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팔 앞에 아이들이 모였다. 화면 속에서 답을 내놓던 인공지능(AI)이 이번에는 스스로 움직이고, 물체를 다루고, 현실 공간에서 사람과 마주했다.
경기도 홍보대사인 인기 크리에이터 쯔양도 학생들 사이에 섰다. 아이들과 함께 로봇 장비의 움직임을 살피고 AI 체험에 참여했다.
AI를 설명하는 자리가 아니라 직접 보고, 만지고, 만들어보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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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서는 아이를 함께 키우고, 다른 한쪽에서는 미래 인재를 키운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15년간 쌓아온 가족친화 행정으로 '인구정책 유공'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은데 이어, 도내 고등학생을 위한 AI 인재양성 경진대회의 문을 열었다. 저출생 대응과 인재 육성이라는 두 국가적 과제에 동시에 답을 내놓은 것이다.
1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시는 지난달 28일부터 3월 1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서울 AI 페스티벌 2026'에 1만7000여 명 규모의 관람객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AI가 내게 말을 걸었다–몸으로 느끼는 일상 속 피지컬 AI'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전시, 체험, 경진대회가 결합된 융합형 축제로 꾸며져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사람처럼 걷고 말을 이해하는 국내 휴머노이드 17종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모인다. 인공지능(AI)이 소프트웨어를 넘어 로봇·디바이스·웨어러블 등 실체를 가진 ‘피지컬 AI’로 진화하는 가운데 국내 산업계의 로봇 기술 현주소를 한 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22일 서울시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DDP 아트홀 1관에서 국내
경기도가 북부 청소년을 위한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교육의 새 거점을 열었다.
경기SW미래채움 북부센터가 의정부에서 고양시 창조혁신캠퍼스로 이전해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곳은 경기북부 AI캠퍼스와 함께 청소년의 디지털 역량을 키우는 중심 역할을 하게 된다.
27일 경기도에 따르면 센터 이전을 기념해 25일 열린 ‘2025 경기SW미래채움 AI
경기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함께 25일 고양창조혁신캠퍼스에서 ‘기회를 여는 AI, 상상으로 만드는 내일’을 주제로 ‘2025 경기SW미래채움 AI 페스티벌’을 연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과 소프트웨어(SW)의 무한한 가능성을 도민이 직접 체험하고, 미래인재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동두천 특강을 시작으로 11월까지 9개 시군에서 찾아가는 AI교육 진행-2025년 AI리터러시, 미래채움, 디지털배움터 통해 5만 명 이상 교육 추진
경기도는 18일 동두천시 평생학습관에서 ‘일상 속 AI, 경기도와 함께’를 주제로 ‘찾아가는 AI특강’을 열고, 도민 체감형 인공지능 교육의 첫 포문을 열었다.
21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특강에는 도민
라이너 COO, AI 스타트업들에 조언“고객의 문제를 해결해야 생존·성장”리서치 시 내용 정리에 시간 소요 확인문장마다 출처 달아 환각 낮추기 집중1100만 명 유저 확보… 90%가 해외
국내 대표 인공지능(AI) 검색 엔진 서비스 기업 라이너는 고객의 문제를 중심에 놓고 이를 해결한 결과 치열한 생성형AI 경쟁에서 글로벌 유저 1100만 명을 확보할
Z세대 관점에서 서비스·브랜드 홍보우수 활동자에겐 신입채용 지원 시 가산점
LG유플러스는 Z세대와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운영하는 대학생 앰배서더 ‘유쓰피릿’ 16기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유쓰피릿은 대학생의 눈높이로 LG유플러스의 서비스와 브랜드를 홍보하는 대외활동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대학생들은 LG유플러스 20대 전용 브랜드 ‘유쓰(Uth
경기도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경기 SW 미래채움 AI 페스티벌'이 21일 수원 광교테크노밸리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최신 AI 및 소프트웨어 기술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참여형 교육·문화축제로, 도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행사장은 총 3개 분야로 구성된다. △AI/SW 학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