 자산운용사들도 BTL(임대형 민자사업) 펀드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생산적금융 기조와 보험사 등 장기자금
저수익 SOC 투자 확산엔 민간자금 유입 필요해투자자 수익성·사업자 조달비용 맞춘 구조 설계 관건
임대형 민자사업(BTL) 펀드 시장이 정책금융과 민간운용사를 중심으로 외연을 넓히고 있다. 다만 시장의 안정적 안착을 위해서는 민간자금 유입을 이끌어낼 정교한 수익 구조 설계가 핵심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정부가 사업 한도액을 증액하고 정책금융기관이 특별펀드
27일 삼성증권은 제일기획에 대해 1분기 영업이익은 일회성 인건비 증가 영향으로 컨센서스를 27% 하회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닷컴과 이커머스 등 디지털 사업과 소비자 직접 판매(D2C) 사업 역량 강화로 외형 성장은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배당성향 60% 기준으로 올해 예상 배당수익률은 6.8%로, 배당 매력 또한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목표주가 2
산은과 총 1000억 규모 조성…저수익·소규모 BTL 사업 투자·선순위대출전국 7개 권역 ‘민자카라반’ 가동…지자체 밀착형 민자사업 지원 강화
신용보증기금이 국민 편익과 직결되는 생활밀착형 사회간접자본(SOC) 확충을 위해 ‘BTL 특별인프라펀드’에 500억 원을 출자한다.
17일 신보에 따르면 이번 펀드는 산업은행과 함께 각각 500억 원씩 출자해 총
부산 동물병원 건립 사업이 ‘산학 협력’이라는 외형과 달리, 특정 구조로 설계된 것 아니냐는 의문을 낳고 있다. 총 585억 원 규모의 공공사업 전면에 자본금 100만원짜리 법인이 서 있고, 시공은 경동건설 맡는다.
이번 사업은 2022년 3월 경상국립대학교·부산시·동명대학교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됐다.
동명대학교는 부지를 기부채납했고, 경상
☆ 스티븐 스필버그 명언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큰 모험은 꿈꾸어오던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미국의 영화감독이자 제작자다. 그의 초기 SF, 어드벤처 영화들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에 많은 영향을 끼쳐 시사주간지 ‘타임’은 그를 ‘20세기 가장 중요한 인물 100인’에 선정했다. 어릴 때부터 지닌 풍부한 상상력과 현실을 뛰어넘어 미래를 내다보는
제일기획은 3분기 매출액 1조725억 원, 영업이익 956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54%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2.28% 증가했다. 순이익은 60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22% 감소했다.
제일기획은 디지털, 비매체 광고(BTL) 사업 중심으로 국내와 해외 모두 외형이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동부건설은 국방부가 발주한 '육군 동화천 간부숙소 민간투자 시설사업'을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공사는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화천읍 상리 일원에 연면적 2만9983㎡ 규모로 지하 1층~지상 14층의 육군 간부숙소 586실과 주변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총 사업비는 약 818억 원으로, 동부건설이 주관사를 맡았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
금호건설은 '육군 태릉 교육시설 민간투자시설 사업'(BTL·Build Transfer Lease)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육군 태릉 교육시설 민간투자시설은 문화예술관, 다목적체육관, 교육생생활관 등을 짓는 사업으로 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동 일원에 위치한다.
총 사업비는 655억 원으로 금호건설 컨소시엄(금호건설 70%)이 맡게
경기도교육청은 안전한 미래교육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10일 그린스마트스쿨 임대형민자사업(BTL)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BTL은 민간자본을 투입해 학교 건물을 건설하고, 준공과 동시에 소유권을 이전하는 대신 민간 사업자에게 임대료를 20년간 지급하는 건설방식이다.
이번 실시협약은 2022년도 그린스마트스쿨 사업 대상교 중 △평택성동초 △중원초 △금곡고 △
대한건설협회는 민간 투자사업의 활력 제고를 위해 ‘민간투자사업 추진 애로사항 개선’을 기획재정부에 건의했다고 31일 밝혔다.
협회는 이날 정부에 “코로나19 이후 과잉 유동성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인플레이션 등으로 건설 주요 자재의 수급 불안 및 공사비 급등에 의한 총사업비 물가 반영이 여전히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이라며 “총사업비 변경사
24일 대보그룹의 건설계열사 대보건설은 한국해양대학교 시설개선 임대형 민자사업(BTL)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부산 영도구 태종로 한국해양대 조도캠퍼스 내에 지하 1층~지상 16층 연면적 1만7006㎡ 규모의 교수연구실, 강의실, 실험실 등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공사기간은 약 21개월로 공사금액은 404억 원이다.
앞서 지난 13일에는 그린
NH농협생명은 지난 25일 사업주간사인 ㈜케이티와 롯데호텔 서울에서 국방광대역통합망 구축사업(BTL) 금융약정 체결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국방광대역통합망 구축사업은 최신 기술 도입을 통한 네트워크 개선과 보안성 강화를 위해 전군 2300여 부대에 대한 군 통신 자가망 구축 및 운용을 목표로 한다. 총 길이 1만1588km에 이르는 신규 케이블 설
서울시는 17일 2022년도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강동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역세권 활성화 사업은 용도지역을 상향(주거지역→상업지역 등)해 용적률을 높여주고 증가한 용적률의 50%를 정비기반시설과 생활서비스시설, 공공임대주택으로 확충하는 사업이다.
정비구
갤럭시 팬파티 등 오프라인 마케팅 재개 BTL 사업 분야 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기대 올 1분기 사업 비중, 디지털 51%ㆍBTL 30%디지털 경쟁력 및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 지속
제일기획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앤데믹(풍토병)에 오프라인 행사ㆍ마케팅을 재개한 가운데 올해 2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디지털 전환을
대우조선해양건설이 BTL(임대형 민자투자사업) 사업을 통해 수주 확대를 노린다.
한국테크놀로지 자회사 대우조선해양건설이 한국교육개발원 교육시설·환경연구센터(EDUMAC)가 진행한 약 420억 원 규모의 용인초 외 3교 건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금학로 367번 길 14 외 3개 지역에 위치하며
제일기획이 1분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 달성 기대감에 장 초반 강세다.
4일 오전 9시 29분 기준 제일기획은 전 거래일 대비 3.38%(800원) 오른 2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제일기획이 1분기 견조한 실적을 낼 거란 증권가 전망이 나오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메리츠증권은 제일기획의 1분기 연결 실적이 매출총이익 30
국방시설본부는 1일 육군 3사관학교 교육시설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ㆍ민간이 지은 시설을 공공에 임대하는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금호건설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3사관학교에 교육 시설과 행정 시설, 생활관 등 건물 8동을 짓는 프로젝트다. 내년 7월 공사에 들어가 2024년 준공하는 게 목표다. 사업비는 814억 원이다.
금호건설은 태영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