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올 한해 포용금융 실천에 우수한 성과를 보인 금융사와 금융인을 포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서민금융․중소기업․경영컨설팅 지원 3개 부문에서 총 6개 은행에 대해 기관포상을 수여했다. 서민금융 지원 부문에서는 IBK기업·BNK부산은행이 수상했다. 금감원은 비대면 채널 활성화 등 새희망홀씨 공급 확대 및 금리 인하 노력 등을 통해 서민·취약계층의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BNK부산은행과 함께 ‘부산지역 대학생 역량강화 네트워크(버프) 7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버프는 캠코와 BNK부산은행이 금융분야에 관심 있는 부산지역 대학생들의 금융ㆍ경제지식 습득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운영 중인 지역특화형 산학협력 프로젝트다.
버프 7기
BNK부산은행이 종이서류 기반 여신약정업무를 디지털로 처리할 수 있는 '비대면 대출전자약정 서비스'의 대상 대출 범위를 확대해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대출전자약정 서비스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이 대출상담 후 대출승인이 완료되면 영업점 추가 방문 없이 모바일뱅킹 또는 인터넷뱅킹을 통해 간편하게 전자약정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기존에는 개인신
금융당국의 수신금리 자제 엄포에 시중은행 정기예금 금리가 3%대로 떨어졌다. 5%를 넘었던 지난해 연말(11월~12월)과 비교하면 불과 1년 만에 2%p 가까이 하락했다.
8일 은행연합회 공시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의 주요 정기예금(1년 만기) 상품 최고금리는 연 3.90~3.95%로 집계됐다.
5대 은행의 정기예금 금리는 지난해
BNK부산은행이 상생협력 등 사회적가치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BNK부산은행은 7일 열린 ‘2023 한국감사협회 감사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사회적가치실현 기관상 민간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사회적가치실현 기관상은 사회적 약자 배려, 양질의 일자리 창출, 상생협력 등으로 사회적가치 실현을 선도한 기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부산은행은 지
BNK부산은행은 이달 31일까지 모든 가계대출의 중도상환 수수료를 면제한다고 4일 밝혔다.
대출받은 지 3년 이내 본인 자금으로 해당 금액을 상환하는 등 기존 중도상환 수수료 면제 요건에 부합하지 않더라도 전액 감면해준다.
주택도시기금, 주택금융공사 대출 등 다른 기관과 협약으로 위탁 판매하거나 양도되는 일부 상품은 면제 대상에서 제외된
공기업은 국가를 지탱하는 핵심 역할을 한다. 국민 생활에 없어선 안 되는 전기와 가스, 석유 등 에너지 공급과 관리는 물론 산업 기술 연구개발 및 지원, 산업인력 수급 관리, 수출 지원 등이 공기업을 통해 이뤄진다.
공공성을 요구하는 공기업은 국민 이익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다. 공기업은 민간기업 못지않은 혁신과 고객 중심 경영활동을 펼치는 것은 물론,
은행권이 다자녀 가구에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등 저출산 극복에 힘을 보태고 있다. 상생 금융안을 마련해야 하는 은행들이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 금융 취약층에 대한 지원에 이어 ‘저출산’ 극복을 키워드로 잡아가는 모양새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저출산·고령화 문제 극복을 위해 ‘패밀리 상생 적금’을 선보였다. 이 적금은 기본금리 연 3.0%에
박형준 부산시장, 블록체인 시티 부산이 나아갈 방향 제시“블록체인이 앞으로 30년 이상 세상을 지배할 것”금융기관 출자한 1000억 펀드로 스타트업 지원 예정
박형준 부산시장이 9일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블록체인 위크 인 부산(BWB)’에서 블록체인 도시 부산의 미래를 담은 ‘블록체인 독트린’을 공표했다.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전체 도시 인프라를 새롭
지난해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의 1인당 평균 연봉이 모두 1억 원을 넘어섰다. 시중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 지방은행, 특수은행 등 전체 은행 중 1인당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곳은 카카오뱅크였다.
1일 은행연합회가 공개한 '은행 경영현황 공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5대 은행의 임직원 1인당 평균 소득은 1억1006만 원으
사전지정운용제도(디폴트옵션)가 시행되면서 은행 간 퇴직연금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지방은행’이 높은 운용수익률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공시에 따르면 디폴트옵션 대상인 확정기여형(DC) 퇴직연금의 원리금비보장 기준 3분기 운용수익률은 BNK부산은행이 10.48%로 가장 높았다. BNK경남은행(9.13%)과 광주은행(8
KIAT '녹색인증 성과분석 및 제도개선 방안' 보고서 분석이동주 의원 "녹색인증기업 및 제품에 지원사업 수행토록 방안 제시해야"
#녹색인증제도란 지구의 자원과 에너지 사용의 효율성을 높여서 자원 및 에너지에 대한 사용량을 줄이고 지구 환경을 오염시키는 물질을 줄이는 기술과 사업을 인증, 각종 혜택을 부여해 관련 산업을 육성하는 제도다.
녹색인증제도가
5대 은행의 주요 정기예금 금리가 9개월 만에 4%대로 올라서는 등 은행권의 수신 경쟁이 계속되자 대기성 자금이 늘고 있다. 소비자들이 고금리 예금상품이 더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에 관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6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우리·하나·NH농협)의 12개월 만기 주요 정기예금 금리는 연 최고 4.00∼4.05%로 집계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본사 3층 캠코마루에서 ‘부산지역 대학생 역량강화 네트워크(BUFF) 7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BUFF는 캠코와 BNK부산은행이 협업해 금융 분야에 관심 있는 부산지역 대학생들의 상호교류와 금융ㆍ경제지식 습득 및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지역특화 산학협력 지원 프로젝트’다.
이번
은행 녹색채권 올 4600억 그쳐2금융권 1조원 발행과 대조적친환경기업 우대 정책금리 지원외부기관 평가수수료 무료 혜택도
최근 은행들이 녹색채권 발행을 줄이고 친환경 기업에 우대금리, 평가수수료 무료 등의 혜택을 주는 등 녹색정책금융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24일 금융투자협회와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은행에서 발행된 녹색채권은 4600억 원이다.
BNK부산은행이 지방은행 최초로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가이드라인을 준수한 600억 원 규모의 '녹색채권'을 발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는 환경부와 금융위원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가이드라인으로, '특정 기술이나 산업활동이 탄소중립을 위한 친환경에 포함되는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녹색채권은 친환경 프로젝트에 사용할 자금을 마련하기
올해 2분기 기준 국내 은행의 영업점포(지점·출장소·사무소) 중 폐쇄된 점포 수가 40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은행연합회 공시에 따르면 2분기 말 기준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국내 영업점포 중 폐쇄된 점포 수는 총 33개다. 은행별로 KB국민은행이 25개로 이들 은행 중 폐쇄 점포 수가 가장 많았다. 이어 신한은행(
BNK부산은행이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ONE 스피드론'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ONE 스피드론'은 매월 말 사전심사를 통해 대출 가능고객을 선정하고 고객 요청 시 즉시 대출을 지원하는 상품이다.
대출 대상으로 선정된 급여소득자는 최대 5000만 원, 자영업자 또는 기타소득자는 최대 4000만 원까지 대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