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식품·생필품 담합 제재 강화에 우려…“현행 적용 범위 이미 넓어”K푸드 신흥시장 진출 확대…10월 식품기업지원센터 가동해 중소기업 애로 지원
박진선 한국식품산업협회장이 정부의 담합 제재 강화 움직임에 대해 제재 수위를 높이기에 앞서 담합으로 판단하는 행위의 범위부터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현행 공정거래법상 담합 적용 범위가 넓은 상황에
도쿄관광박람회서 전주홍보관 운영현지 여행사와 상품개발·판매 협력
전주시가 일본 관광시장 공략을 위해 현지 관광박람회에서 전주 관광자원을 알리고 체류형 관광상품 홍보를 확대했다. 일본 여행업계와 상품 개발·판매 협력을 강화해 일본인 관광객 유치 기반을 넓힐 계획이다.
전주시는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투어리즘 엑스포 재
코트라, 아이신 본사서 모빌리티 기술교류전…국내 28개사 참여전동화·열관리·자율주행 기술 선봬…11월 후속 1대1 상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국내 미래차 부품기업의 일본 자동차 공급망 진입을 지원한다. 전동화 전환을 계기로 공급망 재편에 나선 일본 대표 자동차 ㅊ 아이신(AISIN)과 국내 기업 간 협력 기회를 넓힌다는 구상이다.
코트라는 8일
코트라·무협, 독일 SMM서 10개사 한국관 운영유럽 조선업계 숙련인력 부족…친환경·스마트 기술 관심 확대
국내 조선기자재 기업들이 친환경·AI 기술을 앞세워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섰다. 유럽 조선업계의 숙련인력 부족과 탈탄소 전환이 맞물리면서 선박 자동화와 안전관리 등 국내 기업이 강점을 가진 고부가가치 기자재에 대한 협력 수요가 커지고 있다.
대한무역
정상외교 후속 포럼·상담회 뉴델리서 개최韓 기업 39곳·인도 바이어 41곳 450건 상담소비재부터 반도체까지 수출·공급망 진출 지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소비재부터 반도체 등 첨단산업까지 한국 기업의 인도 시장 진출 지원을 확대한다. 한·인도 정상외교 이후 양국 경제협력이 속도를 내는 가운데 현재 연간 250억 달러 수준인 교역 규모를 2030년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국내외 의료관광 비즈니스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2026 서울의료관광 국제트래블마트(SITMMT)’를 개최하고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다음 달 8~9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다. 해외 바이어 70개사, 국내 셀러 300개사 등 총 370여 개사가 참여하는 규모로 진행된다
한류 공연 앞세운 K푸드페어, 소비 체험·수출상담 동시 공략3300만달러 MOU·계약 성과…가격·현지 규제는 다음 문턱
베트남 하노이 국립컨벤션센터(NCC) 1층 전시장. K팝 공연을 기다리던 베트남 젊은 관람객들의 발길은 무대 앞에만 머물지 않았다. K푸드 체험관과 시식 부스, 분식 코너 앞에도 줄이 이어졌다. 위너 공연을 보러 왔다는 27세 회사원 푹
중소벤처기업부는 한국국제전시와 27~29일 코엑스에서 '코스모뷰티서울 × K-뷰티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스모뷰티서울 × K-뷰티 페스타는 국내에서 뷰티 분야 최대 규모로 치러지는 국제 전시회다. 유망 K-뷰티 제품의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해 1987년부터 매년 개최돼 왔다. 지난해부터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가 지원하는 민·관 협업 방식으로 추진
16개 식품기업 참여해 수출 총력전 펼쳐 850만달러 규모 상담 실적 거두며 현지 시장 공략
한국식품산업협회가 한-아프리카 재단과 공동으로 이집트 카이로에서 K푸드 수출 시장 개척을 위한 B2B 상담회와 B2C 시식 행사를 열고 K푸드의 위상을 높였다.
한국식품산업협회는 6일(현지시간) 주이집트 대사관저에서 국내 식품기업 16개사가 참여한 K 푸드
국내 12개사 및 유관기관과 참가쇼케이스관·상담회 통해 한미 조선 협력 무드 조선 해양, 기자재까지 확산
한·미 조선 산업 협력, 일명 ‘마스가(MASGA)’를 필두로 한 한미 간 조선 협력 무드를 조선 해양 전반 및 중소 기자재 기업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활동이 미국에서 펼쳐진다.
