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BIFCⅡ서 ASEAN+3 채권시장 국제포럼…국내외 금융 관계자 150여 명 참석블루본드·북극항로·해운 탈탄소화 논의…디지털채권·국가 간 결제 인프라까지 의제 확대
아시아 주요국 금융당국과 중앙은행, 국제기구 및 금융기관 관계자들이 부산에 모여 역내 채권시장 발전과 지속가능금융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해양산업의 탈탄소화와 북극항로, 블루본드 등
연휴와 넌펌 대기 vs 4월 CPI 부담...현선물 엇갈린 외국인 주목
채권시장은 지난 한주 약세를 이어갔다(금리 상승). 1분기 경제성장률(GDP) 호조에 따른 여진과 함께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매파적 기준금리 동결 등이 약세장을 이끌었다.
실제, 2년물부터 50년물까지 금리는 10bp 전후로 올랐고, 금리 박스권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가 아세안+3(한중일)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와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 참석 차 1일 우즈베키스탄으로 출국한다.
한은에 따르면 제26차 한중일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제29차ASEAN+3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 및 제59차 ADB 연차총회는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내달 5일까지 닷새 동안 개최된다.
유 부
◇재정경제부
27일(월)
△경제부총리 14:00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2차 회의(오송 바이오밸리)
△재경부 2차관 홍콩·싱가포르 투자자 면담(홍콩·싱가포르)
△기업혁신 지원 현장방문 및 민관협의체 제2차 회의 개최
△재경부, 특별성과 포상 수여식 개최
28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청와대), 14:00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면담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한국 경제가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인공지능(AI) 대전환을 속도감 있게 지원하는 동시에 한미 관세협상이 한국 경제 발전의 또 다른 기회로 작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19일 기재부에 따르면 구 부총리는 18일 야수토 와타나베 아세안+3 거시경제조사기구(AMRO) 소장과의 면담에서 이같이
부산시가 도심 한복판에서 아세안 문화와 동북아 교류의 가치를 시민들에게 소개하는 '2025 부산-아세안 주간'을 열고 국제도시 부산의 상징성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시는 2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열흘 동안 동구 문화플랫폼(도시철도 부산진역 8번 출구)에서 다양한 국가가 함께 참여하는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산-아세안 주간'은
23일 한일 정상회담 일본 신문과 합동 서면인터뷰“태평양 연안국 경제협력기구 확고히”
이재명 대통령은 한일 정상회담을 앞두고 23일 보도된 일본 언론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이번 방일(訪日)이 한일 간 미래지향적인 협력의 발판을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이번 기회에 김대중·오부치 선언을 넘어서는 새로운 한일관계 공동의 선언을 만들어 보
최지영 기획재정부 국제경제관리관(차관보)은 24~26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 제10차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연차총회에서 한국 새 정부의 핵심 정책 방향을 소개했다. 또한 중국 재정부 부부장, ASEAN+3 거시경제조사기구(AMRO) 소장과 만나 양국(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AIIB 연차총회 주제는 '개발을 위한 연결, 번영을
'아세안+3' 회원국의 금융안정망인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다자화(이하 CMIM)가 국제통화기금(IMF) 모델로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제25차 한일중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및 ' 28차 ASEAN+3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 참석했다.
한편, 아세안+3은 아세안 10개국(말레
기획재정부는 최지영 기재부 국제경제관리관(차관보)가 출장 수석대표로 한·일·중 및 아세안+3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제58차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 등에 참석한다고 3일 밝혔다. 애초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참석하기로 되어있었으나 지난 1일 국회 탄핵안 처리를 앞두고 물러나면서 최 차관보가 가게 됐다.
제28차 아세
한국은행은 이창용 총재가 4일부터 7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되는 ‘제25차 한일중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제28차ASEAN+3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 및 ‘제58차 ADB 연차총회’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이 총재는 4일 열리는 ‘한일중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서 역내 경제동향 및 금융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아세안+3 재무차관·중앙은행 부총재회의AMRO 등 "경제 성장세 예상되나…美관세·금융긴축 우려"
미국 정부의 고강도 관세 정책이 아세안(ASEAN)+3(한일중) 역내 경제의 하방리스크로 작용하는 만큼 각국이 위기 대응을 위해 재정·통화 정책 여력 등을 활용해야 한다는 국제기구의 제언이 나왔다.
10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8~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김완섭, 3~5일 프랑스 파리行…OECD 등 고위급 면담
김완섭 환경부 장관은 3~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가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 국제기구 고위급 인사 면담을 마치고 "이번 면담을 계기로 기후·환경 분야 주요 국제기구와의 협력망을 강화하고 발굴된 협력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내실 있는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6일 환경부에 따르면
이달 해외 출장 중 S&P·무디스 방문양사 모두 정치적 불확실성이 韓 경제 미칠 영향 제한적 평가 중장기 시계 성장잠재력 약화 및 재정 증가 가능성 우려 표해
신성환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이 최근 글로벌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와 무디스를 방문했다.
13일 한은에 따르면 신 위원은 이달 초 대만, 싱가포르 출장 중에 S&P와 무디스를 방
한국은행은 올해 아세안(ASEAN)+3 공동의장(한국, 라오스)으로서 16일 역내 경제협력·금융안정 포럼을 거시경제조사기구(AMRO) 및 IMF와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열리는 포럼은 아세안+3 거시경제조사기구(AMRO)의 대표적 포럼으로서 2022년 싱가포르, 작년 일본 가나자와에서 열렸다. 한은의 공동 개최는 이번이 최초다. 이창용 총재는
기획재정부는 역내 거시경제조사기구인 암로(AMRO·ASEAN+3 Macroeconomic Research Office)가 이달 14일부터 29일까지 우리나라를 방문해 2024년 연례협의를 한다고 12일 밝혔다.
AMRO는 아세안+3(한·중·일) 회원국의 경제 동향을 점검하고 경제·금융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 중인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다자화(CMIM
한은, 4월 외환보유액 발표하면서 이례적으로 외환보유액 수준 진단 4월 외환보유액, 전월대 60억 달러 가까이 감소한 4132억6000만 달러“외환·금융위기 때와 달라…적정성 지표, 과거 위기시 대비 양호”IMF 등 국제기구 분석도 제시…“광범위한 외부충격 대응 충분해”
한국은행은 현재 외환보유액에 대해 대외충격을 대응할 만큼 충분한 수준이라고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