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보툴리눔 톡신 1위 업체인 휴젤의 매각설이 불거지면서 업계 안팎의 관심이 쏠린다. 휴젤의 최대주주인 미국 사모펀드 베인캐피털이 지분 매각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지며 업계에서는 휴젤 인수 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되는 업체를 인수 대상으로 예측하는 모양새다.
17일 금융감독원은 조회공시를 통해 신세계의 휴젤 인수 건과 관련해 신세계와 휴젤 측에
휴젤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Letybo, 수출명)’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품목허가 심사 절차를 밟는다.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휴젤은 15일(현지시각) FDA가 ‘레티보(Letybo)’에 대한 품목허가 신청서(BLA)를 접수해 심사에 착수한다는 공문을 보냈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휴젤은 2015년 미국 현지 시장 진출을 위한 임상 3상에
화이자도 지난달 7일 품목허가 신청
미국 제약사 모더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정식 승인 절차에 돌입했다.
1일(현지시간) CNBC방송에 따르면 모더나는 이날 성명을 통해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정식 승인을 받기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허가를 받을 경우 소비자가 모더나 코로나19 백신을 직접 구입할 수 있게 된다
CEPI, SK바이오사이언스에 2000억 추가 지원
SK바이오사이언스는 미국 워싱턴대학 항원디자인연구소(Institute for Protein Design, IPD)와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GBP510'의 임상3상 등에 활용될 연구 개발비로 최대 1억7340만 달러(약 2000억 원)를 국제민간기구인 전염병대비혁신연합(CEPI)에서 추가
보툴리눔 톡신을 둘러싼 메디톡스와 대웅제약의 진실게임이 미국 시장을 겨냥한 메디톡스의 액상형 제품 'MT10109L'로 번졌다. 대웅제약은 이 제품이 국내에서 품목허가가 취소된 '이노톡스'와 동일한 제품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메디톡스는 이를 전면 반박했다.
메디톡스는 "MT10109L은 2013년 9월 미국 엘러간(현 애브비)에 기술수출한 신제형
국내 전통 제약사의 연구개발(R&D) 성과가 가시화하고 있다. 유한양행의 항암신약 ‘레이저티닙’이 글로벌 항암 블록버스터를 능가하는 신약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되는가 하면 GC녹십자, 종근당, 일동제약 등이 신약 개발을 위한 투자를 늘리고 개발한 신약의 글로벌 진출을 추진하는 등 R&D 성과를 끌어올리기 위해 고삐를 바짝 당기고 있다.
유한양행은 상피세
11일 국내 증시(코스피ㆍ코스닥)에서 9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하한가는 없었다.
동양에스텍은 열연강판 유통가 강세에 힘입어 2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앞서 리서치알음은 보고서를 통해 "원자재 가격이 상승할수록 마진이 높아지는 영업구조 속에서도 실적 대비 현저히 낮은 밸류에이션(평가가치)이 낮다"고 평가했다. 건설 폐기물 중간처리 사업의 빠른
셀트리온, '렉키로나' 임상 3상 환자 모집·투약 완료
셀트리온은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렉키로나'의 임상 3상 환자 모집 및 투약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 미국, 스페인, 루마니아 등을 비롯한 13개 국가에서 임상 3상 목표 환자 총 1300명을 모집, 투약까지 마쳤다.
현재까지 투약을 마친 환자 가운데 안전성 측면에서 특이사항은 나타나지
GC녹십자의 면역글로불린 제제 ‘GC5107(국내 제품명: 아이비글로불린에스엔주 10%)’ 생물학적제제 품목허가 신청서(BLA, Biologics License Application)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27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미국 FDA의 품목허가 절차는 BLA접수 후 60일간의 예비심사를 거쳐 자료가 적합한 경우 검
휴젤은 21일부터 24일(현지시간)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윌셔 컨트리 클럽’에서 ‘휴젤-에어프레미아 LA 오픈’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휴젤이 타이틀 스폰서로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2018년 첫 경기 개최 이래 올해로 3년 차를 맞았다. 지난해는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팬데믹에 대응해 대회 취소를 결정했으며, 올해는 무관중으로 경기
텔콘RF제약과 케이피엠테크는 9일 휴머니젠에 렌질루맙(Lenzilumab) 판권 계약 1차 잔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텔콘RF제약 및 케이피엠테크가 공동 투자자로서 각각 절반씩 부담한 총 600만 달러(약 67억 원) 규모다.
