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그룹이 오는 8월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에 짓고 있는 그룹 통합 신사옥에 입주한다고 14일 밝혔다. 애경그룹은 올해를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4600억 원대의 투자와 1300여명 신규 채용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채형석 애경그룹 총괄부회장은 지난 12일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열린 애경그룹 신년 임원 워크숍에서 신사옥 입주 및 실적 목표 등 올해 계
애경그룹은 김재천 AK홀딩스 전무와 김진태 AK플라자 전무 등 2명을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1일 밝혔다.
김재천 신임 AK홀딩스 부사장은 1973년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과 경영대학원 EMA를 각각 졸업했다. 애경그룹 전략기획실 인사팀장(상무)과 AK홀딩스 인사팀장(전무)등을 지낸 이력이 있다.
김진태 신
AK플라자는 15일부터 25일까지 11일간 구로본점, 수원AK타운점, 분당점, 평택점, 원주점 등 전 점에서 성탄절 선물준비 고객을 위한 ‘해피 크리스마스(HAPPY CHRISTMAS)’ 세일에 돌입한다.
크리스마스 선물용 인기 상품군과 홈파티 관련 상품, 겨울 패션 상품 등을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한다.
세일 기간동안 자녀 동반 가족들을
애경그룹이 그룹 내 주요 계열사 대표이사로 40대 수장을 선임하는 등 차세대 리더 발탁을 통해 경영진 세대교체에 나섰다.
애경그룹은 20일자로 5개사의 대표이사 신규선임 및 사장단 승진 등의 인사를 단행했다.
대표이사 신규 선임 5명을 포함해서 사장 승진 2명, 부사장 승진 2명, 전무 승진 1명 등 총 7명의 사장단이 승진 및 신규 임용됐다.
나홀로 추석 연휴를 보내는 이들이 늘면서 유통업계 추석 선물세트 풍속도가 달라지고 있다. 이른바 ‘혼추족’을 공략하기 위해 유통업계가 소포장 전통주와 수입맥주, 안주부터 식품까지 다양한 선물세트를 내놓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혼자서도 즐겁게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였다. 우선 문배주, 명인안동소주, 이강주, 감홍로, 진도홍
나홀로 추석 연휴를 보내는 이들이 늘면서 유통업계 추석 선물세트 풍속도가 달라지고 있다. 이른바 ‘혼추족’을 공략하기 위해 유통업계가 소포장 전통주와 수입맥주, 안주부터 식품까지 다양한 선물세트를 내놓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혼자서도 즐겁게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였다. 우선 문배주, 명인안동소주, 이강주, 감홍로, 진도홍주 등
화장품업계도 체험형 매장을 속속 늘리고 있다. 인공지능(AI)이 메이크업 상담을 해주는 등 IT 기반 최첨단 서비스를 도입하거나 점원의 도움 없이 자유롭게 쇼핑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여심을 공략하고 있다.
뷰티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네이처컬렉션’ 강남점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스마트스토어’로 운영되고 있다. 이
AK플라자 수원AK타운점은 ‘건담베이스’, ‘마블스토어’ 등 키덜트 브랜드를 추가로 입점시켜 키덜트존을 기존의 2배로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AK플라자는 그간 대학생과 20~30대 직장인의 호응이 커 키덜트 브랜드를 추가 입점시켰다고 설명했다. 앞서 수원AK타운점은 2014년 라이프스타일 종합쇼핑몰 ‘AK&’를 오픈해 4층에 레고, 타미야 매장
AK플라자가 뷰티사업에 진출하며 분당점에 문을 연 뷰티 라이프 플랫폼 ‘태그온뷰티’의 셀프 메이크업 존이 SNS에서 입소문을 타며 오픈 초기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온라인으로만 구매 가능했던 제품을 눈치 안 보고 직접 쓰다 보면 자연스레 구매로 이어지는 것이다.
AK플라자는 지난달 태그온뷰티를 열고 헬로에브리바디, 에이컨셉, 스케덤 등 국내외 온라인
GS건설은 경기도 안산 ‘그랑시티자이 1차’ 계약자를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벤트는 ‘그랑시티자이 스타필드 하남 투어’와 ‘YBM 아파트 영어 커뮤니티 사전수요조사’로 2가지다.
