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세계 최대 규모 바이오 행사 ‘2025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International Convention·바이오USA)’에 대거 출격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롯데바이오로직스 등을 비롯해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사,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기업, 진단 스타트업 등 80여 개 기업이 참여하며 기술력과 협업 가
‘LAIDD 멘토링 프로젝트’ 교육생 18일까지 접수멘토링 통해 실무형 인재 양성…교육비 전액 무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AI신약융합연구원은 실무 중심의 인공지능(AI) 신약개발 교육 프로그램인 ‘LAIDD AI 신약개발 멘토링 프로젝트’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15일 제약바오협회에 따르면 멘토링 프로젝트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AI 활용 신
인공지능(AI) 신약개발 기업 갤럭스와 한올바이오파마는 AI 기반 항암 항체 치료제 개발을 위한 전략적 공동 연구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항체 치료제를 정밀한 AI 설계를 통해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 갤럭스는 독자 개발한 단백질 설계 AI 플랫폼 ‘갤럭스디자인’을 활용해 기존 방식으로는 어려운 신규 항체를 정밀하게 설계하고, 한올바이
우리나라 국민의 바이오 데이터를 블록버스터 신약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의 일부를 국민에게 배당하자는 정책 제안이 나왔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연합학습 기반 신약개발 가속화 프로젝트(K-MELLODDY)사업단 김화종 단장은 11일 온라인 간담회를 열고 이러한 내용을 담은 ‘국민신약배당 정책’을 공개했다.
K-멜로디사업단은
정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신약개발 가속화 방안을 연구기관·업계 등과 논의했다.
기획재정부 신성장전략기획추진단은 15일 목암생명과학연구소에서 보건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AI위원회, 국가바이오위원회 등 관계부처와 'AI 신약개발 가속화를 위한 신성장 4.0 민관협의체'를 개최했다.
협의체에는 목암생명과학연구소, KAIST, 한국제약바이오협
“영화 속에서만 보던 공상과학 기술이 현실화되는 과정을 다양한 강의를 통해 접할 수 있어 인상적이었습니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바이오 코리아(BIO KOREA) 2025’가 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충청북도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혁신과 협업,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인공지능(AI)이 화두가 되면서 AI가 세상을 바꿀 것으로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 AI 모델이 만들어지고 있지만, 신약개발에 쓰이지 않는다면 그것은 ‘외침’에 불과합니다. AI 신약개발 플랫폼을 만들어 많은 사람이 쓰게끔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김우연 히츠(HITS) 대표는 29일 서울 강남구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센터에서 ‘2025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29일 종근당 충청남도 천안 공장을 방문해 인공지능(AI) 기반 생산 현장을 살펴보고 제약업계와 AI 생태계 조성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의약품 개발부터 품질관리까지 전 주기에 걸쳐 활용되는 AI 기술을 공유하고, 업계 의견 청취와 규제지원 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했다. 종근당은 AI와 빅데이터, 자동
FDA, 동물실험 폐지에 오가노이드·장기칩 등 대안 주목동물실험보다 정확도 높고, 임상 비용 절감할 수 있어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동물실험을 폐지하고 빠르면 2026년부터 동물실험을 대체할 파일럿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적용 대상은 단클론 항체를 포함한 일부 약물이지만 점차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인공지능(AI), 오가노이드, 생체조직칩(장기칩)이
“이중항체 항체약물접합체(ADC)와 다중항체 신약에 대해 각각 3개의 트렌드를 선정하고 그에 맞춰 신약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서진석 셀트리온 경영사업부 총괄 대표는 8일 인천 연수구 인천스타트업파크에서 열린 ‘혁신신약 살롱’에서 셀트리온의 신약개발 전략을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바이오시밀러 강자 셀트리온은 최근 신약개발에 뛰어들었다. 신약개발을
대웅제약(DAEWOONG)은 고려대 안암병원 연구부와 AI를 활용한 신약 개발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웅제약의 신약개발 경험 및 AI 신약개발 기술력과 고대 안암병원이 보유하고 있는 의료데이터 자원 등을 접목해 상호협력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을 통해 양측은 AI 신약개발 및 연구에 필요한 기술 및
◇삼성전자
1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1분기 추정 영업이익 5.8조원, 컨센 상회
25E 메모리 수요가 공급을 상회할 전망
김동원 외2 KB증권
◇신테카바이오
데이터센터 기반 AI 신약 플랫폼의 상업화
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기업
AI 신약개발의 구심점, ABS 센터 기반의 스크리닝 및 분석 시스템 고도화
DeepMatcher 계약 체결, 미
글로벌 전문가의 70%가 ‘디지털 전환’이 트렌드 제약‧바이오 업계서는 AI 기반 디지털 전환 활발신약개발 플랫폼 도입하거나 생산공정에 도입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가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연구개발(R&D)은 신약개발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산업 전략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고 있어서다.
