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수민(한국체대)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쿠라시 여자 78㎏급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한국 여자 쿠라시 선수가 아시안게임 시상대에 오른 것은 처음이다.
모수민은 28일 일본 아이치현 무도관에서 열린 결승에서 우즈베키스탄의 포키자혼 카몰디노바에게 0-10으로 졌다. 카몰디노바는 ‘할랄’(한판) 1개를 기록했고, 모수민은 득점 없이 경고인 ‘다
모수민(한국체대)이 한국 여자 쿠라시 선수 최초로 아시안게임 메달을 확보했다. 결승에서는 한국 쿠라시의 첫 금메달에 도전한다.
모수민은 28일 일본 아이치현 무도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쿠라시 여자 78㎏급 준결승에서 인도의 핑키 발하라를 5-0으로 꺾었다.
승부를 가른 것은 ‘욤보시’였다. 모수민은 상대를 메쳐 욤보시 1개로
박우혁(삼성에스원)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겨루기 남자 80㎏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종주국' 한국 태권도의 위상을 세웠다는 평가다.
박우혁은 27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린안 스포츠문화전시센터에서 열린 대회 태권도 남자 80㎏급 결승에서 살리흐 엘샤라바티(요르단)를 라운드 점수 2-0(8-4 6-5)으로 꺾었다.
우리나라가 아시안게임 이
유도 대표팀 여자 최중량급 간판 김하윤(안산시청)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첫 유도 금메달이다.
김하윤은 26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샤오산 린푸 체육관에서 열린 유도 여자 78㎏ 이상급 결승전에서 쉬스옌(중국)을 밭다리 후리기 절반으로 꺾고 우승했다.
김하윤은 관중석을 가득 메운 홈 관중들의 일방적인 응원 소리에
여자 유도 윤현지(27·안산시청)의 메달 도전이 아쉽게도 마지막 문턱을 넘지 못했다.
윤현지는 29일 도쿄 일본무도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유도 여자 78㎏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세계 랭킹 8위 마이라 아기아르에게 누르기 한판패를 당했다.
윤현지는 준결승에서 세계 최강자 마델린 말롱가(프랑스)를 만나며 아쉽게 패했다. 3·4위전에서는 아기아르를
도쿄올림픽 여자 유도 78㎏급 준결승에 진출한 유도 국가대표 윤현지(안산시청)가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세계 랭킹 23위 윤현지는 29일 일본 니시가오카 축구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 유도 78㎏급 준결승전에서 세계 랭킹 1위인 프랑스의 마들렌 말롱가를 만나 패했다.
16강과 8강에서 세계 랭킹 7위인 영국의 나탈리 파월과 세계 랭킹 5위인 네덜란드
2020 도쿄올림픽 여자 유도 78㎏급에 출전한 윤현지(27·안산시청)가 준결승에 진출했다.
윤현지는 29일 일본 도쿄 일본무도관에서 열린 올림픽 여자 유도 78㎏급 8강전에서 세계 랭킹 5위 휘셔 스테인하위스(네덜란드)를 연장전 접전 끝에 반칙승으로 꺾고 4강에 올랐다.
이날 윤현지는 경기 초반부터 스테인하위스를 거세게 몰아붙였지만, 공격 유효
인도 프리미엄 TV 시장이 성장세에 진입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주도권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2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올해 인도 TV 시장 규모는 42억 달러(약 5조 원)으로 작년(39억2000만 달러, 약 4조6000억 원)보다 약 7%가량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 가운데 프리미엄 제품군으로 꼽히는 55인치 이상은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12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시간대부터 13일 오전까지 진행되는 대한민국 대표팀 주요 일정을 살펴봤다.
2016 리우올림픽이 대회 7일차를 맞는다. 12일 오후 7시30분(한국시간) 안병훈과 왕정훈이 골프 남자 개인 2라운드를 나선다. 안병훈은 1라운드를 3언더파 공동 4위로 마무리했다. 왕정훈은 1언더파 공동 17위다.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앞두고 유럽 전지훈련을 떠난 여자 유도대표팀의 박유진이 2016 유럽유도연맹(EJU) 유러피언 오픈 소피아 대회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유진은 1일(한국시간)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린 대회 여자 78㎏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독일의 바바라 반델을 반칙승으로 꺾고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박유진은 준결승에서 포르투갈
박유진(22)이 여자 유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유진은 4일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광주U대회) 여자 78㎏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호리 아유미(일본)를 꺾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두 번째 메달이다.