‘그랑시티자이 스타필드 하남 투어’는 단지 내 10만㎡ 규모의 AK플라자에서 누릴 수 있는 삶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계획됐다. 그랑시티자이 스
혼술·혼밥이라는 용어가 식상할 만큼 1인 가구는 이제 우리 사회에서 더이상 새로운 트렌드가 아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1980년 38만 가구였던 1인 가구는 2015년 500만을 돌파했다. 1인 가구는 전체 가구 유형에서 2015년 이미 27%를 넘어섰다. 주변인 10명 중 3명 가까운 사람이 혼사 산다는 얘기다. 꾸준히 늘어나는 1인 가구는 2045년
수수료를 멋대로 올리고 인테리어 비용을 납품업체에 떠넘기는 등 백화점이 각종 갑질로 과징금을 물게 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납품업자에 불이익을 준 롯데·현대·신세계와 AK플라자, NC백화점, 한화갤러리아 등 백화점 6개사에 과징금 22억5400만 원을 부과했다고 3일 밝혔다. 백화점별 과징금은 AK플라자 8억800만 원, NC백화점 6억8400만 원, 한화
AK플라자 분당점이 식품관을 5년만에 전면 개편하고, 프리미엄 식품관 ‘분당의 부엌’을 27일 그랜드 오픈한다.
AK플라자는 분당점의 식품관 콘셉트인 ‘분당의 부엌’에 대해 매일 삼시세끼 가족들이 함께 모여 식사하고 간식을 즐기는 부엌처럼 친숙하게 매일 찾아와 먹고 즐기며 장보는 식품관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1997년 개점한 AK플라자 분
“E커머스팀은 AK플라자에서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혁신적인 팀이라고 생각한다.”(안효종 기획파트 대리)
지난 12일 AK플라자의 변화를 이끄는 AK플라자 E커머스팀을 찾아갔다. 경기 분당구 서현동 AK플라자 본부 서현빌딩 7층에 있는 AK플라자 E커머스팀의 사무실은 각양각색의 조명, 카메라, 드론까지 촬영 스튜디오를 방불케 한다. 보통 회사의 사무실
KT&G가 세종시 정부종합청사에 인접한 토지에 프리미엄 복합쇼핑몰을 개발해 대규모 임대사업에 나선다.
복합쇼핑몰이 들어설 부지는 세종시 어진동에 있으며, 약 2만 ㎡ 규모의 대지에 쇼핑센터 건물 2개 동과, 오피스타워 3개 동, 오피스텔 1개 동이 오는 2018년 하반기부터 2019년 말까지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두 곳의 블록에 개발될 복합쇼
AK플라자는 직원 만족 서비스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감정 노동자로 분류되는 매장 협력 직원을 만족시키는 것이 질 높은 고객 서비스로 이어진다는 생각에서다.
AK플라자는 협력사 직원(매장직원)을 위한 서비스 개선 프로그램 ‘서비스 뉴 스타트(Services New Start)’를 운영 중이다. 서비스 뉴 스타트는 감정노동자로 분류되는 협력사 직원에게
이투데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사단법인 한국유통학회가 후원하는 ‘2017 대한민국 유통경영 대상’ 시상식이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았다. 본 대상은 불확실성과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혁신적인 경영을 통해 괄목할만한 성과를 낸 유통기업들에 주는 상이다. 특히 수상 기업들은 지속적인 소비 위축 속에서 거시적으로는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미
AK플라자가 운영하는 종합온라인쇼핑몰 AK몰은 보조배터리 글로벌 브랜드 ‘로모스’와 국내 공식 수입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로모스 보조배터리 제품에 대한 한국 독점판매권을 갖는다고 24일 밝혔다.
로모스는 2012년 설립한 중국의 혁신적인 하이테크 브랜드로 2014년부터 글로벌 비즈니스를 통해 전 세계 60여개국에서 연간 5000만개를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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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플라자는 ‘코리아 브랜드 위크’ 기간인 16일까지 전 점에서 시인 윤동주(1917년 12월 30일생)의 탄생 100주년 기념 문화 마케팅 행사를 진행한다.
기간 동안 AK멤버스카드 소지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3000명에게 윤동주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초판본 기념노트(1인 1권)를 증정한다. 당일 15만 원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