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산으로 현대백화점면세점이 5일부터 영업시간 단축에 들어간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5일부터 서울시 강남구에 있는 무역센터점 영업 시간을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로 단축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애초 현대백화점면세점 영업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30분까지였다.
현대백화점면세점에 앞서 면세업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산으로 면세업계가 시내면세점 영업시간을 2시간가량 단축하기로 했다.
롯데면세점은 4일부터 서울 명동 본점과 코엑스점, 월드타워점, 부산점 등 시내면세점 4곳의 영업시간을 단축한다. 명동 본점의 기존 영업시간은 오후 9시, 월드타워점과 코엑스점은 오후 8시30분, 부산점은 오후 8시까지였지만, 일괄적으로 영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사태가 확산됨에 따라 면세점 업계가 당분간 단축 영업에 들어간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면세점은 오는 4일부터 서울 명동 본점과 코엑스점, 월드타워점, 부산점 등 시내면세점 4곳의 영업시간을 2시간가량 단축한다.
명동 본점은 당초 오후 9시, 월드타워점과 코엑스점은 오후 8시30분, 부산점은 오후 8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산에 백화점이 직격탄을 맞았다. 감염 우려에 매장 방문객이 줄면서 매출이 급감하는 한편 일부 면세점은 휴업에 나서 메출 타격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의 지난 주말(1∼2일) 매출은 지난해 설 연휴 직후 첫 주말(2019년 2월 9∼10일)과 비교해 11% 감소했다. 특히 중국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15번 확진자의 배우자가 근무하는 AK플라자 수원점이 3일 휴점에 나선다.
AK플라자 관계자는 “12번 확진자 역시 수원역을 거쳐간 바 있고, 지역 내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어 고객 건강과 안전을 위해 2월 3일 임시휴점을 결정하고 추가 방역에 나선다”며 “협력사원의 확진 판정 여부와 상황을 보며 휴점기간은 조율
주요 백화점이 내달 2일부터 신년 세일에 돌입한다. 정기 세일에 나설 때 할인행사 비용의 절반 이상을 내도록 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지침 시행 이후 첫 세일 행사다. 백화점들은 입점업체의 자발적인 참여를 받고, 상품권과 직매입 상품을 확대해 행사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내달 2일부터 19일까지 신년 세일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롯데는 이번 신
주요 백화점들이 2일부터 19일까지 신년 정기 세일에 돌입한다.
당초 백화점업계는 공정위의 ‘특약매입 심사지침’ 개정으로 인해 세일 실시가 불투명했으나 AK플라자, 갤러리아백화점 등은 세일에 들어간다고 밝혔고 롯데, 신세계, 현대 등 빅3 백화점도 같은 기간 세일을 실시하기로 하고 파트너사들로부터 세일 참여 여부와 할인율 등을 자발적으로 등록받고 행
AK플라자가 2020년 경자년을 맞아 1월 2일부터 19일까지 분당점·수원점등전 점에서 정기세일에 돌입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년 정기세일은 겨울 패션 상품 세일과 예년보다 이른 설 명절로 인해 다채로운 명절 선물 기획 상품들도 함께 선보인다.
먼저 신년 ‘운수’를 점쳐볼 수 있는 ‘럭키 마우스 뽑기’ 이벤트가 전 점 이벤트 공간에서 1월4~5일
AK플라자가 미키마우스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AK플라자는 13일부터 26일까지 분당, 수원, 평택 등 전 점포에서 ‘미키와 친구들’과 손잡고 크리스마스 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환경을 생각하며 크리스마스를 보내자는 의미에서 ‘GREEN CHRISTMAS with MICKEY’라는 주제로 기획했고, ‘월
한 시대를 풍미하던 백화점과 대형마트가 흔들리고 있다.