이번 경기에서 박유진은 178㎝의 체격을 앞세워 아유미에게 적극적인 공세를 펼쳤다. 경기
조 감독 "공금 아닌 개인 후원금…소명할 수 있다"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1억 원대 선수 훈련비 등을 횡령한 혐의(업무상 횡령)로 조인철(39·용인대 유도경기지도학과 교수) 남자 유도 국가대표 감독과 지인 A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8일 경찰에 따르면 조 감독은 국가대표 감독 선임되기 전인 2012년 3∼8월 대학과 협회에서 지원한 선수
노동신문이 북한 선수단의 아시안게임 선전에 대한 내용을 보도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기사에서 “엄윤철, 김은국 선수가 세계신기록을 수립해 금메달을 쟁취한데 이어 리정화 선수가 또다시 우승함으로써 조국에 승리의 기쁨을 더해줬다”고 전했다.
또 “여자력기(역도) 58kg급 경기에 출전한 리정화 선수는 추켜올리기(추상)에서 압도적인 우세
한국선수단은 2014 인천아시안게임이 본격적인 개막 4일차에 접어든 22일 사격과 펜싱, 유도, 배드민턴 등에 출전해 금메달 2개를 추가하며 종합 순위 2위를 기록했다.
이날 정경미는 여자 유도 78㎏급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어서 유도 대표팀은 여자 78㎏ 이상급과 남자 90㎏급, 100㎏급, 100㎏ 이상급 등에서 동메달을 기록해 유도에서만
한국 여자 유도 중량급의 간판스타 정경미(29·하이원)가 '난적' 설경(24·북한)을 꺾고 한국 여자 선수로는 사상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했다.
정경미(세계랭킹 8위)는 22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78㎏급 결승에서 설경을 상대로 지도승을 거두고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78㎏급에서 금메달
*박태환, 400m 金물살 재도전 “쑨양 다시 한판 붙자!” [인천아시안게임]
박태환(25ㆍ인천시청)이 자유형 400m에서 다시 한 번 금메달에 도전한다.
박태환은 23일 오전 9시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2014 인천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400m 예선을 치른다. 이번 대회 가장 관심 종목 중 하나인 자유형 400m에서는 중국 쑨양과 다시 한
2014 인천아시안게임이 본격적인 개막 4일차에 접어들었다. 한국 선수단은 22일 태국과의 야구 조별예선과 함께 펜싱과 유도, 권총 등의 경기에 출전해 메달 사냥에 나선다.
먼저 오전 9시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는 김장미와 이정은 등이 여자 25m 권총 경기에 출전하며, 정미라, 김설아, 김계남 등은 여자 10m 공기소총 경기에 참가할 예정이다.
펜싱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 주인공은 누가 될까. 90개 이상의 금메달로 5회 연속 종합 2위를 노리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 한국 국가대표 선수단이 이번 대회 첫 축포를 쏘아 올린다.
첫 금 금메달은 20일 오전 열리는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단체전(김장미·오민경·정지혜)에서 나올 가능성이 높다. 이어 사격 남자 50m 권총 단체전과 개인전에는 진종오(
인천아시안게임에는 또 다른 볼거리가 있다. 베일에 가려졌던 북한 스타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북한은 이번 대회에 14개 종목, 150명(남자 70명·여자 80명)의 선수단이 출전, 종합 10위 진입을 목표하고 있다.
북한의 주력 종목은 역도와 유도, 체조, 탁구 등이다. 특히 유도는 2년 전 런던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최근 현역에서 은퇴한 국내 스포츠 스타 선수들이 연예계 혹은 방송해설 분야로 진출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스포츠와 미디어가 동시에 발달한 유럽과 일본의 경우 이 같은 현상은 오래전부터 있어 왔다. 영국 공영방송 BBC의 축구 전문 분석위원 게리 리네커가 대표적 인물이다. 레스터 시티, 에버튼, 바르셀로나, 토트넘 등에서 공격수로 활약했던 그는 잉글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