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원이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시티 주니퍼룸에서 열린 MBC 수목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주원은 '7급 공무원'에서 즐기면서 살자는 인생을 목표로 삼수 끝에 국정원 시험에 합격한 한길로 역을 맡아 최강희와 호흡을 맞춘다.
그룹 2PM의 황찬성이 같은 그룹 멤버 옥택연을 칭찬했다.
황찬성은 21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시티에서 열린 MBC 새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 제작발표회에서 아이돌 중 연기 잘한다 싶은 사람은 누구인지 묻자 옥택연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이어 황찬성은 "(옥택연이 출연한)'드림하이' 너무 잘 봤다. 택연 형이 열심히 하라고 응원해
그룹 2PM 멤버 황찬성이 특전사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1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시티에서 MBC 새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번 작품에서 황찬성은 특전사 출신 첩보원 공도하 역을 맡았다.
이날 황찬성은 특전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는 질문에 "(직접 연기해보니)굉장히 멋지다. 남자다움이란 것을 잘 알
개그맨 이경규가 윤형빈-정경미 커플 결혼식 주례를 맡는다.
이경규는 다음달 2일 서울 여의도 63시티에서 백년가약을 맺는 윤형빈-정경미 커플의 주례를 설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2009년부터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인연 때문이다.
특히 윤형빈은 '남자의 자격' 방송을 시작한 후 이경규에게 주례를 부탁해 온
배우 전인화가 새로운 역할에 도전하는 소감을 밝혔다.
전인화는 3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시티에서 열린 MBC 새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 제작발표회에서 "이번 역할 고민을 상당히 많이 했다"고 말문을 연 후 "작가님 감독님이 용기를 많이 주셨다. 처음에는 어색한 면도 있긴 한데 열심히 해볼 생각이다"고 말했다.
이번 작품에서 전인화
배우 유진이 남편 기태영과의 행복한 결혼 생활을 전했다.
유진은 3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시티에서 MBC 새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 제작발표회에서 "남편이 작품 잘 될 것 같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유진은 "대본 연습을 가끔 남편이 맞춰주는데 이정진 씨 목소리 흉내를 낸다"고 에피소드를 밝히며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이
배우 박영규와 선우선이 23세 나이차 커플을 연기한다.
3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시티에서 MBC 새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번 작품에서 박영규는 과거 전설의 테너였지만 지금은 변두리 카페나 지방 행사장, 밤무대에서 대중가요를 부르고 부업으로 피아노를 조율하는 62세 강진 역을 맡았다. 피아노 교습소 원장이자
개그맨 김준현이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개그 대상을 받았다.
김준현은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시티에서 열린 제20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시상식에서 개그대상 남자 부문을 수상했다. 여자부문은 장도연이 수상했다.
김준현은 KBS2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의 인기 코너 ‘네가지’ ‘생활의 발견’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였다. 이외에도
방송인 하하가 노총각 동료들에게 결혼을 위한 애정어린 충고를 남겼다.
30일 오후 서울 63시티 그랜드볼룸홀에서 하하(하동훈)와 별(김고은)이 결혼식을 올렸다. 하하와 별은 결혼식에 앞서 기자회견에 참석해 소감을 밝혔다.
결혼을 앞둔 하하에게 '무한도전' 멤버인 노홍철과 길에게 한마디를 남겨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하하는 "어제도 '무한도전' 촬영하면서
방송인 하하가 가수 김종국을 이기겠다는 목표를 달성했다.
30일 오후 서울 63시티 그랜드볼룸홀에서 하하(하동훈)와 별(김고은)이 결혼식을 올렸다. 하하와 별은 결혼식에 앞서 기자회견에 참석해 소감을 밝혔다.
하하는 평소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김종국을 한 번만 이겨보는게 소원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김종국을 결혼으로 이긴
가수 별이 결혼을 앞두고 2세 외모에 대한 소망을 전했다.
30일 오후 서울 63시티 그랜드볼룸홀에서 하하(본명 하동훈)와 별(본명 김고은)이 결혼식을 올린다. 하하와 별은 결혼식에 앞서 기자회견에 참석해 소감을 밝혔다.
2세가 닮았으면 하는 연예인이 있냐는 질문에 별은 " 사실 요즘 제 핸드폰 배경화면이 남자 연예인이에요. 유승호씨인데요. 원래부터 유
가수 하하와 별이 오늘 웨딩마치를 울린다.
하하와 별은 30일 오후 7시 서울 여의도 63시티 그랜드볼룸에서 많은 동료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결혼식에 앞서 오후 5시에는 기자회견을 가지고 결혼에 대한 소감을 밝힐 계획이다.
결혼식의 사회는 평소 김제동이 맡게 됐다. 축가는 하하와 함께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중인 김
방송인 하하의 결혼식 라인업이 공개돼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30일 오후 63빌딩에서 열리는 하하와 별의 결혼식에 참석하는 연예인들의 라인업은 화려함 그 자체.
하하와 별의 결혼식을 담당한 나우웨딩에 따르면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MBC '무한도전' 멤버들과 가수 김종국이 축가를 부른다. 하하 아버지와 개그우먼 박미선이 주례사를 대신해 축사를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는 20일 단일화 룰과 관련 “(무소속)안철수 후보 측이 저희가 보기에 국민이 동의할 수 없는, 누가 봐도 안 후보 측에 일방적으로 유리한 방식이라고 느낄 수 있는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문 후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 63시티에서 열린 한국방송기자클럽 주최 대선후보 초청 토론회에서 “양쪽 마주앉아 합의하기를 협의내용을
한국수출입은행은 30일 서울 여의도 한화63시티에서 수은의 남북협력업무 발전 방향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청취하고자 ‘제1차 남북협력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남북협력자문위원회는 엄종식 전 통일부 차관, 고유환 동국대 교수 등 관계기관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됐다. 이 자문위원회는 수은의 남북협력기금 수탁업무 수행을 위해 남북 관련 주요 현안을 토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와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와 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가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시티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골목상권 살리기 운동 전국대표자대회'에 참석했다. 주최측이 세 후보에게 잡은 손을 들어줄 것을 요청했으나, 박 후보가 쑥스러운 듯 손사래를 치고 있다.