국내 바이오 기업들이 폐암 신약개발을 위한 초기 임상시험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글로벌 기업들이 장악한 폐암 치료제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후보물질을 확보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1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최근 보로노이, 파로스아이바이오,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등이 폐암을 적응증으로 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임상 1~2상을 시도하고 있다. 현재 국내외 시장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연합학습 기반 신약개발 가속화 프로젝트(K-MELLODDY)의 세부과제3(AI 모델 개발) 5개를 신규 선정한다고 1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연합학습 기반 신약개발 가속화 프로젝트’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한국연구재단이 사업단 운영을 지원하며,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K-MELLODDY사업단이 주관
‘아 봄이구나!’ 지난 주말 길에서 우연히 만난 하얀 목련 꽃망울을 보며 나온 읊조림이다. 봄의 시작인 3월 초에도 전국에 눈이 내리고 최저기온이 섭씨 0도로 내려가는 궂은 날씨였다. 그럼에도 한겨울 추위를 견디고 쌀쌀한 봄의 초입에도 생명력은 숨 쉬고 있었다. 생명이 움트는 봄은 어려운 시기를 이겨낸 뒤 희망의 시작을 뜻하기도 한다.
“국내외 환경이 모
“전 세계에 많은 AI 신약개발 기업이 있지만, 우리는 신규 적응증 발굴 비즈니스로 다른 기업과 차별점을 뒀습니다. 나아가 AI를 활용한 암 조기 진단 서비스도 준비 중입니다.”
김이랑 온코크로스 대표는 최근 서울 송파구 문정동 본사에서 본지와 만나 이같이 말했다. 온코크로스는 기존 인공지능(AI) 신약개발 기업과 달리 후보물질 발굴에 신규 적응증을
◇JYP Ent.
아휴~ 돈 들 일이 많네
4분기 매출액은 1,999억원(+26.8%yoy), 영업이익은 369억원(-2.6%yoy)으로 시장 컨센서스 하회
공연과 MD 매출이 외형을 견인했는데, 공연은 3분기와 4분기에 진행된 일본 투어가 모두 4분기 실적에 인식되면서 역대 최대 공연매출을 기록했고, MD는 공연 및 팝업스토어 확대에 따라 두자릿수 성장
“전 세계에서 희귀질환을 가장 잘 진단하는 회사가 되고 싶습니다. 신약개발 쪽으로도 발전해서 진단에서 치료까지 세계에서 가장 잘하는 회사가 되겠습니다. 연간 10만 명 이상 진단하고, 10개 이상의 신규 파이프라인을 발굴하고자 합니다.”
금창원 쓰리빌리언 대표는 최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쓰리빌리언 사무실에서 본지와 만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성장 전략을
삼성은 생명과학 분야 신기술 및 사업 개발을 위해 조성한 ‘라이프사이언스펀드’를 통해 미국의 알츠하이머 혈액 진단 기업 C2N다이아그노틱스에 1000만 달러(약 145억 원)를 투자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펀드는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공동으로 2400억 원을 출자해 조성한 벤처 투자 펀드다. 삼성벤처투자가 조합을 결성해 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