텔콘RF제약 및 케이피엠테크는 지난해 11월 휴머니젠과 국내 및 필리핀 지역에 대한 렌질루맙의 개발과 상업적 권리를 취득하는
헬릭스미스가 제25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그간의 사업 성과와 3대 경영방침을 발표했다.
지난달 31일 열린 주주총회에서는 △2020년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승인 △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 총 3개의 안건을 의결했다. 원래 의결 안건에는 김신영 전 사장의 이사 선임에 관한 건이 있었으나 사임으로 인해 안건에서 제외됐다. 김신영 씨의 이사 선임을
GSK와 비어 바이오테크놀로지(Vir Biotechnology)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시험 단계에 있는 자사의 이중 작용 SARS-CoV-2 단클론 항체 치료제인 VIR-7831(GSK4182136)의 긴급사용승인(EUA) 요청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승인 요청은 코로나19 감염으로 입원 또는 사망 위험이 있는 경증 및 중등도 코로
휴젤(Hugel)은 1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미간주름을 적응증으로 하는 보툴리눔톡신 제제 ‘레티보(Letybo)’의 50유닛(Unit)/100유닛(Unit)에 대한 품목허가신청서(BLA)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휴젤은 허가까지 일반적으로 약 1년정도 소요되는 만큼 오는 2022년 품목허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했으며, 허가받는 즉시 현지 시장에 진출할
휴젤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품목허가 신청서(BLA)를 제출했다.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은 31일(현지시각) FDA에 미간주름을 적응증으로 자사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Letybo)’의 50유닛(Unit)과 100유닛(Unit)에 대한 BLA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약 2조 원 규모의 미국 보툴리눔 톡신 시장은 유럽, 중국과 함께 보툴리
메디포스트는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카티스템을 말레이시아에 품목허가(BLA)를 신청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메디포스트는 “한국의 임상데이터를 바탕으로 말레이시아 국립의약품규제기관(NPRA)에 품목허가를 신청했다”며 “최초 평가단계(스크리닝 절차)를 통해 제출자료가 요구사항을 모두 충족했다는 판단을 받아 이후 제출자료에 대한 NPRA의 심사를 받을 예정”이라
한독, 'ABL001' 담도암 환자 대상 임상 2상 진행
한독은 에이비엘바이오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ABL001'에 대해 담도암 환자 대상 2상 임상시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1상 임상시험은 에이비엘바이오에서 진행했고, 2상 임상시험부터는 에이비엘바이오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한독이 주도한다.
ABL001은 에이비엘바이오가 보유한 이중항체 플랫
GC녹십자는 26일 면역글로불린 혈액제제인 ‘GC5107(아이비글로불린에스엔주 10%)’에 대한 품목허가신청서(Biologics License Application, BLA)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GC녹십자는 지난해 ‘GC5107’의 북미 임상 3상을 마무리했다. 임상 결과 1차 면역결핍증(Primary Humoral Immu
GC녹십자가 대표 사업군인 혈액제제로 본격적인 미국 진출에 나선다.
GC녹십자는 면역글로불린 제제 ‘GC5107’(국내 제품명 아이비글로불린에스엔주 10%)에 대한 품목허가 신청서(BLA)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했다고 26일 밝혔다. 국내 혈액제제 중 글로벌 상업화 절차를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GC5107은 지난해 북미 임상 3상을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휴젤이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연매출 2000억 원을 돌파했다.
휴젤은 지난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이 전년 대비 3.2% 증가한 2110억 3075만 원, 영업이익은 14.9% 성장한 782억 958만 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552억 4446만 원으로 집계됐다.
휴젤은 지난해 4분기 실적도 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