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9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18개사가 19개 사업장에서 총 9951가구를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31일 밝혔다. 전월 4623가구 대비 5328가구 증가했다. 전년 동월 4026가구와 비교하면 5925가구 증가한 수준이다.
수도권에서는 서울이 3160가구, 경기 2560가구, 인천 1949가구다. 지방에서는
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9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6개사가 7개 사업장에서 총 2358가구를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 전월보다 1531가구, 전년 동기보다는 584가구 줄어든 수치다.
지역별로 보면 제주도가 1260가구로 가장 많다. 이어 경기도(583가구), 부산(380가구), 대구(108가구), 강원도(27가구) 순이다. 서울과
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9월 주택분양 계획을 집계한 결과 12개사가 13개 사업장에서 총 2942가구를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전월 5757가구보다 2815가구,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2831가구가 감소한 수치다.
지역별로는 △서울 45가구 △경기 231가구 △부산 168가구 △광주 1738가구 △전북 129가구
중견주택업체가 다음 달 총 5773가구를 공급한다.
대한주택건설협회는 9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17개 사가 18개 사업장에서 전체 5773가구를 공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전월 4595가구 대비 26%(1178가구) 증가한 수치다. 전년 동월 5626가구와 비교하면 147가구 늘었다.
지역별로 수도권은 1843가구, 기타지역은 393
중견주택업체는 9월 전국에서 5625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30일 대한주택건설협회가 회원사를 대상으로 9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11개사가 11개 사업장에서 총 5625가구를 공급한다.
이는 전월(3952가구)보다 42%(1674가구) 늘어난 것이다. 지난해 9월(6827가구)보다는 18%(1201가구)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대전 9
대한주택건설협회가 회원사를 대상으로 9월 주택 분양 계획을 집계한 결과, 11개 업체가 11개 사업장에서 총 6827가구를 공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8월 8256가구보다 1429가구 줄어든 수치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 4985가구보다는 1852가구가 늘어났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4706가구로 가장 많았고 △충남 867가구 △전남 81
중소·중견 주택업체들의 모임인 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9월 주택 분양 계획을 집계한 결과, 9개 사업장에서 총 4985가구를 분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전달인 8월(7148가구)보다는 2163가구(30%) 줄었고, 지난해 9월(4901가구)보다는 84가구(2%) 늘어난 수치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1
지난 9월 주택 분양실적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46.2% 감소했다.
30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7년 9월 주택건설실적에 따르면 지난 달인 9월의 주택건설실적은 인허가 5만8488호, 착공은 4만7888호, 분양은 2만5191호, 준공은 5만7662호였다. 전년 실적에 비해 인허가는 21.8% 증가, 착공은 3.3% 감소, 분양은 46.2%
대형주택건설업체 모임인 한국주택협회 회원사들의 9월 주택 분양계획은 총 1만5000여 가구로 집계됐다.
24일 한국주택협회에 따르면 주택협회 소속 건설사들은 9월 한달간 재개발ㆍ재건축 조합원분 6649가구 포함, 총 1만4884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주택협회 소속 화원사들의 이달 공급물량은 전월(1만4004가구)보다 880가구, 전년 동월(8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