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은 삼성카드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고 삼성카드 고객 전용 '(무)AIA 100세 든든 슈퍼암보험(갱신형)' 상품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AIA생명과 삼성카드는 언더라이팅(보험 인수 심사)를 위해 양사의 디지털 역량을 결합하고 고객 맞춤형 심사 제도 'DDUW(Data Driven Underwriting)'를 확립했다. 'DDUW’는 삼성카
AIG는 AIG손해보험 신임 사장 겸 대표이사에 램지 투바시를 선임한다고 15일 밝혔다.
램지 투바시 사장은 2021년 4월 1일부로 공식 부임할 예정이다.
24년 이상의 업계 경력을 가지고 램지 투바시 사장은 2014년부터 최고경영자(CEO)로 재직한 말레이시아의 앰메트라이프에서 AIG손해보험으로 합류한다. AIA생명의 채널 총괄 부사장직도 역임한
AIA생명이 고객이 운동하면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플랫폼 ‘AIA 바이탈리티’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AIA 바이탈리티’는 2018년 국내에 처음 도입된 과학 기반의 행동 변화 프로그램이다.
AIA 바이탈리티는 사람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보험료 할인과 일상 속 혜택을 제공하며 동기를 부여하는 게 목적이다.
우선 AIA생명은 AIA
규모 작지만 일부상품 점유율 높아사업 확장 등 인수전에 관심 집중
프랑스계 악사(AXA)손해보험이 지분 전량을 매각하기 위한 예비입찰을 진행하는 가운데 매물로 나온 외국계 보험사가 금융지주사의 몸집 불리기 기회로 작용하고 있다. 다만 외국계 보험사가 국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은 탓에 실제 인수 매물로 고려될 가능성이 적다는 지적도 나온다.
최근 달러로 보험료를 내고 보험금도 달러로 받는 달러보험이 인기다. 저금리로 투자처가 마땅치 않은 환경에 비교적 안전하면서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달러’ 자산으로 자금 수요가 늘어난 영향이다.
보험사가 고객에게 받은 달러 보험료를 미국 장기 국채나 회사채로 굴리는 달러보험은 일반 원화 보험과 비교해 이율이 높고 10년 이상 유지할 경우 비과
AIA생명이 대면 채널 영업을 강화한다.
AIA생명은 최근 대면 채널 영업을 강화하기 위해 신임 대면영업 본부장(CADO)에 이재상 상무를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2005년 AIA생명에 합류한 이재상 상무는 그동안 대면영업 채널은 물론 DM 채널과 방카슈랑스, 하이브리드 채널 등에서 주요 역할을 맡아 풍부한 영업 경험을 쌓았다.
AIA
파수가 AIA생명보험에 민감정보 통제 및 관리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29일 밝혔다.
AIA 생명보험은 '파수 데이터 레이더'를 도입해 고객의 개인정보를 포함한 기업 내 모든 문서들을 식별하고 정보의 중요도에 따라 분류해 격리, 완전 삭제, 암호화, 감시, 추적 등의 보호조치를 취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파수 데이터 레이더는 다양한 엔터프라이즈
AIA생명은 최근 대표적인 토털 라이프 케어 상품인 ‘(무)보장부터 케어까지 선지급 종신보험’을 출시했다.
‘(무)보장부터 케어까지 선지급 종신보험’은 AIA생명의 건강습관 형성 프로그램인 ‘AIA 바이탈리티’를 적용해 고객이 직접 질병 예방을 위해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 특징인 상품이다.
AIA 바이탈리티 앱에서 건강관
생명보험사의 보험금 지급여력(RBC) 비율이 지난해에도 개선됐다.
23일 금융감독원 금융정보통계에 따르면 생명보험업계의 RBC 비율은 지난해 말 현재 285.0%로, 전년 말(271.3%)보다 13.7%포인트 올랐다.
RBC 비율은 가용자본을 요구자본으로 나눈 비율로서 보험사의 재무건전성을 측정하는 지표다.