대형마트의 실적은 언젠가부터 적자인지 아닌지에 초점에 맞춰지고, 해외 명품이 근근이 실적을 떠받치는 백화점에도 장밋빛 전망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소비 행태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넘어가는 것도 서러운데, 경제 불황의 어두운 그림자는 좀처럼 가시질 않는다. 그야말로 엎친 데 덮친 격이다
전
백화점업계에 회춘 바람이 분다. ‘밀레니얼 세대(1980년대 초반~2000년대 초반 출생)’가 소비의 주축으로 떠오르자 백화점업계는 이들을 끌어들이는 방안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오프라인 유통업이 온라인에 밀리는 가운데 백화점은 해외 명품 매출이 매월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증가율을 보여 그나마 선방한다고 평가받는다. 이런 가운데 밀레니얼 세대가 명품의
AK플라자가 15일부터 12월 1일까지 분당점, 수원점, 평택점 등 전 점에서 ‘겨울 정기 세일’에 돌입한다고 14일 밝혔다.
백화점에 입점된 많은 브랜드가 겨울 패션 소품을 30~10% 세일(일부품목 제외)을 진행하고 프로모션을 내건다. △주얼리, 핸드백, 구두 등 패션잡화 30~20% △여성 캐주얼, 정장 등 여성의류 30~10% △남성 정장,
연말을 맞아 백화점들이 대대적인 할인 공세에 나선다. 공정거래위원회의 판촉 보상 지침 시행으로 다소 불투명했던 겨울 정기 세일 행사는 시행 시점이 내년으로 미뤄지면서 할인 규모를 키울 수 있게 됐다. 백화점들은 올해 마지막 세일인 만큼 참여 기업을 늘리고 직매입 상품을 확대하는 등 품목 구성을 강화해 광군제와 블랙프라이데이의 쇼핑 열기를 이어간다는 계획
AK플라자는 우리카드와 공동 마케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MOU)를 지난달 3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종로 우리카드 본사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김진태 AK플라자 대표이사와 정원재 우리카드 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양사는 △ AK우리카드 출시 △공동 마케팅 진행 △영업채널을 활용한 대
코리아세일페스타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현재까지 600여 개의 업체가 참여 의사를 밝혔고 가격 할인, 경품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올해 코리아세일페스타는 다음 달 1일부터 22일까지 3주간 전국의 참여업체 매장과 온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23일 기준으로 600여 개의 유통·제조·서비스 업체가 참여 의사를 밝혔다. 참여업
공정거래위원회의 판촉비 보상 지침에 반발해 코리아세일페스타 참여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던 백화점들이 참여하기로 했다. 다만, 행사 참여 결정이 늦게 이뤄진 만큼 대규모 할인을 펼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백화점들은 이벤트와 사은품 증정을 늘리는 등 프로모션 수위를 조정하고 있다.
24일 코리아세일페스타 추진위원회는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
AK플라자가 핼러윈 데이를 맞아 AK&홍대와 분당점에서 핼러윈 이벤트를 25일부터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AK&홍대는 25일부터 27일까지 1층 야외 필로티 행사장에서 ‘오싹오싹 할로윈’을 주제로 플리마켓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 최대 온라인 핸드메이드 마켓을 운영하는 ‘아이디어스’와 함께한다.
핼러윈 데이을 위해 세상에 하나뿐인 코스튬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이 10년 만의 점포 리뉴얼을 통해 서울 서부 상권 사수에 나섰다. 내년 오픈 예정인 현대백화점 여의도점을 견제하는 동시에 서남권 1인자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을 압박하기 위한 전략으로 해석된다.
영등포는 서울 3도심의 한 축으로 인근에 신길뉴타운과 영등포뉴타운이 들어서면서 거주인구가 느는 데다 최근 AK플라자 구로점 철수로 이 지역에
SPC그룹이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 '쉑쉑 버거'(쉐이크쉑) 매장을 개점한다.
22일 SPC그룹 관계자는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매장이 입점하는 것이 맞다"며 "다만 공사 등으로 인해 입점 시기는 특정할 수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쉐이크쉑은 대니 마이어가 2001년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공원의 카트에서 시작한 버거 브랜드다. 현재 미국ㆍ터키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