3일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이 같은 조선 해양 산업 글로벌화
의료바이오 산업이 소비재, 방산, 원전 등과 함께 새로운 수출 동력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중국 최대 의료바이오 박람회에 한국관이 처음 세워졌다.
12일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공동으로 ‘BIO China 2026’ 박람회에 국내 21개사로 구성된 한국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국은 미국에 이은
지난해 농식품 수출이 124억 달러(+6.5%)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세계 곳곳에서 K푸드 일상 메뉴로 주목받는 가운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가 농식품 수출 확대 품목과 기업 저변을 넓히는 데 앞장서고 있다.
코트라는 농림부 주관 K푸드 수출기획단 참여에 이어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이하 농금원)과10일 K-농식품 수출 협력 업무협약(MOU)
외국인 환자 서울 골목상권에 낙수효과피부·성형 등 미용 편중구조 개선 위해치과·안과·건강검진·중증질환 등 홍보
“2026년은 ‘외래관광객 3000만 명, 1인당 지출 300만 원’이라는 서울관광 미래 비전 달성을 위한 중요한 분기점입니다. 서울이 더 오래 머물고 다시 찾고 싶은 ‘고품격 매력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의료관광과 같은 고부가가치 콘텐츠가
지난해 화장품 수출이 2년 연속 100억 달러를 넘어서며 수출 효자 품목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세계 최대 유통기업 월마트가 'K-뷰티'에 본격적인 러브콜을 보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는 21일 월마트 부사장급 6명과 구매책임자 등으로 구성된 구매단 12명을 초청해 서울 코트라 본사에서 '월마트 마켓플레이스·소싱 플라자'를 열었다고 21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 ‘에그테크 코리아 2025’ 행사장 한쪽에서 고소한 계란빵 냄새가 퍼지자 방문객들의 발길이 자연스럽게 멈춰 섰다. 대한제분의 ‘곰표’ 부스 앞 풍경이다.
대한제분은 이날 부스에서 시식 행사를 열고 계란과 프리믹스 제품을 활용한 간식 계란빵과 카스테라를 선보이고 있었다. 자사 제품인 프리믹스에 계란을
곰표 핫케잌가루와 계란으로 만든 ‘계란빵’ 인기“곰표의 다른 제품과 다른 브랜드도 알고 가요”
여기가 마치 명동 먹거리 거리인가 싶을 정도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그 향. 20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5에그테크코리아’ 대한제분 부스에서는 달콤하고 고소한 ‘계란빵’ 냄새가 박람회 이틀째 방문객들의 발걸음을 사로잡고 있었다. 대한
19~21일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서 총 4개 부스, 8개 브랜드 전시계란 함유된 대한제분쿡스 에그누들 제품ㆍ곰표프리믹스 제품 중점 소개시식 행사 통해 곰표프리믹스와 계란으로만든베이커리제품 취식 경험 제공
대한제분이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서울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에그테크 코리아 2025’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에그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미국 메이요 클리닉 병원 및 지방정부 고위급을 초청해 ‘DMC–메이요 클리닉 시니어 홈 테크 파트너십’ 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메이요 클리닉은 올해 뉴스위크가 선정한 미국 종합병원 평가에서 1위에 오른 대표 병원이다. 이번에 병원 고위급 및 병원이 위치한 미네소타주 로체스터 시 지역개발 담당자가 함께 방한해 국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후속 조치로 한-호주 경제안보 협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코트라는 9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한-호주 경제협력 플라자’를 열고 광물, 청정에너지, 소비재 분야 중심 80여 개 기업과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B2B 협력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호주는 2021
코트라는 조달청, 외교부, 한전KPS와 손잡고 해외 발주처 및 바이어 105개사를 공동 유치해 ‘2025 글로벌 공공조달 수출상담회(GPPM)’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GPPM은 연간 13조 달러(세계은행 추산)에 달하는 세계 공공조달 시장에 국내 기업이 직접 진출할 수 있도록 해외 발주처를 초청해 상담을 제공하는 자리로 올해 10년째다. 올해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