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엘바이오는 2월 2일(현지시간)부터 4일간 홍콩과 싱가포르에서 비거래성 투자 설명회(NDR)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에이비엘바이오는 해외 기관 투자자들과의 미팅을 통해 자사의 이중항체 플랫폼과 파이프라인 개발 현황, 중장기 사업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NDR은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을 확대하고 해외 자금 유입을 촉진해 주주가치를 제고
반도체주에 관한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CES 2026에서 로보틱스 신사업을 발표한 현대차그룹의 주목도가 올라갔다.
8일 네이버페이증권에 따르면 검색 상위종목은 삼성전자, 현대차,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두산에너빌리티 등이다.
코스피 상승 랠리를 주도하는 반도체 관련주의 강세는 연일 이어지고 있다. 전날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51% 오른
에이비엘바이오는 미국 바이오 기업 노바브릿지 바이오사이언스와 공동 개발 중인 ABL111(Givastomig)이 임상 1b상 용량 확장 코호트에서도 긍정적인 항암 효능을 확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결과는 인간표피성장인자수용체2(HER2) 음성, 클라우딘18.2(Claudin18.2) 양성 1차 치료 전이성 위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데이터다.
ABL
에이비엘바이오는 이달 12일부터 15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제44회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JPM) 2026에 참석해 다양한 파트너십 기회를 모색한다고 2일 밝혔다.
JPM 헬스케어 콘퍼런스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크고 영향력이 있는 헬스케어 투자 행사다. 국내외 제약ㆍ바이오 기업은 물론 투자자, 과학자와 개발자 등
한독이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의 핵심 항암제인 ‘엘록사틴’과 ‘잘트랩’의 국내 유통 및 판매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한독은 이달 중순 사노피와 계약을 맺었으며 2026년 1월부터 두 제품의 국내 독점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엘록사틴과 잘트랩은 수술 불가능한 진행성 및 전이성 대장암, 위암, 췌장암 치료에 있어 표준 치료제로 자리 잡고 있다.
“릴리와의 계약은 회사가 글로벌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정적 계기입니다. 이번 딜을 기반으로 더 큰 파트너십과 적응증 확장을 통해 새로운 단계로 도약하겠습니다.”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는 17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기업설명회를 열고 이 같은 포부를 제시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이달 12일 일라이 릴리와 계약금 4000만 달러(약 585억
에이비엘바이오(ABL Bio)는 오는 17일 개인 투자자, 애널리스트, 기관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온라인 및 오프라인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오프라인 설명회는 기관 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비공개 진행되며, 온라인 설명회는 회사 공식 유튜브 채널 ‘ABL Bio_에이비엘바이오’를 통해 오후 3시30분부터 송출될 예정이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에이비엘바이오는 미국 바이오 기업 아이맵(I-Mab)과 공동 개발 중인 ‘ABL111’의 임상 개발을 가속화한다고 9일 밝혔다. 양사는 2026년 1분기에 현재 진행 중인 ABL111 병용요법에 대한 임상 1b상 용량 확장 파트의 톱라인 데이터를 발표하고 추가적인 임상 1b상과 후속 임상 2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ABL111은 클라우딘18.2와 4-1
상반기 매출 779억 원으로 지난해 매출 2배 넘겨 GSK 기술수출 계약금 영향…영업익 407억 원 흑자ABL301·ABL001·ABL111 임상 순항…추가 계약 기대
에이비엘바이오가 핵심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전과 글로벌 기술이전 성과에 힘입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2분기 실적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연 매출 1000억 원 달성과 흑자전환
아이브이리서치는 29일 에이비엘바이오에 대해 신약 파이프라인이 기대된다며 주요 사항을 최신으로 분석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이중항체 플랫폼 ‘그랩바디(GrabodY)’ 플랫폼을 기반으로 다양한 신약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이다. 2024년 추진한 14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 이후 항체약물접합체(ADC) 분야에 본격적으로 진입했으며, 자회사 네옥
“올해부터 에이비엘바이오의 폭발적인 기업가치가 시작될 것입니다.”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는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기업설명회를 열고 최근 공개한 위암 치료제 후보물질 ‘ABL111’의 임상 데이터의 의미를 조명하고, 사업 현황을 공유했다.
ABL111은 이달 열린 ‘유럽종양학회 소화기암 학술대회(ESMO GI) 2025’에서 발표
에이비엘바이오(ABL Bio)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 한국산업은행,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인터베스트, 하나금융그룹, 컴퍼니케이파트너스가 보유한 전환우선주(CPS) 577만 8196주 전량을 보통주로 전환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전환된 주식은 오는 28일 상장될 예정이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이번 전환으로 인해 시장 내 오버행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
에이비엘바이오는 글로벌 파트너사 아이맵과 공동 개발 중인 이중항체 ‘ABL111/지바스토믹’의 임상 1b상 용량 확장 파트의 첫 번째 코호트 환자 등록을 예정보다 앞당겨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임상 1b상은 ABL111/지바스토믹과 니볼루맙 및 화학치료제를 삼중 병용하는 임상으로, 17명 대상의 용량 증량 파트와 40명 대상인 용량 확장 파트로 구
에이비엘바이오가 올해 다수의 신약 파이프라인 임상 결과를 공개한다. 이에 따른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을 수령해 안정적인 매출 확보가 기대된다. 조 단위 기술이전도 예고한 만큼 이중항체 항체약물접합체(ADC) 개발은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11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에이비엘바이오가 2018년 컴퍼스 테라퓨틱스에 기술수출한 담도암 치료제 ‘A
국내 주요 바이오기업들이 개발 중인 신약의 연구개발(R&D) 성과를 올해 잇따라 선보인다. 글로벌 바이오업계에서 주목받는 파이프라인들이 포함된 만큼 기술이전 빅딜 등의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을 끈다.
12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 후보물질 ‘BBT-877’의 글로벌 임상 2상 톱라인 데이터를 4월께
에이비엘바이오는 파트너사 아이맵이 이달 6일부터 10일까지(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휴스턴에서 개최된 제39회 미국 면역항암학회(Society for Immunotherapy of Cancer, SITC 2024)에 참석해 ABL111/지바스토믹의 임상 1상 약동학(PK) 모델링 데이터를 포스터로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ABL111/지바스토믹은 클라
에이비엘바이오, PEGS Europe서 4-1BB 이중항체 플랫폼 그랩바디-T 발표
에이비엘바이오는 이달 5일부터 7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진행된 ‘제16회 유럽 단백질 및 항체 엔지니어링 서밋(PEGS Europe)’에 참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는 ‘항체 기반 항암제의 효능과 안전성 향상’ 세션에서
에이비엘바이오는 미국과 호주에서 4-1BB 단일항체 및 이의 용도에 대한 특허가 결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특허는 2019년 12월 국제 출원된 것으로, 에이비엘바이오는 2039년까지 4-1BB 단일항체에 대한 권리를 보호받는다.
4-1BB 단일항체는 면역 세포 중 하나인 T 세포를 활성화해 T 세포가 암세포를 공격하도록 하는 기전이다.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