가용자본은 보험사의 각종 리스
AIA생명은 질병의 사전예방부터 위험보장, 사후관리까지 한번에 준비할 수 있는 ‘(무)보장부터 케어까지 선지급 종신보험’을 1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특히 ‘바이탈리티 통합형’으로 가입할 경우 AIA생명의 건강습관 형성 프로그램인 ‘AIA 바이탈리티’를 적용해 고객이 직접 질병 예방을 위한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한다.
‘(무)보
AIA생명은 10월부터 약 두 달간 치러진 `AIA생명 2019 H풋살리그`를 7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행사는 스포츠마케팅 전문 기업 HNS와 손잡고 지난해 `AIA 동네축구 프리미어리그`의 일환으로 시작됐다. 운동이 부족한 직장인과 사회인들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 주기 위해 개설된 대회로 올해로 2년째를 맞았다.
AIA생명은 신임 CEO로 피터 정이 선임됐다고 6일 밝혔다. 피터 정 신임 CEO는 제반 절차를 거쳐 내년 1월 1일에 취임할 예정이다.
피터 정 신임 CEO는 2016년 4월부터 2017년 11월까지 한국 AIA생명에서 최고전략마케팅책임자로 재직했다. 당시 피터 정 신임 CEO는 한국 시장에서 AIA바이탈리티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론칭시키고 특히 S
"오늘 하루 1만 걸음을 걸으셨네요. 100원을 적립해 드려요."
"총 7문제가 준비됐는데요. 최종 라운드까지 진출한 분들에게 상금을 나눠드려요."
'땅을 한 번 파봐라. 10원 한 장 나오나?'라는 건 옛말. 스마트폰에 앱을 내려받기만 하면 돈을 버는 시대다.
터치 몇 번으로 돈이나 포인트가 적립되고, 길을 걷는 것만으로도 돈을 모을
SK C&C는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표 금융사인 디스커버리(Discovery)사의 '글로벌 바이탈리티(Vitality)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운영' 사업을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SK C&C는 이번 계약에 따라 한국, 독일, 일본, 파키스탄에서 사용하는 '바이탈리티 플랫폼'의 디지털 고도화를 진행한다.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MSA
AIA생명은 손흥민 선수가 맹활약 중인 토트넘 핫스퍼의 코치진을 초청해 ‘어린이 건강 축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상은 AIA생명 고객과 임직원, 파트너사의 자녀를 비롯해 소외계층 아동과 국내 축구 유망주 총 1200여 명이다. 오는 28일까지 서울, 대전, 부산에 위치한 ‘AIA 바이탈리티 아레나’에서 열린다.
차태진
에스티유니타스(ST Unitas)의 직무 교육 브랜드 ‘커넥츠 스콜레’(이하 스콜레)가 기업 내 특정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이끈 대표, 임원 등이 강연자로 나서는 ‘프로젝트 소사이어티(Project Society)’를 시작하고, 첫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프로젝트 소사이어티는 국내외 다양한 기업에서 실제 프로젝트를 이끌었던 리더의 사례 발
흥국생명은 변액보험 해외투자 채권형 수익률이 생보업계 1위를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생명보험협회 공시에 따르면 지난 5월말 기준 흥국생명의 해외투자 채권형 수익률은 12.00%다. 멀티인컴 펀드의 연초 이후 수익률도 12.95%로 1위를 기록했다. 이어 DGB생명이 11.21%로 2위, AIA생명이 9.42%, 메트라이프생명 8.07%, 푸르덴
SK C&C는 23일, 'AIA 바이탈리티(AIA Vitality) X T건강걷기 서비스 시즌2'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AIA 바이탈리티 X T건강걷기 서비스는 AIA생명의 글로벌 헬스&웰니스 서비스인 'AIA 바이탈리티' 프로그램에 SK C&C의 ICT 융합 기술과 SK텔레콤의 마케팅 능력을 접목해 한국인의 생활 및 소비 패턴을 반영한 맞춤형
AIA생명은 고객 풋살팀이 지난 10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AIA 챔피언십 2019 그랜드 파이널’에서 최종 우승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풋살팀 ‘FC광’은 AIA생명 고객들로 이뤄진 아마추어 풋살 동호인팀이다. 이 팀은 AIA생명이 국내에서 주최하는 ‘AIA동네축구 프리미어리그’에 꾸준히 참가해 오면서 실력을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